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개곡]그리움

서종원2008.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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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다 꽃이 있다 꽃이
이따금씩 너생각에 눈물이

나와 잊어야지 하면서 또 니가 그리워
소용없는줄은알아 미련이 남아(x2)

어제 니 꿈을 꿨어
너무도 행복한 모습에
아직도 난 설레
다시한번 잠을 청해
그러다 일어나
니 싸이에 들어가
어쩌다 우리가
글하나 못남기는 사이가 됐을까
이런생각을 하며
옛추억을 되짚어봐
이런 생각해봤자
변할거 하나
없는거 알지만
나도 몰라/ 바보같이 설레와
아직도 과거에 사나봐
가끔씩 머라두 맞은듯
너가 생각나
사랑이란게 이런건가
하고 생각하면
그저 웃음만 나와
이런얘기 해봐짜
변할거 없는 사랑이야기
너무도 끝은 뻔한 나의 사랑이야기
끝은 나혼자
눈물만 흘리다
자고 일어나면 너란 사람
없는듯이 하루하루 또 보내다
그러다 언젠가
또 니가 그리워
그러다 잊혀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