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가, 아님 누가 잘못된건지? 24살, 직장을 다니고 있습니다. 저의 친구는 24살에 벌써 결혼을 해서 애기 엄마가 되어있습니다.
중학교때 친구와 사귀던 사이였고, 첫사랑이었던 오빠와 우연히 통화를 하게 되었습니다. 친구집에 놀러가 있었을때, 친구가 그 오빠랑 통화를 하던 중 남편이 들어오면서 나에게 전화를 넘겨서 우연케 통화를 하게 되었죠~ 같은 고향사람으로 내가 누군지 궁금하다며 사진을 좀 보내 봐라길래 보내줬더니 내가 누군지 안다고 하면서 몇분 동안 통화를 했습니다. 그리고 친구 핸드폰 배터리가 다되서 제 폰으로 둘이 통화를 했죠, 그래서 내 폰번호를 자연스레 알게 되었고, 가끔 연락도 하고 지내다가, 저도 이 오빠한테 관심이 있었고, 이 오빠도 저에게 관심이 있다는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친구의 첫사랑이였다는것과 친구가 아직 많이 좋아하고 있다는걸 알고 있는 저는 그 오빠랑 잘 되는것이 조금은 마음에 걸려 제 맘을 오빠한테 말했습니다. 그런데 이오빠 나에게 물어 보지도 안코 다짜고짜 친구에게 전화해서 니가 뭐 어쨌길래 제가 니땜에 나랑 못사귀겠다고 하냐고 따졌답니다. 친구, 전화 와서 내가 둘이 맘있는거 알고 있었고, 나도 벌써 결혼 해서 살고 있는데 멀 어쩌겠냐고 둘이 잘 된다고 하면 머 안된다고 하겠냐고, 그 오빠 내 맘을 이해를 못한다고 하면서 울화통 터진다면서 연락 왔었습니다.
그런 사건이 있었지만 우리둘, 잠시, 커플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첫날부터 이사람 이해할수 없는 행동과 말을 했습니다. 가정을 가지고 있는 친구와 계속 연락을 하는것과, 저랑 사귀고 있으면서 저에게 이런말을 했습니다. 너는 내 애인이고 제 친구는 자기 세컨드라고, 그래서 저는 화가나서 뭐라고 그랬더니, 신경쓰지 마라고 내가 알아서 한다고, 도저히 저는 이해할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뭐라 그랬더니, 내가 연락 하는게 아니고 걔가 연락이 온다면서, 그러길래 내가 그 연락 받아주는 오빠가 잘못 됐다고 했습니다.
몇일 뒤, 친구가 폰이 고장 났다고 남편 폰으로 연락이 왔었습니다. 나중에 알았는데. 남편이 친구랑 친구의 첫사랑이던 오빠랑 연락 했던 흔적을 본것입니다. 화가난 남편이 폰을 던져서 박살 난 것이었고, 남편이 본 문자 내용은 이랬답니다. “사랑해”라는 하나와,ㅡ “00(나)는 좋아하고, 너(제친구)는 사랑한다ㅡ” 이 두개를 보고 남편이 화가 나서 폰을 던졌답니다.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제가 오빠랑 서로 좋아한다는걸 친구가 알았을때,
오빠가 보낸 문자가 사랑한다는 문자 였습니다. 너무 기가 막혔습니다. 친구 남편이 전화해서 욕을 하면서 뭐라 그랬지만 , 이 오빠 그냥 장난 친거라고 말했답니다. 도저히 장난이라고 받아 줄수 없는,,,, 왜 그런말을 했냐니까 제 친구는 보호해 줘야 한다고 지켜 줘야 한다고 하기에.내가 오빠가 무슨 제 친구 남편이나 아빠라도 되냐고 친구를 보호해 줄 사람은 걔 남편이라고 그랬습니다.
무튼 그래서 지금은 헤어진 사이고, 아직까지 둘이 연락 하는걸 몇일전 친구를 만났을때 봤습니다. 하지만 이젠 둘다 서로 아무에게 말을 하지 않고 비밀로 연락 합니다. 저도 뭐 챙긴다고 잠깐 일어난 사이에 우연스레 친구가 폰을 만지고 있어 눈이 그쪽으로 갔는데 그 오빠에게 온 문자를 지우고 있었습니다.
헤어진 뒤 제가 잘 살고 있는 친구 가정 파토 낼 생각 말고 연락 끊으라고 말을 했었었는데, 그때 나보고 온 갖 욕을 하면서 난리를 쳤었습니다. 요즘 비밀스레 연락 하고 있는것은 아직 남편이 모르고 있는것 같습니다. 친구 남편이 저에게 말했었습니다. 경고 했었다고, 한번만 더 둘이 연락하면 가만 안둔다고, 하지만 둘은 연락 계속 하고 있는 상태,
아직 친구남편은 모르고 있죠, 이 오빠 말로는 친구에게 남편한테 잘해라 니가 그러면 안되지 하면서
유부녀 친구와 연락 하는 오빠,.. 도대체,,
뭐가, 아님 누가 잘못된건지?
24살, 직장을 다니고 있습니다.
저의 친구는 24살에 벌써 결혼을 해서 애기 엄마가 되어있습니다.
중학교때 친구와 사귀던 사이였고, 첫사랑이었던 오빠와 우연히 통화를 하게 되었습니다.
친구집에 놀러가 있었을때, 친구가 그 오빠랑 통화를 하던 중 남편이 들어오면서 나에게
전화를 넘겨서 우연케 통화를 하게 되었죠~
같은 고향사람으로 내가 누군지 궁금하다며 사진을 좀 보내 봐라길래
보내줬더니 내가 누군지 안다고 하면서 몇분 동안 통화를 했습니다.
그리고 친구 핸드폰 배터리가 다되서 제 폰으로 둘이 통화를 했죠,
그래서 내 폰번호를 자연스레 알게 되었고, 가끔 연락도 하고 지내다가,
저도 이 오빠한테 관심이 있었고, 이 오빠도 저에게 관심이 있다는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친구의 첫사랑이였다는것과 친구가 아직 많이 좋아하고 있다는걸
알고 있는 저는 그 오빠랑 잘 되는것이 조금은 마음에 걸려 제 맘을 오빠한테 말했습니다.
그런데 이오빠 나에게 물어 보지도 안코 다짜고짜 친구에게 전화해서
니가 뭐 어쨌길래 제가 니땜에 나랑 못사귀겠다고 하냐고 따졌답니다.
친구, 전화 와서 내가 둘이 맘있는거 알고 있었고, 나도 벌써 결혼 해서
살고 있는데 멀 어쩌겠냐고 둘이 잘 된다고 하면 머 안된다고 하겠냐고, 그 오빠
내 맘을 이해를 못한다고 하면서 울화통 터진다면서 연락 왔었습니다.
그런 사건이 있었지만 우리둘, 잠시, 커플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첫날부터 이사람 이해할수 없는 행동과 말을 했습니다.
가정을 가지고 있는 친구와 계속 연락을 하는것과, 저랑 사귀고 있으면서 저에게 이런말을 했습니다.
너는 내 애인이고 제 친구는 자기 세컨드라고,
그래서 저는 화가나서 뭐라고 그랬더니, 신경쓰지 마라고 내가 알아서 한다고,
도저히 저는 이해할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뭐라 그랬더니, 내가 연락 하는게 아니고 걔가 연락이 온다면서, 그러길래 내가 그 연락 받아주는 오빠가 잘못 됐다고 했습니다.
몇일 뒤, 친구가 폰이 고장 났다고 남편 폰으로 연락이 왔었습니다.
나중에 알았는데. 남편이 친구랑 친구의 첫사랑이던 오빠랑 연락 했던 흔적을 본것입니다.
화가난 남편이 폰을 던져서 박살 난 것이었고,
남편이 본 문자 내용은 이랬답니다.
“사랑해”라는 하나와,ㅡ “00(나)는 좋아하고, 너(제친구)는 사랑한다ㅡ”
이 두개를 보고 남편이 화가 나서 폰을 던졌답니다.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제가 오빠랑 서로 좋아한다는걸 친구가 알았을때,
오빠가 보낸 문자가 사랑한다는 문자 였습니다.
너무 기가 막혔습니다.
친구 남편이 전화해서 욕을 하면서 뭐라 그랬지만 , 이 오빠 그냥 장난 친거라고 말했답니다.
도저히 장난이라고 받아 줄수 없는,,,,
왜 그런말을 했냐니까 제 친구는 보호해 줘야 한다고 지켜 줘야 한다고 하기에.내가 오빠가 무슨 제 친구 남편이나 아빠라도 되냐고 친구를 보호해 줄 사람은 걔 남편이라고 그랬습니다.
무튼 그래서 지금은 헤어진 사이고,
아직까지 둘이 연락 하는걸 몇일전 친구를 만났을때 봤습니다.
하지만 이젠 둘다 서로 아무에게 말을 하지 않고 비밀로 연락 합니다.
저도 뭐 챙긴다고 잠깐 일어난 사이에 우연스레 친구가 폰을 만지고 있어 눈이 그쪽으로 갔는데 그 오빠에게 온 문자를 지우고 있었습니다.
헤어진 뒤 제가 잘 살고 있는 친구 가정 파토 낼 생각 말고 연락 끊으라고 말을 했었었는데, 그때 나보고 온 갖 욕을 하면서 난리를 쳤었습니다.
요즘 비밀스레 연락 하고 있는것은 아직 남편이 모르고 있는것 같습니다.
친구 남편이 저에게 말했었습니다.
경고 했었다고, 한번만 더 둘이 연락하면 가만 안둔다고, 하지만 둘은 연락 계속 하고 있는 상태,
아직 친구남편은 모르고 있죠,
이 오빠 말로는 친구에게 남편한테 잘해라 니가 그러면 안되지 하면서
자기랑 계속 연락하면서 친구남편 몰래몰래 연락하고 있습니다.
도대체 이해할 수가 없네요,
지금은 그 친구도 오빠도 아무도 연락 안하고 있습니다,
속 시끄럽다고 해야하나, 무튼 일찍 알았더라면 아예 연락을 안하는건데.
이제라도 아예 인연을 끊으려구요ㅡㅡ
뭐가 잘못된건지? 제가 잘못 됐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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