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거의 다왔단다 잠시 가쁜 숨 고르고다시 아이처럼 폐달 저어가면저 계절의 터널 끝에서별안간 꿈처럼 물들어갈 참.좋.은.가.을.이 Late in summer - 2008 - DamYang Signature & Photographer CONSTANT/Chul R 1
풍경엽서 [끝의 시작]
이제 거의 다왔단다
잠시 가쁜 숨 고르고
다시 아이처럼 폐달 저어가면
저 계절의 터널 끝에서
별안간 꿈처럼 물들어갈
참.좋.은.가.을.이
Late in summer - 2008 - DamYang
Signature & Photographer CONSTANT/Chul 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