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 나이트 (The Dark Knight, 2008)

김현선2008.08.05
조회39

 

 

기본정보 액션, 모험, 범죄, 드라마, 미스터리, 스릴러 | 미국 | 152 분 | 개봉 2008.08.06 감독 크리스토퍼 놀란 출연 크리스찬 베일(브루스 웨인/배트맨)... 더보기

 

영화는...선과 악의 뚜렷한 대립구도에서..시간이 지날수록...

그 경계가 모호해지는...

최고의 선이,,,악이 되어버리고...

늘 영화 곳곳에 대립되는 선과 악...

범죄자들이 죽어 마땅한지..평범한 시민들이 죽어마땅한지...

누가 누굴 죽일 권리가 있는지...아무도...누구도...그럴수는 없는걸...

반드시 원인이 있음 결과가 있듯이...

범죄자들이 있기에 배트맨이 있고 그런 배트맨이 있기에 더한 악이 나타나고...

배트맨이 더이상 사람을 구하지만은 않는..배트맨때문에 사람들이 죽어가고..

첨 부터 끝까지...계속 갈등하게 만드는...

 

영화는 시종일관~어두우면서도 현란하고..소란하고...

정말 정신을 차릴수 없게 만드는 매력이..그 우울함이 좋고..그 어두움이 좋고..

오랫만에 만나는 평범해보이지만 스크린 전체를 가득 채우고 있는 고든역의 "게리 올드먼"

역시...존재자체만으로도~가득차는...폭스 역의 "모건 프리먼"

와~ 언제나 그자리에 "알프레드"역의 마이클 케인...

"아론 에그하트"늘 섬세하고 다정다감~이런 모습만~오늘은  투 페이스~와우~

이런~악당중 한명...에릭 로버츠... 쥴리아로버츠의~오라버니..로 더 기억되는,,

정말 올만인듯한데~반가웠던..

매기 질렌홀...흠.흠...

조커역의 '히스 레져" 개봉 전부터 정말 말말말...진짜~정말 그래서 궁금했던...

단지 요절의 시너지 효과이려나~아님~정말 극찬의 극찬이~아깝지않을라나..

라는 생각에..궁금해서...의심많은 나..

역시 연기는...나무랄데 없는...너무 평범한 칭찬인가?

근데 자꾸 왜 잭니콜슨이 생각나던지...

스탠리 큐브릭의 "시계태엽 오렌지"두 생각나구...

앞으로도 히스레져의 조커는 더이상 볼수 없겠지만 그에 버금가는~혹은 그보다 더한 조커를 기다리며..ㅎ

그리구 완전완전 소중한...

배트 맨...크리스찬베일...아~이남자를 좋아하지않는 사람이...과연...얼마나..ㅎㅎ

어떤 역할에두~와우~그동안의 배트맨들중 단연 으뜸인..

한편으로는 개성강하고 너무나 튀는 조커땜에 너무 가리지는 않을까 했지만..

그에비하면 온통 검은 색의 슈트와 가면을 쓰구~너무나 평범해보이는...모습에..

그건 기우 였음을...역시...영화내내 눈을 뗄수 가 없었다는,,,그치만...영웅보단

다른 캐릭터와 다른 영화로 만나고 싶다는 욕심이...

음악은 역시 한스짐머~또 크리스토퍼 놀란...의 색채가득...

길고 긴 런닝타임에도 불구하고~즐겁게~감상했네요`^^

하구 싶은 말은 가득..가볍게 남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