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꾼 꿈(전쟁)

최선미2008.08.07
조회436

나는 어제 잠이들고 꿈을 꾸었다.

완전생생한 꿈이었다.

베이징 폭파 어찌고 저찌고 막 티비에 나오고...이랬는지

이런 꿈을 꾸었나보다

 

지금부터 이야기를 시작하겠다

 

이꿈을 꾸기전 전에 폭탄이 폭발하면 식당을 비우고 물하고 무언가를 챙기고 밖으로 나가라고 했다.

 

근데 오늘 꾼것이 폭팔한꿈이다.

 

폭발을하고 식당에있던 우리는 물하고 물건을 챙겨 가져나가고

 

우리는 빠져나와 하늘을 보니까 하늘을 나는 컨테이너 박스와 자동차와 제트기 열기구가 싸우고 있었다...

 

그림은 각자 이러하다.

 

 

모든 사람들은 하늘에 떠있는 걸 보고 다들 소리지르며 달아나기 시작했고

각자 자전거나 자동차 오토바이등을 이용해 달아나기 시작했다아빠가 자전거에 옆에 자전거를 하나 더단것이다.

(우리엄마는 연예인이셧나보다)

내가 옆에 타고 엄마를 찾으로 촬영지에 (놀이동산) 찾아갔지만 없었고

우린 찾는도중 이리저리 해매다가 언덕위로 올라가는데 바닥에 불씨가 막 떨어져 있었고 더 올라가는중 자동차 한대가 보이는것이다.. 막 더 올라가니까 아까하늘에 떠있던 자동차가 딱 허니 있는것이 아니겠는가?

우리는 막 페달을 밟고 밟았다 .. 도망치자마자 하늘을 나는 자동차가 (붙여져있어 ㅡㅡ) 움직이기 시작한것...

우린 막 도망쳤다...

 

제트기는 컨테이너 박스에 의해 추락한다. 내꿈에서 컨테이너 박스가 제트기보다 5배는 커보였다. 멀리서 보았지만 제트기가 아주 컨테이너버다 작았다..

 

근데 컨테이너 박스에서 남자들이 총을들고 지상으로 내려와 사람들을 위협하고 한노인이 그 남자들 사이에 협박을 당하고 있었다.

총을 든 군사라고 해야하나? 군사들이 노인에게 텐미니 이효리춤을 추라고 하자 노인은 추고 갑자기 이효리가 나타나더니 이효리가 춤을 추는것이 아니겠는가? 이효리가 추자 다른 사람들 모두가 춤을 춘다...

노인이 효리앞으로 다가가고 효리는 군사들 앞으로 다가가 터치.. 노인은 헐레벌떡 뛰어가고...............

 

다시 장면이 바뀐다.

노인이 한 주자창에 숨어 자동차안에 숨는다. 그차에 다른 사내도 숨어있었다....

 

나는 청소리 소리에 깼다..ㅡㅡ 엄마가 청소중 ㅜㅜ

난 법먹고 다시 잠들었는데 또 꿈을

 

꿈이 이어졌나보다....

전쟁이 끝났나? 우리나라가 멸망했나?

흠.. 모든사람은 죽었나보다............

우리가족은 없고 나 하고 다른 아이들 아줌마 아저씨 할아버지 할머니 서인영과 이효리(왜 비는) ...........

컴퓨터실에 갇혀있었고

우리는 심심해서 인터넷을 즐기었다.......

갑자기 또 상황이 바뀌었다.

이명박대통령이 큰 스크린을 통해 화상정화하듯 우리에게 메세지를 보낸것.. 소리는 안들린다... 분명이 내꿈에서 이전쟁은 이명박대통령일까??

메세지가 끝나고 다시 컴퓨터를 하는데.... 정부에서 막아 놓은거다..

시간되면 인터넷 연결해주고..하는......

 

난 정말 끔찍했다..

 

무슨 난 한권의 소설같은 꿈을 꾸었다.........................

 

휴~~~~~~ 다행이다 이모든게 꿈이어서 ㅜㅜ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