MH: 나 완전히 마음 접었어 L: (관심 없는 듯 신문만 읽고 있다) MH: 야 나 결심 했다니깐 이젠 맘 접는다구 L: (여전히 신문만 읽는다) MH : 내 얘기 듣고 있어? L: 니 맘이 신문이냐? 접고 말구 하게.. 때론 내 마음이 저 신문처럼 얇았으면 좋겠다. 찢고 접고 맘대로 할 수 있는....
내 맘도...
MH: 나 완전히 마음 접었어
L: (관심 없는 듯 신문만 읽고 있다)
MH: 야 나 결심 했다니깐 이젠 맘 접는다구
L: (여전히 신문만 읽는다)
MH : 내 얘기 듣고 있어?
L: 니 맘이 신문이냐? 접고 말구 하게..
때론 내 마음이 저 신문처럼 얇았으면 좋겠다.
찢고 접고 맘대로 할 수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