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사귄지 이제 7개월이 넘은 동갑네기 커플입니다... 남친은 대학생 저는 사회인... 근데 서로 바쁘게 생활을해요 남친은 방학이라 저녁에 투잡을해서 일이 낮 9시에 끝나고 저두 회사나갔따 알바...투잡을하죠... 그래서 정작볼시간은 토요일 낮고 일요일 저녁 ... 그것두 5시간정도 밖에 보지못합니다... 그런데 요즘 여름휴가가짢아요.. 그래서 제가 남친휴가에 마쳤습니다... 둘다 투잡이라 하루밖에 맞는시간이 안되더라고영... 저는 알바를 하루 더쉬셔 이틀쉬고영... 그래서 제가 바다바다 노래를 불렀는데두 가지못하고 가까운데가서 하루그냥 놀기루했죠... 남친일9시에끝나서 그날하루.... 제가 피곤해서 안되니깐 하루쉬라고 하루쉬고 일박이일로 가까운 바다로 가든지 아님 하루놀고 집에서 쉬지고 했습니다... 근데 사장이안된다고 했따더근요... 그런데... 남친칭구들이 놀러를가는데 놀러가고싶다고 같이 하루만 빼서 가자고하더군요... 저희는 요번주에 쉬고.. 남친칭구들은 다음주에가거든요.. 그래서 알았따고 생각해본다고 했습니다.. 근데 요번에 알바를 마니 빠지기두했꼬 해서 안되겠떠라구요 그래서 남친한테 못갈거같다고 했쬬.. 그랬떠니 남친이 하는말 사장한테 간절히 말해서 자기는 뺐따고 갔따올거라고 하더군요... 어이없음 내가 그렇게 하루 쉬라고 할떄는 안쉬고... 칭구들이랑 놀러갔다오는것두 중요하지만... 저희는 만날시간두 없고 진짜 오랜만인데... 화가나더군요.. 남친칭구들은 초딩때부터 칭구... 그래서 놀러두 같이 마니당기고 같은동네라서 남친일하는데 칭구들이 자주 와줍니다... 그럼 저랑 하루 간절히 말해서 놀러가는거 마춰주면 안되는거였나요??? 제가 그렇게 많을건바란건 가요??? 그래서 문자로 싸웠습니다... 남친.. 너가 오바하는거야.. 이러더군요... 제가 뭘요 제가 놀러가 자고 할떄는 안된다고 하더니... 칭구들이랑 놀러갈때는 간절히 사장한테 말했다는게 할말이냐고 그랬 더니... 하루쉰다고 할것두 없잖아 이러는겁니다... 흠 내가 그렇게 바다가자고했꼬... 했는데 할일이 없다니요... 설사 내가 가자고 말을안해도 그렇게 바다바다 노래를 불렀는데 할게 없다는 말이 나옵 니까... 휴~~~ 그렇게 말한후 저두 남친두 연락을 안합니다... 저 알바 12시에 끝나는데 문자 한통 전화한통없고 (집가는길 부서워죽는줄 뻔히알면서두 말이죠..) 아침에 꺠워수는데 7시 30쯤... 근데 헉 8시에 전화한통 "일어나 8시야.. 뚝..." 정말화가납니다... 여친보다 칭구들을 더 조아하는 남친 이런일이 한두번이 아니라서 어찌해야될찌를 모르겠습니다... 이런게 떄문에 여러번 싸웠꺼든요. 그래서 저두 지칩니다.. 전저만 바라봐주길바라는데... 항상 여자칭구건 남자칭구건 먼저네요... 여자칭구들은 이제 연락못하게하지만... 속상합니다... 어찌해야되는건지... 조언좀 부탁드릴께요...
진짜 너무 하는거 아닙니까...
저희는 사귄지 이제 7개월이 넘은 동갑네기 커플입니다...
남친은 대학생 저는 사회인... 근데 서로 바쁘게 생활을해요 남친은 방학이라 저녁에
투잡을해서 일이 낮 9시에 끝나고 저두 회사나갔따 알바...투잡을하죠...
그래서 정작볼시간은 토요일 낮고 일요일 저녁 ... 그것두 5시간정도 밖에 보지못합니다...
그런데 요즘 여름휴가가짢아요.. 그래서 제가 남친휴가에 마쳤습니다...
둘다 투잡이라 하루밖에 맞는시간이 안되더라고영... 저는 알바를 하루 더쉬셔 이틀쉬고영...
그래서 제가 바다바다 노래를 불렀는데두 가지못하고 가까운데가서 하루그냥 놀기루했죠...
남친일9시에끝나서 그날하루.... 제가 피곤해서 안되니깐 하루쉬라고 하루쉬고 일박이일로 가까운
바다로 가든지 아님 하루놀고 집에서 쉬지고 했습니다... 근데 사장이안된다고 했따더근요...
그런데... 남친칭구들이 놀러를가는데 놀러가고싶다고 같이 하루만 빼서 가자고하더군요...
저희는 요번주에 쉬고.. 남친칭구들은 다음주에가거든요.. 그래서 알았따고 생각해본다고 했습니다..
근데 요번에 알바를 마니 빠지기두했꼬 해서 안되겠떠라구요 그래서 남친한테 못갈거같다고 했쬬..
그랬떠니 남친이 하는말 사장한테 간절히 말해서 자기는 뺐따고 갔따올거라고 하더군요...
어이없음 내가 그렇게 하루 쉬라고 할떄는 안쉬고... 칭구들이랑 놀러갔다오는것두 중요하지만...
저희는 만날시간두 없고 진짜 오랜만인데... 화가나더군요.. 남친칭구들은 초딩때부터 칭구...
그래서 놀러두 같이 마니당기고 같은동네라서 남친일하는데 칭구들이 자주 와줍니다...
그럼 저랑 하루 간절히 말해서 놀러가는거 마춰주면 안되는거였나요??? 제가 그렇게 많을건바란건
가요??? 그래서 문자로 싸웠습니다... 남친.. 너가 오바하는거야.. 이러더군요... 제가 뭘요 제가 놀러가
자고 할떄는 안된다고 하더니... 칭구들이랑 놀러갈때는 간절히 사장한테 말했다는게 할말이냐고 그랬
더니... 하루쉰다고 할것두 없잖아 이러는겁니다... 흠 내가 그렇게 바다가자고했꼬... 했는데 할일이
없다니요... 설사 내가 가자고 말을안해도 그렇게 바다바다 노래를 불렀는데 할게 없다는 말이 나옵
니까... 휴~~~ 그렇게 말한후 저두 남친두 연락을 안합니다... 저 알바 12시에 끝나는데 문자 한통
전화한통없고 (집가는길 부서워죽는줄 뻔히알면서두 말이죠..) 아침에 꺠워수는데 7시 30쯤...
근데 헉 8시에 전화한통 "일어나 8시야.. 뚝..." 정말화가납니다... 여친보다 칭구들을 더 조아하는
남친 이런일이 한두번이 아니라서 어찌해야될찌를 모르겠습니다... 이런게 떄문에 여러번 싸웠꺼든요.
그래서 저두 지칩니다.. 전저만 바라봐주길바라는데... 항상 여자칭구건 남자칭구건 먼저네요...
여자칭구들은 이제 연락못하게하지만... 속상합니다... 어찌해야되는건지...
조언좀 부탁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