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들어서 재밌게 본 영화. 큰 기대를 안하고 플레이를 눌렀지만 어느세 유쾌하게 끝난 영화. 코미디 | 프랑스 | 104 분 | 개봉 2008.05.08 피에르 살바도리 게드 엘마레(쟝), 오드리 토투(이렌느)... 더보기 국내 15세 관람가 http://www.priceless2008.co.kr/ 내 생각에~~~ 이 영화의 아주 중요한!! 하이라이트 부분! 돈 많은 남자와 조용히(?)살기 원하는 이렌느 전재산을 이렌느에게 써버린 장. 마지막 남은 1유로로 이렌느에게 10초라는 시간을 사버린 장. 아~~~그 눈빛~~~~~ 그리고 이후는 이렌느는 돈 많은 남자를 꼬시고(?) 돈이 다 떨어진 장은 호텔비를 못내고 곤경에 처하지만 어느 정의로운 돈 많은 아주머니(?)께서 장을 거두어주신다. 둘다 무사히 물주(?)를 만들지만 어느세 서로 사랑의 빠져 버린 두사람. 결국은 물주를 버리고 또는 떠나고 예전에 장을 거두어주신 아주머니가 마련해주신 스쿠터를 타고 도주한다. 그리고 장과 이렌느의 연결고리인 1유로가 고속도로 통행료로 변하면서 끝이나는 재밌는 영화~^^
영화-프라이스리스
마지막 남은 1유로로
이렌느에게 10초라는 시간을 사버린 장.
아~~~그 눈빛~~~~~
그리고 이후는
이렌느는 돈 많은 남자를 꼬시고(?)
돈이 다 떨어진 장은 호텔비를 못내고 곤경에 처하지만
어느 정의로운 돈 많은 아주머니(?)께서 장을 거두어주신다.
둘다 무사히 물주(?)를 만들지만
어느세 서로 사랑의 빠져 버린 두사람.
결국은 물주를 버리고 또는 떠나고
예전에 장을 거두어주신 아주머니가
마련해주신 스쿠터를 타고 도주한다.
그리고
장과 이렌느의 연결고리인 1유로가
고속도로 통행료로 변하면서 끝이나는 재밌는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