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흥도로 1박2일 고고씽~!!

하광희2008.08.07
조회595
영흥도로 1박2일 고고씽~!!

 

 

 

 

 

 

 

 

 

         

 

 

인천에서 남서쪽에 있는섬 영흥도.

영흥도 중에서도 장경리 해수욕장은 해안경관이 수려하고 노송지대가 자리하고 있어 시원한 그늘 공간을 제공해 주고 있으며, 백사장이 널리 펼쳐져 있어 일출일몰이 아다운경관을 이룬다.

 

북적거리는 인파가 지겹고 길거리에서 시간을 허비하는게 싫다면 가까운 서해바다로 떠나보자.

인천에서 배를타고 가던 섬 영흥도는 2003년부터 영흥대교가 놓이면서  인기관광지로 급부상했다.

 

2002년 11월 영흥대교 개통후 대부도와 연결된 뒤부터 자동차로 곧바로 갈수 있게 된것이다.

영동고속도롤 월곶 i.c를 빠져나가 15분 하늘과 바다가 맞닿은 듯한 시화방조제를 만나게 된다.

 

방조제를 15분쯤 달리며 드라이브하다보면 대부도 도착. 대부도에서 영흥도까지는 20분남짓

걸린다. 붉은 홍시처럼 멋진 일몰을 기대하며 올여름은 가까운 서해 영흥도로 떠나보는건

어떨런지~~ 영흥대교를 지나자마자 수산물직판장과 대형마트가 있어 장보기도 편리하다.

 

얼마전 vj 특공대에 영흥도 도자기펜션이 방영되었는데 그곳과 또한 가까워 볼거리를 제공하며 도자기펜션을 건축하신분이 새롭게 리모델링을 해주셨다.

 

 젊은이들의 취향에 맞게 깔끔하고 톡톡튀며, 세련된 인테리어를 자랑한다. 일반 목조펜션과는 다르게 건물이 풍차와 등대를 컨셉으로 지어 아기자기하며 커플펜션으로도 손색이 없다.

 

각 객실별로 내부와 연결된 바베큐장은 다른사람에게 방해받지 않고 오붓한 시간을 보낼수 있어 인기만점이다!

 

(검색창에서 풍차와등대펜션을 치면 된다.)

http://www.poongchad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