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돼' 와 '되' 구별하기 '해'를 넣어서 말이 되면 '돼'가 맞는 표기고 '하'를 집어넣어서 말이 되면 '되'가 맞는 표기다. 예를 들어, '꽃이 되/돼고 싶어요' 란 글에서 '해'를 집어넣으면 '해고 싶어요'가 되어서 말이 되지 않지만 '하'를 집어넣으면 '하고 싶어요' 가 된다. 즉, 꽃이 되고 싶어요 가 맞는 표기가 된다. 2. '않'과 '안' 구별하기 '않'은 '아니하'의 준말이다. 예를 들면 '다시는 그런 일을 하지 않겠습니다.' '그 사람을 만나지 않겠습니다' '안'은 '아니'의 준말이다. 예를 들어 '공부를 안 하겠습니다.' '밥을 안 먹겠습니다' 3. '게'와 '께' 구별하기 예를 들어 '연락할께','볼께'는 잘못된 표기다. 모든 '-께'는 예사소리인 '-게'로 표기해야 맞다. 즉' 연락할게','볼게'로 표기해야 된다. 단, 의문형 종결어미로 쓰였을 때는 된소리로 표기하는 게 맞다. 예를 들어 '어디로 갈까?' (o) '누가 갈꼬?'(o) 4. '-예요'와 '-에요' 구별하기 앞말의 받침이 있을 때는 '에요'를 쓰고 앞말의 받침이 없을 때는 '예요'를 쓰는 게 맞다. 예를 들어 '처음이에요(o)' '처음이예요(x) '갈거예요(o)', '갈거에요(x) 48
놓치기 쉬운 것들
1. '돼' 와 '되' 구별하기
'해'를 넣어서 말이 되면 '돼'가 맞는 표기고
'하'를 집어넣어서 말이 되면 '되'가 맞는 표기다.
예를 들어,
'꽃이 되/돼고 싶어요' 란 글에서
'해'를 집어넣으면 '해고 싶어요'가 되어서 말이 되지 않지만
'하'를 집어넣으면 '하고 싶어요' 가 된다.
즉, 꽃이 되고 싶어요 가 맞는 표기가 된다.
2. '않'과 '안' 구별하기
'않'은 '아니하'의 준말이다.
예를 들면
'다시는 그런 일을 하지 않겠습니다.'
'그 사람을 만나지 않겠습니다'
'안'은 '아니'의 준말이다.
예를 들어
'공부를 안 하겠습니다.'
'밥을 안 먹겠습니다'
3. '게'와 '께' 구별하기
예를 들어
'연락할께','볼께'는 잘못된 표기다.
모든 '-께'는 예사소리인 '-게'로 표기해야 맞다.
즉' 연락할게','볼게'로 표기해야 된다.
단, 의문형 종결어미로 쓰였을 때는 된소리로 표기하는 게 맞다.
예를 들어
'어디로 갈까?' (o)
'누가 갈꼬?'(o)
4. '-예요'와 '-에요' 구별하기
앞말의 받침이 있을 때는 '에요'를 쓰고
앞말의 받침이 없을 때는 '예요'를 쓰는 게 맞다.
예를 들어
'처음이에요(o)' '처음이예요(x)
'갈거예요(o)', '갈거에요(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