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종일 담배와 씨름을하고..밥대신에 술로써 빈속을 달래며..쓸데

유성룡2008.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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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종일 담배와 씨름을하고..

 

밥대신에 술로써 빈속을 달래며..

 

쓸데없이 바쁜척하기도하고..

 

쓰지도 않던 일기를쓰기도해.. 

 

그리곤..

 

괜히 한번씩 웃어주기도하지..

 

내 옆에 거머리처럼 붙어있는 너를..

 

오늘부터..그리움..이라명하겠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