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여기 소개된 여정에서 시모노세키부터 닛코까지 자전거로 이동하였고 마지막 닛코에서 도쿄까지는 기차로 이동하였습니다.
이후 도쿄에서 오사카까지는 버스로 이동 후 페리타고 부산으로 돌아왔습니다.
일본에서의 체류기간은 20일정도였습니다만 한 5일정도 더 여유가 있었다면 좋지 않았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여행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7월 6일 부산에서 페리로 시모노세키로 이동 7월 7일 시모노세키-아키요시다이-하기(주행거리 114.28km) 7월 8일 하기-이와쿠니(주행거리 157.60km) 7월 9일 이와쿠니-미야지마 관광-히로시마(주행거리 85km) 7월 10일 히로시마-에다지마-쿠레시-미하라-(페리이동)-세토다-세토다 선셋비치(주행거리 103.96km) 7월 11일 세토다 센셋비치-이마바리-코토히라-타카마츠(주행거리 194.69km) 7월 12일 타카마츠-(페리이동)-토노쇼-쇼도지마이동-후쿠다-(페리이동)-히메지(주행거리 65km) 7월 13일 히메지-코베-오사카(주행거리 106.7km) 7월 14일 오사카-나라(주행거리 81.51km) 7월 15일 나라-쿄토(주행거리 71.1km) 7월 16일 쿄토-비와코오오하시(비와쿄대교)-오미하치만(주행거리 85km) 7월 17일 오미하치만-히코네-세키가하라-기후-구조하치만(주행거리 162.62km) 7월 18일 구조하치만-시라카와고-타카야마(주행거리 182km) 7월 19일 타카야마-노리쿠라 스타이 라인 오르다 시간문제(17:30에 문 닫음)로 포기-히라유(주행거리 50km) 7월 20일 히라유-노리쿠라 스카이 라인-노리쿠라 고원-카미코오치-마츠모토(주행거리 135km) 7월 21일 마츠모토-나가노(주행거리 94km) 7월 22일 일본 로만틱 가도 : 나가노-나카노죠-누마타-카마타(120번도로와 401번 도로 분기점)(주행거리 154.15km) 7월 23일 카마타-닛코-(기차이동)-도쿄 아사쿠사-신쥬쿠-도쿄 아사쿠사(주행거리 103km) 7월 24일 도쿄 아사쿠사-우에노-신쥬쿠-시부야-도쿄역-신쥬쿠-(오사카로 야간버스 이동)(주행거리 57.71km) 7월 25일 야간버스로 오사카 도착, 오사카 시내 관광(주행거리 84.78km) 7월 26일 오사카(신오사카역 주변)-오사카 남항-오사카 국제 페리터미널(주행거리 29.64km)
이동거리가 들쭉날쭉하지만 대체로 구경할 거리들이 많은 곳에선 이동거리가 짧습니다.
계획상 숙박은 대부분 유스호스텔에서 보낼 예정이었지만 등록된 유스호스텔 중에서 문을 열지 않았거나 빈침대가 없어서 노숙이나 비즈니스 호텔에서 숙박한 경우가 많습니다.
게다가 숙박비를 전부 카드로 해결할 예정으로 경비를 90만원만 환전해 갔으나 우리나라와 달리 카드를 지원하지 않은 곳이 너무 많아서 낭패 볼 뻔 했습니다.
카드 결제액은 현금서비스와 페리 비용가지 합해서 78만원정도입니다.
자전거 여행치고는 꽤 경비가 많이 들어간 셈이죠.
일본에 있었던 20일중에서 하루만 비가 종일 오고 2일정도만 흐렸지 나머지 17일정도는 땡볕에서 달린듯하네요.
땡볕 속의 3주간 일본횡단 - 시작에 앞서
땡볕 속의 3주간 일본횡단 - 시작에 앞서
안녕하세요.
새로운 여행기를 올리게 되었습니다.
지난 겨울 여행기를 늦게 마무리한지라 겨울의 큐슈 여행기 마지막글과 이런 여름 여행기 첫글이 같은 페이지에 있게 되었습니다.
기본 계획은 시모노세키에서부터 도쿄까지의 자전거 여행이었습니다.
많은 분들께선 2번국도 등을 따라서 직선으로 이동하셨던지라 처음에 저도 같은 코스로 갈까 했었습니다.
Japan Cycling Navigator라는 홈페이지
(http://www.japancycling.org/v2/)를 접하게 된 후 여기에 소개된 후쿠오카에서부터 도쿄까지 이동하는 일정을 따라 이동하기로 마음먹게 되었습니다.
이 코스는 다음과 같습니다.
쉽게 말하자면 후쿠오카에서부터 도쿄까지 꼬불꼬불 이동하는 것이라고 볼 수 있죠.
저는 여기 소개된 여정에서 시모노세키부터 닛코까지 자전거로 이동하였고 마지막 닛코에서 도쿄까지는 기차로 이동하였습니다.
이후 도쿄에서 오사카까지는 버스로 이동 후 페리타고 부산으로 돌아왔습니다.
일본에서의 체류기간은 20일정도였습니다만 한 5일정도 더 여유가 있었다면 좋지 않았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여행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7월 6일 부산에서 페리로 시모노세키로 이동
7월 7일 시모노세키-아키요시다이-하기(주행거리 114.28km)
7월 8일 하기-이와쿠니(주행거리 157.60km)
7월 9일 이와쿠니-미야지마 관광-히로시마(주행거리 85km)
7월 10일 히로시마-에다지마-쿠레시-미하라-(페리이동)-세토다-세토다 선셋비치(주행거리 103.96km)
7월 11일 세토다 센셋비치-이마바리-코토히라-타카마츠(주행거리 194.69km)
7월 12일 타카마츠-(페리이동)-토노쇼-쇼도지마이동-후쿠다-(페리이동)-히메지(주행거리 65km)
7월 13일 히메지-코베-오사카(주행거리 106.7km)
7월 14일 오사카-나라(주행거리 81.51km)
7월 15일 나라-쿄토(주행거리 71.1km)
7월 16일 쿄토-비와코오오하시(비와쿄대교)-오미하치만(주행거리 85km)
7월 17일 오미하치만-히코네-세키가하라-기후-구조하치만(주행거리 162.62km)
7월 18일 구조하치만-시라카와고-타카야마(주행거리 182km)
7월 19일 타카야마-노리쿠라 스타이 라인 오르다 시간문제(17:30에 문 닫음)로 포기-히라유(주행거리 50km)
7월 20일 히라유-노리쿠라 스카이 라인-노리쿠라 고원-카미코오치-마츠모토(주행거리 135km)
7월 21일 마츠모토-나가노(주행거리 94km)
7월 22일 일본 로만틱 가도 : 나가노-나카노죠-누마타-카마타(120번도로와 401번 도로 분기점)(주행거리 154.15km)
7월 23일 카마타-닛코-(기차이동)-도쿄 아사쿠사-신쥬쿠-도쿄 아사쿠사(주행거리 103km)
7월 24일 도쿄 아사쿠사-우에노-신쥬쿠-시부야-도쿄역-신쥬쿠-(오사카로 야간버스 이동)(주행거리 57.71km)
7월 25일 야간버스로 오사카 도착, 오사카 시내 관광(주행거리 84.78km)
7월 26일 오사카(신오사카역 주변)-오사카 남항-오사카 국제 페리터미널(주행거리 29.64km)
이동거리가 들쭉날쭉하지만 대체로 구경할 거리들이 많은 곳에선 이동거리가 짧습니다.
계획상 숙박은 대부분 유스호스텔에서 보낼 예정이었지만 등록된 유스호스텔 중에서 문을 열지 않았거나 빈침대가 없어서 노숙이나 비즈니스 호텔에서 숙박한 경우가 많습니다.
게다가 숙박비를 전부 카드로 해결할 예정으로 경비를 90만원만 환전해 갔으나 우리나라와 달리 카드를 지원하지 않은 곳이 너무 많아서 낭패 볼 뻔 했습니다.
카드 결제액은 현금서비스와 페리 비용가지 합해서 78만원정도입니다.
자전거 여행치고는 꽤 경비가 많이 들어간 셈이죠.
일본에 있었던 20일중에서 하루만 비가 종일 오고 2일정도만 흐렸지 나머지 17일정도는 땡볕에서 달린듯하네요.
하루종일 자전거를 타기도 했던지라 먹는것과 마실것에 돈이 많이 들었습니다.
이만 서론이 길었네요.
여행기 시작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