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남자 3년만났습니다. 몇일동안 연락도 뜸하고 어쩌다 연락되면 무덤덤...하고 어제 오후에 헤어지자는 문자한통 받았네요ㅋㅋㅋ 진짜 너무너무 좋아하고 사랑해서 죽자사작 매달렸어요 내가 뭐 잘못했냐고 고치겠다고 -_- 나버리면 죽을꺼라고 협박까지도 해보고 할짓 못할짓 다 해봤는데 그래도 헤어지고 싶은 마음은 변하질 않았나봐요 이유를 물어봐두 알려주지도 않고.. 그냥 권태기일꺼라 생각했는데 너무 강하게 나오니 붙잡지도 못하고 끝내 놔줬는데... 제가 질리고 싫어져서 그런걸까요? 저렇게 해보신분 있음 쫌 알려주세요 ~ 궁금해서 미쳐버릴꺼같아요ㅋㅋ 3년이면 미운정 고운정 다 들어서 쉽게 잊혀지지도 않는데..ㅠㅠ 너무 울어서 아침에 일어나니 눈도 단추구멍만해지고 ^^;;; 눈 붓기 빼는것도좀 알려주세요~ ㅋㅋㅋㅋ
이유라도 알려줘~~~~
그남자 3년만났습니다.
몇일동안 연락도 뜸하고
어쩌다 연락되면 무덤덤...하고
어제 오후에 헤어지자는 문자한통 받았네요ㅋㅋㅋ
진짜 너무너무 좋아하고 사랑해서
죽자사작 매달렸어요
내가 뭐 잘못했냐고 고치겠다고 -_-
나버리면 죽을꺼라고
협박까지도 해보고 할짓 못할짓 다 해봤는데
그래도 헤어지고 싶은 마음은 변하질 않았나봐요
이유를 물어봐두 알려주지도 않고..
그냥 권태기일꺼라 생각했는데
너무 강하게 나오니 붙잡지도 못하고
끝내 놔줬는데...
제가 질리고 싫어져서 그런걸까요?
저렇게 해보신분 있음 쫌 알려주세요 ~
궁금해서 미쳐버릴꺼같아요ㅋㅋ
3년이면 미운정 고운정 다 들어서
쉽게 잊혀지지도 않는데..ㅠㅠ
너무 울어서 아침에 일어나니
눈도 단추구멍만해지고 ^^;;;
눈 붓기 빼는것도좀 알려주세요~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