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즈노 순페이라는 남성은 한국에서 구수한 전라도 사투리와 한국인과 결혼을 하는 등 한국을 사랑하는 사람으로 알려진 교수였다.하지만 언제부터인가 그가 일본 우익단체의 일원으로 활동을 하는 것이 알려지자지난 2007년에 일본으로 돌아가서 현재 교수로 재직 중이다.그런 후에 그는 180도 다른 얼굴로서 한국에 대해서 비난을 일삼는 대표적인 반한 파로 자리를 잡았다 그런 그가 일본의 한 언론사 보도한 "한국의 일본 제품 베끼기 형태"에 관한 기사에 한국 전문가로 등장을 해서"한국이 일본 제품을 많이 베끼는 이유는 일본과 달리 브랜드를 키워가는 것에가치를 두지 않기 때문이다"라고 서슴없이 말을 했다 한국은 일본 제품을 베끼는.. 현재 중국이 한국의 제품을 베끼는 것을 비판하자어불성설 이라면서 비판을 한 것이다. 77
미국노 교수 '' 일본 제품 베끼는 한국''
미즈노 순페이라는 남성은 한국에서 구수한 전라도 사투리와
한국인과 결혼을 하는 등 한국을 사랑하는 사람으로 알려진 교수였다.
하지만 언제부터인가 그가 일본 우익단체의 일원으로 활동을 하는 것이 알려지자
지난 2007년에 일본으로 돌아가서 현재 교수로 재직 중이다.
그런 후에 그는 180도 다른 얼굴로서 한국에 대해서 비난을 일삼는 대표적인
반한 파로 자리를 잡았다
그런 그가 일본의 한 언론사 보도한
"한국의 일본 제품 베끼기 형태"에 관한 기사에 한국 전문가로 등장을 해서
"한국이 일본 제품을 많이 베끼는 이유는 일본과 달리 브랜드를 키워가는 것에
가치를 두지 않기 때문이다"라고 서슴없이 말을 했다
한국은 일본 제품을 베끼는.. 현재 중국이 한국의 제품을 베끼는 것을 비판하자
어불성설 이라면서 비판을 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