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인간관계는 주는 만큼 받게 되어 있다.. 일반적인 동료의 관계나.. 친구사이.. 우리가 사랑이라고 부르는 연인들의 관계도 마찬가지이다.. 그러므로 만약 우리가 누군가에게 100만큼 줬는데 80정도 밖에 돌아오지 않으면 무척 섭섭하고 속상한 것은 당연한 이치다.. 그러나 정작 우리들은 관계에서 은근히 내가 주는것 보다 더 받길 원한다. 그리고 자신이 주는것보다 더 받는 관계가 행복한 것 이라고 착각하고 살아간다. 정작 본인들은 그정도 노력도 하지 않으면서 자신은 대접받길 원하고 상대방이 자기 마음 알아주길 원하고 자기 성격 받아주길 원한다. 자신이 상대방을 받들어 주는것은 손해본다고 생각하고 상대방이 자신을 받드는 것만이 자기가 대접받아 행복이라고 여긴다. 자기가 뭔가 주려할때조차 "상대방이 나한테 잘하면.." 이라는 조건이 따라 붙는다.. 니가 나를 사랑해야 나도 그렇게 해보겠다. 라는 식이다.. 물론 세상의 모든 관계는 불평등하다.. 똑같이 50씩 주고 받지는 않는다. 기다리는 사람이 있으면 기다리게 하는 사람이 있고 상처받는 사람이 있으면 상처주는 사람이 존재하기 마련이다. 의도했던 의도하지 않았던 간에... 이렇게 강자와 약자로 나뉘는 관계에서 우리는 은연중에 강자가 되길 원한다. 차라리 남이 상처 입을지언정 자신은 상처입기 싫어한다. 세상에 자기랑 성격이 딱 맞는 사람은 단 한사람도 없다.. 부모와 자식간에도 맞지 않는것이 성격이다.. 어차피 성격은 서로 맞추어 가는 것이고 그럴려면 희생과 이해와 배려가 필요하다는걸 알면서도 자신보다는 상대방 이 그런것들을 가지고 있길 원하고 그 혜택을 받는것은 자신이길 원하고 있다.. 인간은 이토록 이기적이다.. 받는걸 더 좋아하기 때문에 자신이 더 주는것이 속상하고 더욱 많이 받길 원하기 때문에 끊임없이 기대하고 실망한다.. 사랑은 주고 받는 것이다.. 받고 주는 것이 아니다.. 자신이 받는것 보다 주는것에서 기쁨을 찾으면 이 문제는 해결된다. 그러면 불행할 이유가 없다.. 그러나 불행히도 우리는 그렇게 하지 못하고 있으며 진심으로 그걸 원하지도 않는다.. 받기위해선 먼저 주어야 한다.. 이것은 진리이다..
to love and to be loved..
모든 인간관계는 주는 만큼 받게 되어 있다..
일반적인 동료의 관계나.. 친구사이.. 우리가 사랑이라고 부르는
연인들의 관계도 마찬가지이다..
그러므로 만약 우리가 누군가에게 100만큼 줬는데 80정도 밖에
돌아오지 않으면 무척 섭섭하고 속상한 것은 당연한 이치다..
그러나 정작 우리들은 관계에서 은근히 내가 주는것 보다 더 받길
원한다. 그리고 자신이 주는것보다 더 받는 관계가 행복한 것
이라고 착각하고 살아간다.
정작 본인들은 그정도 노력도 하지 않으면서 자신은 대접받길
원하고 상대방이 자기 마음 알아주길 원하고 자기 성격 받아주길
원한다. 자신이 상대방을 받들어 주는것은 손해본다고 생각하고
상대방이 자신을 받드는 것만이 자기가 대접받아 행복이라고
여긴다.
자기가 뭔가 주려할때조차 "상대방이 나한테 잘하면.." 이라는
조건이 따라 붙는다.. 니가 나를 사랑해야 나도 그렇게 해보겠다.
라는 식이다..
물론 세상의 모든 관계는 불평등하다.. 똑같이 50씩 주고 받지는
않는다. 기다리는 사람이 있으면 기다리게 하는 사람이 있고
상처받는 사람이 있으면 상처주는 사람이 존재하기 마련이다.
의도했던 의도하지 않았던 간에...
이렇게 강자와 약자로 나뉘는 관계에서 우리는 은연중에 강자가
되길 원한다. 차라리 남이 상처 입을지언정 자신은 상처입기
싫어한다.
세상에 자기랑 성격이 딱 맞는 사람은 단 한사람도 없다..
부모와 자식간에도 맞지 않는것이 성격이다..
어차피 성격은 서로 맞추어 가는 것이고 그럴려면
희생과 이해와 배려가 필요하다는걸 알면서도 자신보다는 상대방
이 그런것들을 가지고 있길 원하고 그 혜택을 받는것은 자신이길
원하고 있다.. 인간은 이토록 이기적이다..
받는걸 더 좋아하기 때문에 자신이 더 주는것이 속상하고
더욱 많이 받길 원하기 때문에 끊임없이 기대하고 실망한다..
사랑은 주고 받는 것이다.. 받고 주는 것이 아니다..
자신이 받는것 보다 주는것에서 기쁨을 찾으면 이 문제는
해결된다. 그러면 불행할 이유가 없다..
그러나 불행히도 우리는 그렇게 하지 못하고 있으며 진심으로
그걸 원하지도 않는다..
받기위해선 먼저 주어야 한다..
이것은 진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