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이기는 습관이라는 책에서는 이런 말이 있었다. '일하는 습관이 아닌 이기는 습관을 길러라.' 여기서 이기는 습관이란 무엇일까. 바로 목적을 알고 일하는 것이 아닐런지. 그래서 이책은 이기는 습관과 연관된다. 내가 누군가에게 메일을 쓸때, 아니면 보고서를 쓸때, 기획서를 쓰거나, 통화를 할때 분명 그것에는 목적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매일 같은 일상과 업무에서는 목적이 아닌 상황에 묻혀 업무를 처리해 버리고 만다. 하지만 그 속엔 눈에 보이지 않는 비효율과 습관화된 문제들이 산재해 있을 가능성이 많다. 이 책의 저자 사토료는 원점에서 보는 시각을 강조한다. 원점이라는 것, 그것은 바로 목적을 아는 것을 의미하고 목적이 무엇인지를 안다면 현재의 문제를 쉽게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한다. 삼성이 한참 잘나가던 시절 이 책을 사내 출간 필독서를 세번이나 선정한 이유가 여기에 있지 않을까. 더이상 개선의 여지가 없을 것 같은 상황에도 개선의 여지는 있다. 쥐를 잡는 덫을 만들때 쥐를 잡는 것이 목적이라면 스프링을 강하게 하는 것만 떠올리겠지만 그 목적이 변하여 쥐를 죽이는 것으로 변한다면 그 내용은 전기 충격을 준다던지 쥐를 생명을 위협할 무엇인가를 더하게 될 것이다. 즉 목적이 달라짐으로써 방법이 달라지는 것이다. 읽는 동안 좀 뻔한내용이 아닌가라는 생각도 들었다. 하지만 가장 기본적인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처럼 원점과 목적을 잊지 않고 생활한다면 허비되는 시간들을 많이 줄일 수 있을 것이다. 나처럼 영어를 잘하고 싶은데 그목적이 영어회화라면 토익을 볼 필요보다는 회화에 집중하면 될 것이고 운동을 하는데 근육보다는 살빼기가 목적이라면 러닝머신이 그 대안이 될 것이다. 이 글을 적고 있는 이유가 이 책의 내용을 다시금 되새겨 보고 싶다는 것이 아니라 블로그님들에게 보여주고 싶은 것이라면 글 내용을 또 달라져야 할 듯 싶다. Back to the Basic.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양의 세번째 앨범명이기도 한 이 말이 목적이 있는 삶을 만드는데 도움을 줄 것 같다.
원점에 서다.
얼마전 이기는 습관이라는 책에서는 이런 말이 있었다.
'일하는 습관이 아닌 이기는 습관을 길러라.'
여기서 이기는 습관이란 무엇일까. 바로 목적을 알고 일하는 것이 아닐런지.
그래서 이책은 이기는 습관과 연관된다. 내가 누군가에게 메일을 쓸때,
아니면 보고서를 쓸때, 기획서를 쓰거나, 통화를 할때 분명 그것에는 목적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매일 같은 일상과 업무에서는 목적이 아닌 상황에 묻혀 업무를 처리해 버리고 만다. 하지만 그 속엔 눈에 보이지 않는 비효율과 습관화된 문제들이 산재해 있을 가능성이 많다.
이 책의 저자 사토료는 원점에서 보는 시각을 강조한다.
원점이라는 것, 그것은 바로 목적을 아는 것을 의미하고 목적이 무엇인지를 안다면
현재의 문제를 쉽게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한다. 삼성이 한참 잘나가던 시절 이 책을 사내 출간 필독서를 세번이나 선정한 이유가 여기에 있지 않을까.
더이상 개선의 여지가 없을 것 같은 상황에도 개선의 여지는 있다.
쥐를 잡는 덫을 만들때 쥐를 잡는 것이 목적이라면 스프링을 강하게 하는 것만
떠올리겠지만 그 목적이 변하여 쥐를 죽이는 것으로 변한다면 그 내용은 전기 충격을 준다던지 쥐를 생명을 위협할 무엇인가를 더하게 될 것이다. 즉 목적이 달라짐으로써 방법이 달라지는 것이다.
읽는 동안 좀 뻔한내용이 아닌가라는 생각도 들었다.
하지만 가장 기본적인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처럼 원점과 목적을 잊지 않고 생활한다면 허비되는 시간들을 많이 줄일 수 있을 것이다.
나처럼 영어를 잘하고 싶은데 그목적이 영어회화라면 토익을 볼 필요보다는 회화에 집중하면 될 것이고 운동을 하는데 근육보다는 살빼기가 목적이라면 러닝머신이 그 대안이 될 것이다.
이 글을 적고 있는 이유가 이 책의 내용을 다시금 되새겨 보고 싶다는 것이 아니라 블로그님들에게 보여주고 싶은 것이라면 글 내용을 또 달라져야 할 듯 싶다.
Back to the Basic.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양의 세번째 앨범명이기도 한 이 말이 목적이 있는 삶을 만드는데 도움을 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