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는 것이 하나도 없읍니다.온통 검은 빛으로 가득한 작은 암굴을 만들고 나서 갇혀 버린 나를 보게 되었을 때의 일 입니다.거죽조차 없는 그래서 늘 빈 주머니를 낙으로 삼는 가난을 생각하고 선 거침없는 부어 놓은 낡은 면류관을 그려 놓던 때의 일입니다.피 할수도 없고 그렇다고 해서 우변의 날을 기억하던 것도 아니었읍니다.어찌할 수 없는 고통을 기억해야 했던 것입니다.이미 내게는 아무것도 없었읍니다.그리워 한다거나 ~에 신뢰할 수 있는 믿음 조차 없읍니다.형식보다도 먼저 앞서는 저 불의에 대해 나는 벌거벗은 민둥이에지나지 않기에 더욱 슬프기만 한 것입니다.아무리 세우려고 해도 내 양심은 이미 좌절에 침식되고 말았읍니다.내게 아무런 의식도 존재하지 못합니다.현실에 수긍할 수 없는 거렁이 같은 양심에 못 질하고선 선뜻 영혼을 팔아 치운 것입니다. 파우스트처럼 말입니다.나는 무엇이 었을까요.아무리 궁리를 해 봐도 답은 없었읍니다.유한한 생명 하나에 걸린 내 육신만이 있었을 뿐.진정 아무것도 없었읍니다.무엇 하나에도 내 손길이 닿으면 질식하고 마는 것이 었읍니다.악마의 피가 흐르는지도 모릅니다.이렇게 편륜적 이해관계는 내 정수리에 대고 욕지거리를 하고 줄기차게 색임질을 하는가 봅니다.슬퍼해야 할까요.이렇듯이 깊은 고통에 떨어야 하는 까닭은 뭘까요.나는 있으되 진정한 나는 이곳에 존재치 않는가 봅니다.내 의식은 그렇듯이 철저하게 외곡되어야 했읍니다.아, 인정할 수가 없읍니다.그것을 인정하기엔 내 양심은 타 버리고 마는 한톨의 불씨와도 같은 것이 었을 것입니다.내가 서 있을 자리가 없듯이 내 양심도 사라지고 없는 것입니다.외면의 그릇은 내 근처에서 부터 시작되어진 고통이었으니까요.희안해진 내 슬픈 메아리는 결국 한 모서리의 예각에 지나지 않고 있었읍니다. ~을 행동으로 옮기기 위해 나 자신을 버려야 한다. 지금까지의 나를 곰곰히 되 돌아 봤읍니다.허울 뿐인 나는 어디에 서 있는 것인지 조차 알수가 없읍니다.나는 누구일까요.내가 여지것 지켜온 것은 무엇일까요.나는 무엇때문에 이토록 괴로워 해야 했읍니까.왜 이렇게까지 될수 밖에 없었을까요. 머리가 아파온다.내 머저리 같은 마음에 총질을 해 댄다.수 없이 쏟아지는 두통에 질식하고 마는가.날은 어둡고 내 의식도 캄캄해 진다. 슬퍼해 한다고 지난 시간이 되 돌아 올까요.아니 비렁질한다고 해서 닫혀진 마음이 풀려질까요.왜 이토록 공허한 감성을 괴로움으로 싸 앉는 것일까요.두렵기만 합니다.편차의 한계에 부딪힌 지성이 소리쳐 웁니다.괴로워만 할수가 없읍니다.더 이상 나 자신을 속이고 숨기고 또 죽일수는 없읍니다.이제 나 자신을 찾고 싶습니다.진정한 내 모습을 찾고 싶습니다.타인에 의해서가 아닌 내 스스로 나 자신을 찾고 싶습니다.하지만 내겐 아무것도 없읍니다.자존심도, 그 알량한 오기마져도 없읍니다.서푼짜리의 양심마져도 팔아 치워버리고만 나는 언제나빈 거렁뱅이 일수 밖에 없읍니다.파괴된 의식구조는 모든 것을 소유한 채 흩어져 버렸읍니다. 나는 왜 여기에 있는지 모른다.내가 왜 숨을 쉬고 있는지 조차 잊어 버렸다.내 거울속의 난느 비쳐지지 않고 투명한 연기로만 그려질 뿐이다.아, 죽음은 참으로 영롱한 햇살로 닥아선다.형태는 결국 이질적인 모순으로 변하고 만다.제기럴....토악질 해대는 내 모습이 굴욕을 당한다. 시간이 없읍니다.채워질 수 없는 곳간은 늘 그렇게 재촉만 하고 있읍니다.선선히 찾아 줄리없는 아름다운 것들은 내게 수 없이많은 곳을 요구하지만 내게는 능력이 없읍니다.진실도 없읍니다.순결도 사라졌고 순수도 파괴 됬읍니다.내게 있어서의 그 숱한 어휘들 마져도 잃어 버리고 말았읍니다.역마살이 오른 두 발과 멀어 버린 ......그 병색짙은 시선만이 남아 있을 뿐입니다.그리고 독기오른 두 손이 내 목을 조르고 있읍니다.신뢰할 수 없는 환경은 내 모든 감각을 난도질 해 댔읍니다.아, 그 속에서 벌거숭이 인채로 칼 부림하는 나를 봅니다.그것은 개혁이있을까요.아니 자기 본능에서 온 무지 였을까요.나는 절단 되여진 꿈을 담고 싶습니다.가시가 돋아난 대지위에 널브러져 있는 내 소중한 슬픔을 담고 싶습니다.속이 궁한 나는 멀디 먼 나라로 떠날 채비를 하는지도 모릅니다.한계성의 효율이 어느새 내 작은 영토위로 넘어 들기 시작했고그것이 어느 사인가 내 숨 쉬는 소리를 잠식하게 되었읍니다.아, 왼일일까요.점점 내 육신이 죽어가고 있는데 의식은 뚜렷해지기만 합니다. 남은 것은 뭔가.빈 백지위에 써질 이름 석자인가.부고장으로 변한 하늘위의 구름일까.아니다.내가 동행한 이 짧은 비명일수도 있다.탄식이다. 형형색색의 나 날과 시간.좀 쓸고 있는 내 피박한 시선, 짤린 귀와 코, 승물거리며 떠드는 입.무엇이 었을까요.진행성의 욕구는 무엇이 었을까요.친숙해진 어둠은 내 가슴에 뿌리를 내리고 안주해 있읍니다.피고름이 가득한 상처를 뿜어 내고 있으면서도 줄기차게 유희를 하는 그 어둠은 누구의 것일까요.뽑아 내고 싶습니다.전위된 파급을 되 돌리고 싶습니다.서툴게 그려진 내 찾기를 위해 부지런히 소리치고 싶습니다.아직도 남아 있을 그 작은 깨닮음울 위해서라도 말입니다. 혹시 외지인이 아니었을까.혹은 시대를 잘 못짚은 부량아일까.도대체 나는 누구일까.어떤 류의 인간일까.칼, 칼을 찾는다. 내 자아는 무슨 색을 띠고 있길래 이렇듯이 길고 긴 시간을 할애 해서까지 알려고 하는 것일까요.내가 지닌 생애는 무엇이 었을까요.사고의 량은 점점 쌓이고 있는데...답은 없읍니까 ?속이 빈 뱃속은 기고 만장해서 요동을 칩니다.원망해야 할까요.아님 저주라도 해야 할까요.동요하고 있는 내 의식의 깊은 골엔 검은 막이 쳐져 있읍니다. 형편없는 주체미학으로 주절대는 자아를 버리라.되 먹지 않은 슬픔학이 울렁댄다.가슴앓아마져 치밀어 오지 않는가. 혼자 잇음을 즐기는 것은 아니였을까요.폐단의 길에접어든 내 검은 마음은 무엇으로 인함일까요.굳게 걸은 빗장은 또한 무엇이 었읍니까.두고는 가지 못하는 미련은 어느 시대의 산물일까요.두꺼운 옷을 입은 내 자신을 벗어야 겠읍니다.알수없는 그 고통들을 모두 태워 버리고 싶습니다. 어느 땐가 자살미학에 취한 듯이 보인다.우다, 철저하게 우다. 마음에 비가 내립니다.계절은 두고 온 겨울을 음미하고 있을 때.내 마음은 천둥 번개까지 치며 폭우가 쏟아 집니다.철저한 궁핍과 아집이 가득찬 내 작은 영토에서 탈출하기 위해애를 쓰는 중에 생겨난 이물질이었읍니다.아, 진정 슬퍼할 겨를도 없이 폭우가 쏟아 집니다.38도 5부의 온도를 식혀 갑니다.또 다시 떠남을 강요하는 자신을 원망해야 할까요.자신을 찾고 싶습니다.폭발 1초전의 긴장감을 느껴야 했읍니다.내 감정이 지배하는 동안 나는 거의 미칠지경 이었읍니다.사소한 과거의 일들이 수 없이 거론 되고지는 동안 내 성격은 다른 일면의 문을 세우곤 했읍니다.보이지 않는 벽이었읍니다.나는 그 속에 갇히기 시작 했읍니다.철저하리만큼 자신을 보호하려 했던 것입니다.그러나, 그 속에 갇힌 나는 이미 모든 것을 다 상실해야 햇읍니다.벗어나고 싶습니다.파랑새가 아니더라도....가시나무 새라도 되어 날아 오르고 싶었읍니다.하지만, 내겐 날개가 없읍니다.몇 번이고, 그 몇번을 날아 오르려는 발버둥을 시도 했지만날개가 없는 내겐 상처만이 남아 있었읍니다.좌절과 절망,그런 피해의식은 모든 것을 부정적으로 치밀어 가고 있읍니다.칸칸이 꼬아 논 매듭처럼 내 사고와 의지와 긍지와 자조심마져도 꼬아만 같습니다.어떻게 해야 겠읍니까.내겐 비싱구......아니 그 탈출구가 필요 했읍니다.한 낮이 서거하고 있을 때 .방 구들이 친친하자며 유혹하고 못안 내 슬픔이 곡을 하고 맙니다.
주당야그
보이는 것이 하나도 없읍니다.
온통 검은 빛으로 가득한 작은 암굴을 만들고 나서 갇혀 버린
나를 보게 되었을 때의 일 입니다.
거죽조차 없는 그래서 늘 빈 주머니를 낙으로 삼는 가난을 생각하고 선
거침없는 부어 놓은 낡은 면류관을 그려 놓던 때의 일입니다.
피 할수도 없고 그렇다고 해서 우변의 날을 기억하던 것도 아니었읍니다.
어찌할 수 없는 고통을 기억해야 했던 것입니다.
이미 내게는 아무것도 없었읍니다.
그리워 한다거나 ~에 신뢰할 수 있는 믿음 조차 없읍니다.
형식보다도 먼저 앞서는 저 불의에 대해 나는 벌거벗은 민둥이에
지나지 않기에 더욱 슬프기만 한 것입니다.
아무리 세우려고 해도 내 양심은 이미 좌절에 침식되고 말았읍니다.
내게 아무런 의식도 존재하지 못합니다.
현실에 수긍할 수 없는 거렁이 같은 양심에 못 질하고선
선뜻 영혼을 팔아 치운 것입니다. 파우스트처럼 말입니다.
나는 무엇이 었을까요.
아무리 궁리를 해 봐도 답은 없었읍니다.
유한한 생명 하나에 걸린 내 육신만이 있었을 뿐.
진정 아무것도 없었읍니다.
무엇 하나에도 내 손길이 닿으면 질식하고 마는 것이 었읍니다.
악마의 피가 흐르는지도 모릅니다.
이렇게 편륜적 이해관계는 내 정수리에 대고 욕지거리를 하고
줄기차게 색임질을 하는가 봅니다.
슬퍼해야 할까요.
이렇듯이 깊은 고통에 떨어야 하는 까닭은 뭘까요.
나는 있으되 진정한 나는 이곳에 존재치 않는가 봅니다.
내 의식은 그렇듯이 철저하게 외곡되어야 했읍니다.
아, 인정할 수가 없읍니다.
그것을 인정하기엔 내 양심은 타 버리고 마는 한톨의 불씨와도 같은 것이 었을 것입니다.
내가 서 있을 자리가 없듯이 내 양심도 사라지고 없는 것입니다.
외면의 그릇은 내 근처에서 부터 시작되어진 고통이었으니까요.
희안해진 내 슬픈 메아리는 결국 한 모서리의 예각에 지나지 않고 있었읍니다.
~을 행동으로 옮기기 위해 나 자신을 버려야 한다.
지금까지의 나를 곰곰히 되 돌아 봤읍니다.
허울 뿐인 나는 어디에 서 있는 것인지 조차 알수가 없읍니다.
나는 누구일까요.
내가 여지것 지켜온 것은 무엇일까요.
나는 무엇때문에 이토록 괴로워 해야 했읍니까.
왜 이렇게까지 될수 밖에 없었을까요.
머리가 아파온다.
내 머저리 같은 마음에 총질을 해 댄다.
수 없이 쏟아지는 두통에 질식하고 마는가.
날은 어둡고 내 의식도 캄캄해 진다.
슬퍼해 한다고 지난 시간이 되 돌아 올까요.
아니 비렁질한다고 해서 닫혀진 마음이 풀려질까요.
왜 이토록 공허한 감성을 괴로움으로 싸 앉는 것일까요.
두렵기만 합니다.
편차의 한계에 부딪힌 지성이 소리쳐 웁니다.
괴로워만 할수가 없읍니다.
더 이상 나 자신을 속이고 숨기고 또 죽일수는 없읍니다.
이제 나 자신을 찾고 싶습니다.
진정한 내 모습을 찾고 싶습니다.
타인에 의해서가 아닌 내 스스로 나 자신을 찾고 싶습니다.
하지만 내겐 아무것도 없읍니다.
자존심도, 그 알량한 오기마져도 없읍니다.
서푼짜리의 양심마져도 팔아 치워버리고만 나는
언제나빈 거렁뱅이 일수 밖에 없읍니다.
파괴된 의식구조는 모든 것을 소유한 채 흩어져 버렸읍니다.
나는 왜 여기에 있는지 모른다.
내가 왜 숨을 쉬고 있는지 조차 잊어 버렸다.
내 거울속의 난느 비쳐지지 않고 투명한 연기로만 그려질 뿐이다.
아, 죽음은 참으로 영롱한 햇살로 닥아선다.
형태는 결국 이질적인 모순으로 변하고 만다.
제기럴....토악질 해대는 내 모습이 굴욕을 당한다.
시간이 없읍니다.
채워질 수 없는 곳간은 늘 그렇게 재촉만 하고 있읍니다.
선선히 찾아 줄리없는 아름다운 것들은 내게 수 없이
많은 곳을 요구하지만 내게는 능력이 없읍니다.
진실도 없읍니다.
순결도 사라졌고 순수도 파괴 됬읍니다.
내게 있어서의 그 숱한 어휘들 마져도 잃어 버리고 말았읍니다.
역마살이 오른 두 발과 멀어 버린 ......
그 병색짙은 시선만이 남아 있을 뿐입니다.
그리고 독기오른 두 손이 내 목을 조르고 있읍니다.
신뢰할 수 없는 환경은 내 모든 감각을 난도질 해 댔읍니다.
아, 그 속에서 벌거숭이 인채로 칼 부림하는 나를 봅니다.
그것은 개혁이있을까요.
아니 자기 본능에서 온 무지 였을까요.
나는 절단 되여진 꿈을 담고 싶습니다.
가시가 돋아난 대지위에 널브러져 있는 내 소중한
슬픔을 담고 싶습니다.속이 궁한 나는 멀디 먼 나라로
떠날 채비를 하는지도 모릅니다.
한계성의 효율이 어느새 내 작은 영토위로 넘어 들기 시작했고
그것이 어느 사인가 내 숨 쉬는 소리를 잠식하게 되었읍니다.
아, 왼일일까요.
점점 내 육신이 죽어가고 있는데 의식은 뚜렷해지기만 합니다.
남은 것은 뭔가.
빈 백지위에 써질 이름 석자인가.
부고장으로 변한 하늘위의 구름일까.
아니다.
내가 동행한 이 짧은 비명일수도 있다.
탄식이다.
형형색색의 나 날과 시간.
좀 쓸고 있는 내 피박한 시선,
짤린 귀와 코, 승물거리며 떠드는 입.
무엇이 었을까요.
진행성의 욕구는 무엇이 었을까요.
친숙해진 어둠은 내 가슴에 뿌리를 내리고 안주해 있읍니다.
피고름이 가득한 상처를 뿜어 내고 있으면서도
줄기차게 유희를 하는 그 어둠은 누구의 것일까요.
뽑아 내고 싶습니다.
전위된 파급을 되 돌리고 싶습니다.
서툴게 그려진 내 찾기를 위해 부지런히 소리치고 싶습니다.
아직도 남아 있을 그 작은 깨닮음울 위해서라도 말입니다.
혹시 외지인이 아니었을까.
혹은 시대를 잘 못짚은 부량아일까.
도대체 나는 누구일까.
어떤 류의 인간일까.
칼, 칼을 찾는다.
내 자아는 무슨 색을 띠고 있길래 이렇듯이 길고 긴 시간을
할애 해서까지 알려고 하는 것일까요.
내가 지닌 생애는 무엇이 었을까요.
사고의 량은 점점 쌓이고 있는데...답은 없읍니까 ?
속이 빈 뱃속은 기고 만장해서 요동을 칩니다.
원망해야 할까요.
아님 저주라도 해야 할까요.
동요하고 있는 내 의식의 깊은 골엔
검은 막이 쳐져 있읍니다.
형편없는 주체미학으로 주절대는 자아를 버리라.
되 먹지 않은 슬픔학이 울렁댄다.
가슴앓아마져 치밀어 오지 않는가.
혼자 잇음을 즐기는 것은 아니였을까요.
폐단의 길에접어든 내 검은 마음은 무엇으로 인함일까요.
굳게 걸은 빗장은 또한 무엇이 었읍니까.
두고는 가지 못하는 미련은 어느 시대의 산물일까요.
두꺼운 옷을 입은 내 자신을 벗어야 겠읍니다.
알수없는 그 고통들을 모두 태워 버리고 싶습니다.
어느 땐가 자살미학에 취한 듯이 보인다.
우다, 철저하게 우다.
마음에 비가 내립니다.
계절은 두고 온 겨울을 음미하고 있을 때.
내 마음은 천둥 번개까지 치며 폭우가 쏟아 집니다.
철저한 궁핍과 아집이 가득찬 내 작은 영토에서 탈출하기 위해
애를 쓰는 중에 생겨난 이물질이었읍니다.
아, 진정 슬퍼할 겨를도 없이 폭우가 쏟아 집니다.
38도 5부의 온도를 식혀 갑니다.
또 다시 떠남을 강요하는 자신을 원망해야 할까요.
자신을 찾고 싶습니다.
폭발 1초전의 긴장감을 느껴야 했읍니다.
내 감정이 지배하는 동안 나는 거의 미칠지경 이었읍니다.
사소한 과거의 일들이 수 없이 거론 되고지는 동안
내 성격은 다른 일면의 문을 세우곤 했읍니다.
보이지 않는 벽이었읍니다.
나는 그 속에 갇히기 시작 했읍니다.
철저하리만큼 자신을 보호하려 했던 것입니다.
그러나, 그 속에 갇힌 나는 이미 모든 것을 다 상실해야 햇읍니다.
벗어나고 싶습니다.
파랑새가 아니더라도....가시나무 새라도 되어 날아 오르고 싶었읍니다.
하지만, 내겐 날개가 없읍니다.
몇 번이고, 그 몇번을 날아 오르려는 발버둥을 시도 했지만
날개가 없는 내겐 상처만이 남아 있었읍니다.
좌절과 절망,
그런 피해의식은 모든 것을 부정적으로 치밀어 가고 있읍니다.
칸칸이 꼬아 논 매듭처럼
내 사고와 의지와 긍지와 자조심마져도 꼬아만 같습니다.
어떻게 해야 겠읍니까.
내겐 비싱구......아니 그 탈출구가 필요 했읍니다.
한 낮이 서거하고 있을 때 .
방 구들이 친친하자며 유혹하고 못안 내 슬픔이 곡을 하고 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