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 닌텐도 등 세계유력 비디오 게임기업체들이 참가하는 ‘E3 게임 엑스포’가 이번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리고 있다. 유망게임들이 출동한 현장을 사진에 담았다.
◇사진설명: 14일(현지시간) 아침, 관람객들이 MS의 E3 기자회견장인 로스앤젤레스 컨벤션센터 웨스트홀에 들어가고 있다
◇사진설명: MS는 방문객 인솔자를 모두 여성으로 했다. 남성은 전혀 없었다.
◇사진설명: ‘X박스 라이브’는 올가을 완전히 새로운 외관을 선보일 예정.
◇사진설명: 새로운 ‘X박스 라이브’는 아바타를 통해 지금까지 이상으로 맞춤형 서비스를 즐길 수 있다.
◇사진설명: 14일 일렉트로닉아트(EA)의 E3 기자회견에서 ‘스포어’ 제작자 윌 라이트가 지난달 무료 크리처(creature) 제작기(creator)를 공급한 뒤로 200만개 이상의 크리처를 만들 수 있다고 설명하고 있다. 그중에는 게임 디자이너들에게 영감을 준 로봇 시리즈도 있다고 한다.
◇사진설명: 라이트는 “디자이너들이 미처 가능하다고 생각하지 못했던 크리처들을 유저들이 만들어냈다”며 “몇몇 크리처는 게임에 기여한 것들도 있다”고 설명했다.
◇사진설명: EA 로드 험블 ‘심즈’ 부문 책임자는 ‘심즈3’가 내년에 출시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설명: EA는 기대를 모으고 있는 신작게임 ‘미러스 엣지(Mirror’s Edge)’를 시연해 보였다.
◇사진설명: 유명한 할리우드 코닥극장에서 닌텐도가 E3 기자회견을 준비중이다. 화면에 노인들이 ‘위’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 비춰지고 있다.
◇사진설명: 레지 필즈 아이메 닌텐도아메리카 사장이 내년봄
출시 예정인 ‘위 스포츠 리조트’를 시연하고 있다.
◇사진설명: 전설의 게임 디자이너 미야모토 시게루가 닌텐도의 기대작 ‘위뮤직’을 시연하고 있다
◇사진설명: 로스앤젤레스 ‘슈라인 오디토리움’에 마련된 무대에서 소니는 E3 기자회견을 열었다
◇사진설명: 잭 트레튼 소니컴퓨터엔테테인먼트오브아메리카(SCEA) CEO가 무대에서 ‘리틀빅 플래닛’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사진설명: 트레튼 SCEA CEO는 “PSP가 3천500만개 이상 팔렸다”며 앞으로 “‘레지스탕스: 리트리뷰션’과 같은 새 타이틀에 힘입어 앞으로도 많이 팔릴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설명: 트레튼 SCEA CEO는 현재 40GB짜리와 같은 400달러의 80GB PS3도 발표했다.
◇사진설명: 정확한 출시일을 밝히진 않았지만, 트레튼 SCEA CEO는 ‘갓오브워3’도 곧 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설명: 동시에 256명의 플레이어가 싸울 수 있는 ‘MAG’도 곧 출시 예정.
◇사진설명: ‘DC 유니버스 온라인’은 슈퍼맨이나 배트맨 같은 유명 캐릭터를 PS3에서 즐길 수 있다.
[포토]유망게임 다모였다…"E3 2008" 현장을 가다
(MS), 닌텐도 등 세계유력 비디오 게임기업체들이 참가하는 ‘E3 게임 엑스포’가 이번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리고 있다. 유망게임들이 출동한 현장을 사진에 담았다.
◇사진설명: 14일(현지시간) 아침, 관람객들이 MS의 E3 기자회견장인 로스앤젤레스 컨벤션센터 웨스트홀에 들어가고 있다
◇사진설명: MS는 방문객 인솔자를 모두 여성으로 했다. 남성은 전혀 없었다.
◇사진설명: ‘X박스 라이브’는 올가을 완전히 새로운 외관을 선보일 예정.
◇사진설명: 새로운 ‘X박스 라이브’는 아바타를 통해 지금까지 이상으로 맞춤형 서비스를 즐길 수 있다.
◇사진설명: 14일 일렉트로닉아트(EA)의 E3 기자회견에서 ‘스포어’ 제작자 윌 라이트가 지난달 무료 크리처(creature) 제작기(creator)를 공급한 뒤로 200만개 이상의 크리처를 만들 수 있다고 설명하고 있다. 그중에는 게임 디자이너들에게 영감을 준 로봇 시리즈도 있다고 한다.
◇사진설명: 라이트는 “디자이너들이 미처 가능하다고 생각하지 못했던 크리처들을 유저들이 만들어냈다”며 “몇몇 크리처는 게임에 기여한 것들도 있다”고 설명했다.
◇사진설명: EA 로드 험블 ‘심즈’ 부문 책임자는 ‘심즈3’가 내년에 출시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설명: EA는 기대를 모으고 있는 신작게임 ‘미러스 엣지(Mirror’s Edge)’를 시연해 보였다.
◇사진설명: 유명한 할리우드 코닥극장에서 닌텐도가 E3 기자회견을 준비중이다. 화면에 노인들이 ‘위’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 비춰지고 있다.
◇사진설명: 레지 필즈 아이메 닌텐도아메리카 사장이 내년봄
출시 예정인 ‘위 스포츠 리조트’를 시연하고 있다.
◇사진설명: 전설의 게임 디자이너 미야모토 시게루가 닌텐도의 기대작 ‘위뮤직’을 시연하고 있다
◇사진설명: 로스앤젤레스 ‘슈라인 오디토리움’에 마련된 무대에서 소니는 E3 기자회견을 열었다
◇사진설명: 잭 트레튼 소니컴퓨터엔테테인먼트오브아메리카(SCEA) CEO가 무대에서 ‘리틀빅 플래닛’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사진설명: 트레튼 SCEA CEO는 “PSP가 3천500만개 이상 팔렸다”며 앞으로 “‘레지스탕스: 리트리뷰션’과 같은 새 타이틀에 힘입어 앞으로도 많이 팔릴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설명: 트레튼 SCEA CEO는 현재 40GB짜리와 같은 400달러의 80GB PS3도 발표했다.
◇사진설명: 정확한 출시일을 밝히진 않았지만, 트레튼 SCEA CEO는 ‘갓오브워3’도 곧 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설명: 동시에 256명의 플레이어가 싸울 수 있는 ‘MAG’도 곧 출시 예정.
◇사진설명: ‘DC 유니버스 온라인’은 슈퍼맨이나 배트맨 같은 유명 캐릭터를 PS3에서 즐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