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서있고 깔끔한 일본 응원단 일본인 특유의 질서의식 덕에 응원하는 팀이 지더라도 유럽의 훌리건처럼 난동을 부리거나 기물을 파손하고 집어 던지는 일은 거의 없습니다. 대신 응원단의 존재를 알리기 위해 응원가를 이용합니다.또한 대표 팀 유니폼과 자신이 좋아하는 선수의 유니폼을 꼭 챙깁니다. 일본 응원단의 축구사랑은 조용하지만 강한 힘을 지니고 있어서질서있게 관전하고 주변에 떨어진 쓰레기와 오물을 줍는 모습은 유럽에서는 상상조차 하기 힘든 모습입니다. 축제에 온듯한 삼바 미녀 브라질 응원단 브라질은 화려한 삼바 춤과 브라질을 응원하는 섹시한 미녀들로 경기장이 가득합니다. 특히 미녀들이 많이 응원하는 것으로 유명한 브라질 응원단은 비키니 차림의 미녀들을 흔하게 볼 수 있습니다. 브라질의 축제인 삼바 축제를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분위기로 경기장을 압도합니다. 브라질 대표 팀이 경기하는 곳에 가면 긴 깃털로 만든 모자와 북과 트럼펫이 어울려 축제에 온 기분이 들 것 입니다. 브라질 응원하는 사람들 또한 선수들의 유니폼 입는 것은 기본 입니다. 노랑색과 녹색으로 만들어진 대표팀 유니폼과 같은 색으로 온 몸에 색칠한 브라질 팬을 볼 수 있습니다. 훌리건 문화 대표주자 잉글랜드 잉글랜드의 경우 자기가 좋아하는 팀이나 스포츠의 경우그 팀의 원정경기를 꼭 챙길 정도로굉장히 응원문화가 발달 되어 있다 심지어 집 근처에 있는 ‘펍(Pub)’이라는 술집에 모여 맥주를 마시며 응원을 할때에도 반드시 응원복을 입고 제대로 응원을 하는게잉글랜드의 특징 거대한 만리장성 같은 인파로 승부 중국 일명 "오성기의 바다"가 라고 불리우는 중국은 경기가 끝난 후에도 수십만 명의 치우미들의 거리행진을 하는것으로 유명합니다. 중국의 치우미는 아직 전국적인 조직이 없습니다. 그러나 각 지방 치우미 협회는 한국의 ‘붉은 악마’에 뒤지지 않는 응원전을 펼치겠다고 각오하고 준비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8,000만명에 이르는 치우미들이 ‘인해전술’을 앞세워 경기장에 들어선다면 오성홍기의 바다를 이룰 중국 응원단 위력은 아마도 상상을 뛰어넘을 것입니다. 중국의 응원 문화는 중국의 국토처럼 거대하면서도 단결된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민족단결의 붉은 물결대한민국 월드컵에서 시작된 붉은 악마의 응원은전세계의 찬사를 받을만큼 열렬했었습니다심지어 붉은악마가 없었더라면 대한민국 축구 4강신화가 있었을까?라는 의심이 들 정도로 상당히 열정적이죠 꼭 붉은악마가 아니더라도 우리나라의 응원방식은여러가지 알려진 가요와 동요등을 이용한 노래를 부르면서응원단장의 리드에 맞추어서 경기내내 선수들과 함께 뛰는맘으로 응원하는것 같습니다 - 꽹가리 북 은 필수옵션- 약간 단일민족의 개념이 강해서 특히 애국가 가 나올때는태극기를 보이면서 숙연한 느낌이 들게 하는데이때는 저두 모르게 뭉클해지더라구요 무엇보다도 우리나라 응원문화의 핵심은뒷풀이 ^^ 경기가 끝난 뒤에도 모르는 사람들과도 쉽게 경기내용을 이야기하면서 뒷풀이를 하는게 우리나라의 특징 중 하나라고 볼수 있겠네요 북경 올림픽이 며칠 안 남은 시점에서각 나라의 응원 문화를 정리 해보았습니다 어쩜 응원이란것은열심히 경기를 뛰고 잇는 선수들에게"우리도 당신과 같은 마음으로 경기를 지켜보고 있어요"라는 메시지를 전달 하는 하나의 방법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가끔 난폭하게 응원싸움으로 이어지는그런 불상사가이번 올림픽에서는 없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66
그나라의 응원을 보면 문화성이 보인다!
질서있고 깔끔한 일본 응원단
일본인 특유의 질서의식 덕에 응원하는 팀이 지더라도 유럽의 훌리건처럼
난동을 부리거나 기물을 파손하고 집어 던지는 일은 거의 없습니다.
대신 응원단의 존재를 알리기 위해 응원가를 이용합니다.
또한 대표 팀 유니폼과 자신이 좋아하는 선수의 유니폼을 꼭 챙깁니다.
일본 응원단의 축구사랑은 조용하지만 강한 힘을 지니고 있어서
질서있게 관전하고 주변에 떨어진 쓰레기와 오물을 줍는 모습은
유럽에서는 상상조차 하기 힘든 모습입니다.
축제에 온듯한 삼바 미녀
브라질 응원단
브라질은 화려한 삼바 춤과 브라질을 응원하는 섹시한 미녀들로 경기장이 가득합니다.
특히 미녀들이 많이 응원하는 것으로 유명한 브라질 응원단은
비키니 차림의 미녀들을 흔하게 볼 수 있습니다.
브라질의 축제인 삼바 축제를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분위기로 경기장을 압도합니다.
브라질 대표 팀이 경기하는 곳에 가면 긴 깃털로 만든 모자와 북과 트럼펫이 어울려
축제에 온 기분이 들 것 입니다.
브라질 응원하는 사람들 또한 선수들의 유니폼 입는 것은 기본 입니다.
노랑색과 녹색으로 만들어진 대표팀 유니폼과 같은 색으로
온 몸에 색칠한 브라질 팬을 볼 수 있습니다.
훌리건 문화 대표주자 잉글랜드
잉글랜드의 경우 자기가 좋아하는 팀이나 스포츠의 경우
그 팀의 원정경기를 꼭 챙길 정도로
굉장히 응원문화가 발달 되어 있다
심지어 집 근처에 있는 ‘펍(Pub)’이라는 술집에 모여 맥주를 마시며
응원을 할때에도 반드시 응원복을 입고 제대로 응원을 하는게
잉글랜드의 특징
거대한 만리장성 같은 인파로 승부
중국
일명 "오성기의 바다"가 라고 불리우는 중국은 경기가 끝난 후에도
수십만 명의 치우미들의 거리행진을 하는것으로 유명합니다.
중국의 치우미는 아직 전국적인 조직이 없습니다.
그러나 각 지방 치우미 협회는 한국의 ‘붉은 악마’에 뒤지지 않는
응원전을 펼치겠다고 각오하고 준비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8,000만명에 이르는 치우미들이 ‘인해전술’을 앞세워 경기장에 들어선다면
오성홍기의 바다를 이룰 중국 응원단 위력은 아마도 상상을 뛰어넘을 것입니다.
중국의 응원 문화는 중국의 국토처럼 거대하면서도 단결된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민족단결의 붉은 물결
대한민국
월드컵에서 시작된 붉은 악마의 응원은
전세계의 찬사를 받을만큼 열렬했었습니다
심지어 붉은악마가 없었더라면 대한민국 축구 4강신화가 있었을까?
라는 의심이 들 정도로 상당히 열정적이죠
꼭 붉은악마가 아니더라도 우리나라의 응원방식은
여러가지 알려진 가요와 동요등을 이용한 노래를 부르면서
응원단장의 리드에 맞추어서 경기내내 선수들과 함께 뛰는맘으로 응원하는것 같습니다
- 꽹가리 북 은 필수옵션-
약간 단일민족의 개념이 강해서 특히 애국가 가 나올때는
태극기를 보이면서 숙연한 느낌이 들게 하는데
이때는 저두 모르게 뭉클해지더라구요
무엇보다도 우리나라 응원문화의 핵심은
뒷풀이 ^^ 경기가 끝난 뒤에도 모르는 사람들과도 쉽게 경기내용을
이야기하면서 뒷풀이를 하는게 우리나라의 특징 중 하나라고 볼수 있겠네요
북경 올림픽이 며칠 안 남은 시점에서
각 나라의 응원 문화를 정리 해보았습니다
어쩜 응원이란것은
열심히 경기를 뛰고 잇는 선수들에게
"우리도 당신과 같은 마음으로 경기를 지켜보고 있어요"
라는 메시지를 전달 하는 하나의 방법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가끔 난폭하게 응원싸움으로 이어지는
그런 불상사가
이번 올림픽에서는 없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