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last game

서종원2008.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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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부터 시작된게 벌써 스물세개 네개

 

풀리지 않는 스무살의 숙제 검은 고뇌

 

내게 너는 안돼 말도 안돼 웃었던 난데

 

그렸던 꿈은 저기 높은데 현실은 시궁창

 

어느새 세상모두는 내게 적이고

 

어린시절 순수했던 때로 때론 i want to go

 

점점 꺽여가는 날개 이게 나의 한계 짙은 안개 속에

 

보이지 않게 때론 숨어버리고 싶지만

 

그때였지요 당신이 내게 온건

 

숨이 멎었지 가슴이 떨렸어

 

오랜만이였어 내 이런 모습은

 

나도 몰랐어 내가이럴줄은요

 

지켜줄께요 당신이란 사람을요

 

내가 있을께 당신 옆자리에

 

내가 할께요 그무엇이든요

 

당신은 하나만 울지말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