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는 자시이 죽어야 하는 것과 자신의 때가 이르렀음을 깨달았을 때 자신의 몸을 혹사했다.그는 자신이 어떻게 되든지 개의치 않았다. 그는 온종일 혼신을 다해 설교했으며 밤을 새워 기도했다.성전에서는 그 같은 준엄한 비유를 들어 설교했으며 동산에서는 요한복음 17장에 나오는 것과 같은 기도를 했다.그리고 땀이 핏방울이 되기까지 애쓰시면서 "아버지의 뜻대로 하옵소서"라고 기도했다.- 토마스 굿윈 - 예수님의 지상생활은 기도로 가득 차 있었다그의 삶은 기도의 향내가 끊임없이 솟아오르는 삶이었다.예수님의 삶이 기도의 삶이었음을 알게 될 때에, 예수님처럼 되는 것은 그처럼 기도하며 그처럼 사는 것이라고 우리는 결론 내릴 수밖에 없다. 진지한 삶은 예수님이 기도하신 것처럼 기도하는 삶이다. 세례 요한이 요단강가에서 물로 세례를 베풀 때 예수께서는 기도하고 계셨음을 우리는 알고 있다. 우리는 3년간의 사역을 다 마치고 두려움, 고통, 수난, 수치라는 무서운 세례를 받는 삶의 종착에서도 성령 안에서 기도하고 있는 그를 발견한다. 요단강가의 세례는 물론 십자가의 세례도 기도로 거룩하게 되었다. 마지막 숨을 거두기에 앞서 그는 기도로 그의 영혼을 하나님께 의탁하였다. 그의 첫 번째 기록된 말씀이자 그의 첫 번째 행동에서 우리는 그가 그의 첫 번째 가르침으로 또 그들의 첫 번째 의무로 기도하는 법을 제자들에게 가르쳤음을 발견한다. 그는 십자가를 목전에 두고서 그가 선택한 제자들과의 긴박하고 중요한 마지막 대담에서 세상에 있는 기독교 교사들이 어떻게 기도해야 하는지를 가르쳤고, 또 신령한 진리의 말씀이 흘러나와야 할 그들의 마음과 입술이 기도에 잠기도록 하려고 노력하셨다. 그의 생애의 대부분은 기도로 만들어졌고 기도로 존귀케 되었다. 우리는 유명한 자, 선지자, 설교자들 중에서 그리스도를 본다.그는 하나님의 부르심에 따라 고향 나사렛과 목공소를 떠났다.그는 이제 전환점에 와 있다.그는 그의 위대한 일을 위해 떠난 것이다.세례 요한의 세례와 성령의 세례는 준비 단계이며 그 일을 위해 그에게 자격을 갖추게 한 것이다. 이 획기적이며 전환점을 이루는 시기에 기도가 특징으로 드러난다. "백성이 다 세례를 받을 새 예수도 세례를 받으시고 기도하실 때에 하늘이 열리며 성령이 형체로 비둘기같이 그의 위에 강림하시더리 하늘로서 소리가 나기를 너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라 내가 너를 기뻐하노라 하시니라" 그의 생애에 있어서 과거와 현저한 대조를 이루는, 물론 반대되는 것은 아니지만, 최고의 순간이었다. 하늘이 열리고 성령이 강림하여 충만히 거하면서 하나님의 독생자임을 인정하는 음성이 있었다. 그것이 비록 그 때 그의 기도에 대한 직접적인 응답과 창조는 아니라해도 모든 것이 결과로 나타났다. "그가 기도할 때에"라고 한 것처럼 우리도 기도해야 한다.만일 우리가 그리스도가 기도한 대로 기도하려고 한다면 우리는 그리스도와 같아져야 하고, 그리스도처럼 살아야 한다.우리가 그리스도처럼 기도하고 또한 그의 기도가 응답받은 것처럼 우리 기도가 응답받으려 한다면 그리스도의 인격과 그리스도의 삶, 그리스도의 영이 우리의 것이 되어야 한다. 지금 하나님 아버지 우편에 계시는 주님께서 하시는 일도 기도하는 것이다.분명 우리가 주님의 것이며, 주님을 사랑하고, 주님을 위해 살며, 주님과 비슷한 삶을 살고자 한다면, 우리는 지상과 하늘에서의 주님의 기도의 삶에 전염되어야 한다. 우리는 주님께서 지상에서 하신 일을 배우고 그것을 실천해야 할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의 피는 우리의 기도에 거룩함과 효력을 준다.인간 예수 그리스도가 범세계적이며 광법위하며 인간적인 것처럼 우리의 기도도 그와 같아야 한다. 그리스도의 사람들의 중보는 그리스도의 사역을 현재화하고 확장시키며, 속죄의 피가 온유한 목적을 이루며, 모든 구속받은 영혼들에게서 죄의 쇠사슬을 끊어버리는 데 도움을 주어야 한다. 우리는 그리스도처럼 기도하며, 눈물을 흘리며, 자비로워야 한다. 기도는 모든 것에 영향을 끼친다.하나님은 기도하는 사람을 축복하신다.기도하는 사람은 하나님을 위한 기나긴 항해를 떠나는 사람이며 다른 사람을 풍요케 함으로 자신도 풍요해지며, 기도로 세상이 복받게 함으로 자신도 복받는다."모든 경건과 단정한 중에 고요하고 평안한 생활을 하는 것"이 가장 복된 부귀인 것이다. 그리스도의 기도는 현실적이다.그가 기도한 것처럼 기도한 사람은 없다.기도는 가장 엄숙하고 절대적이며 명령적인 의무이며 동시에 모든 아름다움이 집약되고 매력적이고 흥미로운 특권으로 그에게 부각되었다. 기도는 그의 능력의 비밀이요, 그의 삶의 법칙이요, 그의 수고의 영감이요, 그의 부와 기쁨과 교통과 힘의 근원이었다.우리 주님의 생애게 있어서 기도생활보다 더 뚜렷한 것은 없다. 예수 그리스도는 아버지이신 하나님께 기도하셨다.아주 단순하게 그리고 직접적으로 그는 아버지를 향한 사랑과 존경심으로 하나님께 나아갔다.아버지께서는 예수님이 세례받을 때 그리고 변화산에서 기도 응답으로 예수님과의 관계를 입증하시고 영광을 주지 않았던가!자녀의 자세에는 아버지께 언제든지 자유롭게 그리고 마음대로 나아가는 것이 포함된다.얼마나 대담한 신뢰이며, 얼마나 확고한 확신이며, 얼마나 사랑스러운 관심인가!아버지 편에서는 얼마나 깊이 배려하고 자애롭게 동감하시는가!우리가 자녀처럼 구하려면 자녀처럼 살아야 한다.자녀처럼 기도하려면 자녀처럼 행동해야 한다.기도의 영은 자녀의 영에서 나온다. 바울은 우리 주님의 기도 습관에 대하여 히브리서 5:7에서 간략하지만 포괄적으로 언급한다"그는 육체에 계실 때에 자기를 죽음에서 능히 구원하실 이에게 심한 통곡과 눈물로 간구와 소원을 올렸고 그의 경외하심을 인하여 들으심을 얻었느니라" 우리 주님의 기도에 대한 이 설명에서 위대한 영적 능력이 흘러나오는 것을 볼 수 있다.그는 "기도와 간구"로 기도했다. 그것은 어떤 형식적이거나 시험적인 노력이 아니었다.하나님의 아들이 고뇌하며 씨름하였다.그의 기도는 단순한 놀이가 아니다. 그의 영혼이 몰입되었고 그의 모든 힘이 소모되었다.이제 멈추어서 그를 바라보면서 진지한 기도가 무엇인지 배우도록 하자. "경외하였다"란 말은 하나님을 두려워한다는 표현으로 신약에서 꼭 두 번 나온다.예수 그리스도는 자신의 일에 항상 바쁘셨다.그러나 너무 바빠서 기도를 못하지는 않았다.그에게는 하나님의 일조차도 하나님께 기도하는 시간을 빼앗아가지 못하였다.그는 온종일 하나님의 일을 하였고 밤에는 하나님께 기도하였다.낮의 일 때문에 밤의 기도가 절대적으로 필요하였다.너무 바빠서 기도하지 못하는 것은 그리스도인의 신앙을 매장시킨다. 주님의 기도는 기도에 대한 영감이요 모범이다.
실제적인 기도( the Reality of Prayer) 7
그리스도는 자시이 죽어야 하는 것과 자신의 때가 이르렀음을 깨달았을 때 자신의 몸을 혹사했다.
그는 자신이 어떻게 되든지 개의치 않았다. 그는 온종일 혼신을 다해 설교했으며 밤을 새워 기도했다.
성전에서는 그 같은 준엄한 비유를 들어 설교했으며 동산에서는 요한복음 17장에 나오는 것과 같은 기도를 했다.
그리고 땀이 핏방울이 되기까지 애쓰시면서 "아버지의 뜻대로 하옵소서"라고 기도했다.
- 토마스 굿윈 -
예수님의 지상생활은 기도로 가득 차 있었다
그의 삶은 기도의 향내가 끊임없이 솟아오르는 삶이었다.
예수님의 삶이 기도의 삶이었음을 알게 될 때에, 예수님처럼 되는 것은 그처럼 기도하며
그처럼 사는 것이라고 우리는 결론 내릴 수밖에 없다. 진지한 삶은 예수님이 기도하신 것처럼
기도하는 삶이다.
세례 요한이 요단강가에서 물로 세례를 베풀 때 예수께서는 기도하고 계셨음을 우리는
알고 있다. 우리는 3년간의 사역을 다 마치고 두려움, 고통, 수난, 수치라는 무서운 세례를
받는 삶의 종착에서도 성령 안에서 기도하고 있는 그를 발견한다.
요단강가의 세례는 물론 십자가의 세례도 기도로 거룩하게 되었다.
마지막 숨을 거두기에 앞서 그는 기도로 그의 영혼을 하나님께 의탁하였다.
그의 첫 번째 기록된 말씀이자 그의 첫 번째 행동에서 우리는 그가 그의 첫 번째 가르침으로
또 그들의 첫 번째 의무로 기도하는 법을 제자들에게 가르쳤음을 발견한다.
그는 십자가를 목전에 두고서 그가 선택한 제자들과의 긴박하고 중요한 마지막 대담에서 세상에
있는 기독교 교사들이 어떻게 기도해야 하는지를 가르쳤고, 또 신령한 진리의 말씀이 흘러나와야
할 그들의 마음과 입술이 기도에 잠기도록 하려고 노력하셨다. 그의 생애의 대부분은 기도로
만들어졌고 기도로 존귀케 되었다.
우리는 유명한 자, 선지자, 설교자들 중에서 그리스도를 본다.
그는 하나님의 부르심에 따라 고향 나사렛과 목공소를 떠났다.
그는 이제 전환점에 와 있다.
그는 그의 위대한 일을 위해 떠난 것이다.
세례 요한의 세례와 성령의 세례는 준비 단계이며 그 일을 위해 그에게 자격을 갖추게 한 것이다.
이 획기적이며 전환점을 이루는 시기에 기도가 특징으로 드러난다.
"백성이 다 세례를 받을 새 예수도 세례를 받으시고 기도하실 때에 하늘이 열리며 성령이 형체로
비둘기같이 그의 위에 강림하시더리 하늘로서 소리가 나기를 너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라 내가
너를 기뻐하노라 하시니라"
그의 생애에 있어서 과거와 현저한 대조를 이루는, 물론 반대되는 것은 아니지만, 최고의
순간이었다. 하늘이 열리고 성령이 강림하여 충만히 거하면서 하나님의 독생자임을 인정하는
음성이 있었다. 그것이 비록 그 때 그의 기도에 대한 직접적인 응답과 창조는 아니라해도 모든
것이 결과로 나타났다.
"그가 기도할 때에"라고 한 것처럼 우리도 기도해야 한다.
만일 우리가 그리스도가 기도한 대로 기도하려고 한다면 우리는 그리스도와 같아져야 하고,
그리스도처럼 살아야 한다.
우리가 그리스도처럼 기도하고 또한 그의 기도가 응답받은 것처럼 우리 기도가 응답받으려
한다면 그리스도의 인격과 그리스도의 삶, 그리스도의 영이 우리의 것이 되어야 한다.
지금 하나님 아버지 우편에 계시는 주님께서 하시는 일도 기도하는 것이다.
분명 우리가 주님의 것이며, 주님을 사랑하고, 주님을 위해 살며, 주님과 비슷한 삶을 살고자
한다면, 우리는 지상과 하늘에서의 주님의 기도의 삶에 전염되어야 한다. 우리는 주님께서
지상에서 하신 일을 배우고 그것을 실천해야 할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의 피는 우리의 기도에 거룩함과 효력을 준다.
인간 예수 그리스도가 범세계적이며 광법위하며 인간적인 것처럼 우리의 기도도 그와 같아야
한다. 그리스도의 사람들의 중보는 그리스도의 사역을 현재화하고 확장시키며, 속죄의 피가
온유한 목적을 이루며, 모든 구속받은 영혼들에게서 죄의 쇠사슬을 끊어버리는 데 도움을 주어야
한다. 우리는 그리스도처럼 기도하며, 눈물을 흘리며, 자비로워야 한다.
기도는 모든 것에 영향을 끼친다.
하나님은 기도하는 사람을 축복하신다.
기도하는 사람은 하나님을 위한 기나긴 항해를 떠나는 사람이며 다른 사람을 풍요케 함으로
자신도 풍요해지며, 기도로 세상이 복받게 함으로 자신도 복받는다.
"모든 경건과 단정한 중에 고요하고 평안한 생활을 하는 것"이 가장 복된 부귀인 것이다.
그리스도의 기도는 현실적이다.
그가 기도한 것처럼 기도한 사람은 없다.
기도는 가장 엄숙하고 절대적이며 명령적인 의무이며 동시에 모든 아름다움이 집약되고
매력적이고 흥미로운 특권으로 그에게 부각되었다. 기도는 그의 능력의 비밀이요, 그의 삶의
법칙이요, 그의 수고의 영감이요, 그의 부와 기쁨과 교통과 힘의 근원이었다.
우리 주님의 생애게 있어서 기도생활보다 더 뚜렷한 것은 없다.
예수 그리스도는 아버지이신 하나님께 기도하셨다.
아주 단순하게 그리고 직접적으로 그는 아버지를 향한 사랑과 존경심으로 하나님께 나아갔다.
아버지께서는 예수님이 세례받을 때 그리고 변화산에서 기도 응답으로 예수님과의 관계를
입증하시고 영광을 주지 않았던가!
자녀의 자세에는 아버지께 언제든지 자유롭게 그리고 마음대로 나아가는 것이 포함된다.
얼마나 대담한 신뢰이며, 얼마나 확고한 확신이며, 얼마나 사랑스러운 관심인가!
아버지 편에서는 얼마나 깊이 배려하고 자애롭게 동감하시는가!
우리가 자녀처럼 구하려면 자녀처럼 살아야 한다.
자녀처럼 기도하려면 자녀처럼 행동해야 한다.
기도의 영은 자녀의 영에서 나온다.
바울은 우리 주님의 기도 습관에 대하여 히브리서 5:7에서 간략하지만 포괄적으로 언급한다
"그는 육체에 계실 때에 자기를 죽음에서 능히 구원하실 이에게 심한 통곡과 눈물로 간구와
소원을 올렸고 그의 경외하심을 인하여 들으심을 얻었느니라"
우리 주님의 기도에 대한 이 설명에서 위대한 영적 능력이 흘러나오는 것을 볼 수 있다.
그는 "기도와 간구"로 기도했다. 그것은 어떤 형식적이거나 시험적인 노력이 아니었다.
하나님의 아들이 고뇌하며 씨름하였다.
그의 기도는 단순한 놀이가 아니다.
그의 영혼이 몰입되었고 그의 모든 힘이 소모되었다.
이제 멈추어서 그를 바라보면서 진지한 기도가 무엇인지 배우도록 하자.
"경외하였다"란 말은 하나님을 두려워한다는 표현으로 신약에서 꼭 두 번 나온다.
예수 그리스도는 자신의 일에 항상 바쁘셨다.
그러나 너무 바빠서 기도를 못하지는 않았다.
그에게는 하나님의 일조차도 하나님께 기도하는 시간을 빼앗아가지 못하였다.
그는 온종일 하나님의 일을 하였고 밤에는 하나님께 기도하였다.
낮의 일 때문에 밤의 기도가 절대적으로 필요하였다.
너무 바빠서 기도하지 못하는 것은 그리스도인의 신앙을 매장시킨다.
주님의 기도는 기도에 대한 영감이요 모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