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입은 상처가 아무리 깊더라도, 그 상처가 아무는 데 필요한 모든 것은 이미 네안에 있다. 상처를 아물게 하려면 고통을 알아주고 이해해주고 보살펴주면 된다. 무엇보다 가장 필요한 것은 시간이다.
내가 어두운 터널에 있을 때, 난 나를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있고 싶다. 터널 밖에서 어서 나오라고 외치며 출구를 알려주는 사람이 아니라, 기꺼이 내 곁에 다가와 나와 함께 어둠 속에 앉아 있어줄 사람. 우리 모두에겐 그런 사람이 필요하다.
샘. 상처를 입으면 널 사랑하는 사람 곁으로 가거라. 널 비난 하지도, 섣불리 충고하지도 않는, 네 아픔을 함께 해줄 사람곁으로. 그런 사람 곁에 있으면 네가 어제 가졌던 것들에 대한 갈망은 줄어들고, 네가 오늘 가진 것들을 더 많이 누리게 될 것이다."
- 본문중
'상처가 아무는데 필요한 모든 것은 네 안에 있다' p204~205
" All of this mind talk just interferes with the natural healing process. When you feel deeply hurt, you have everything you need in yourself to repair the damage. You want compassion, understaning, and hutturing in order to heal. But most of all, you need time.
When I am in a dark tunnel, I want to be with people who love me enough to sit in the darkness with me and not stand outside telling me how to get out. T think that's waht we all want.
When you are hurt, be close to people who love you and who can tolerate your paon without passing judgement ot giving you advice. As time passes, you will long less for what you had yesterday and experience more of what you have today,"
- 'Healing our wounds' p78-79
- 설교에 나와 책을 사게 했던 부분 &가장 좋아하는 부분중 하나.
설교중에 본 부분을 보자마자 마음에 닿아
사기로 결심하고 업자료로 쓰려고
원서로도 구입.
(한글과 원서는제목에 있어 순서와 번역 조금씩 차이있음)
올해 읽은 책중에 첨으로 눈물 주룩주룩 흘리며,
내겐 기록하고 싶게 만들어버린 정도의 책.
지은이: 대니엘 고틀립
(심리학자, 임상심리의, 가족문제치료전문가)
학습장애를 극복하고 심리학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후에 교통사고로 전신마비가 된후, 우울증과 이혼, 가족의 죽음을 겪으며, 휠체어에 앉아 많은 이들을 상담하고 있다. 딸이 낳은 손자 샘이 자폐진단을 받으며 손자에게 들려주는 삶에 대한 이야기를 편지로 기록하여 책으로 출판.
샘에게 보내는 편지 - 대니얼 고틀립
샘에게 보내는 편지 - 대니얼 고틀립
Letters to Sam
(A grandfather's Lessons on Love, Loss,
and the Gifts of Life)
"네가 입은 상처가 아무리 깊더라도, 그 상처가 아무는 데 필요한 모든 것은 이미 네안에 있다. 상처를 아물게 하려면 고통을 알아주고 이해해주고 보살펴주면 된다. 무엇보다 가장 필요한 것은 시간이다.
내가 어두운 터널에 있을 때, 난 나를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있고 싶다. 터널 밖에서 어서 나오라고 외치며 출구를 알려주는 사람이 아니라, 기꺼이 내 곁에 다가와 나와 함께 어둠 속에 앉아 있어줄 사람. 우리 모두에겐 그런 사람이 필요하다.
샘. 상처를 입으면 널 사랑하는 사람 곁으로 가거라. 널 비난 하지도, 섣불리 충고하지도 않는, 네 아픔을 함께 해줄 사람곁으로. 그런 사람 곁에 있으면 네가 어제 가졌던 것들에 대한 갈망은 줄어들고, 네가 오늘 가진 것들을 더 많이 누리게 될 것이다."
- 본문중
'상처가 아무는데 필요한 모든 것은 네 안에 있다' p204~205
" All of this mind talk just interferes with the natural healing process. When you feel deeply hurt, you have everything you need in yourself to repair the damage. You want compassion, understaning, and hutturing in order to heal. But most of all, you need time.
When I am in a dark tunnel, I want to be with people who love me enough to sit in the darkness with me and not stand outside telling me how to get out. T think that's waht we all want.
When you are hurt, be close to people who love you and who can tolerate your paon without passing judgement ot giving you advice. As time passes, you will long less for what you had yesterday and experience more of what you have today,"
- 'Healing our wounds' p78-79
- 설교에 나와 책을 사게 했던 부분 &가장 좋아하는 부분중 하나.
설교중에 본 부분을 보자마자 마음에 닿아
사기로 결심하고 업자료로 쓰려고
원서로도 구입.
(한글과 원서는제목에 있어 순서와 번역 조금씩 차이있음)
올해 읽은 책중에 첨으로 눈물 주룩주룩 흘리며,
내겐 기록하고 싶게 만들어버린 정도의 책.
지은이: 대니엘 고틀립
(심리학자, 임상심리의, 가족문제치료전문가)
학습장애를 극복하고 심리학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후에 교통사고로 전신마비가 된후, 우울증과 이혼, 가족의 죽음을 겪으며, 휠체어에 앉아 많은 이들을 상담하고 있다. 딸이 낳은 손자 샘이 자폐진단을 받으며 손자에게 들려주는 삶에 대한 이야기를 편지로 기록하여 책으로 출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