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는 떴는데...
비가 주룩주룩 내리고,
그리움을 가득 머금은
반도네온 선율과
림 오빠의
바람같은 목소리에
흠뻑 & 풍덩!
마음을 적신 그 날...
회식인지
콘서트인지
너무나 행복했던
그 시간은,
이른 아침.
혹은, 늦은 새벽 6시 13분...쯤?^^
그 순간,
저희 모두의
무한 감동을 대표하는,
문배우 & 알군의
표정을
공개합니다
좋은 사람들과 함께 하고 있으면
시간이 어떻게 가는지...
술이 어디로 넘어가는지...
알 필요... 있나요?
너무나 감동적인,
비오는 날 꼭- 어울리는,
날(生)음악
고마웠어요. 림 오빠!
함께 해 주셨으나, 일찍 갈 수 밖에 없었던...
우리 광진 오빠! 역시- 땡큐!
...
그리고,
회식자리에서도 역시! 웃음 준
우리 문배우, 천식 오빠...
그대에겐, 이 사진을 바치리다...
080730
35_비오는 회식날
해는 떴는데... 비가 주룩주룩 내리고, 그리움을 가득 머금은 반도네온 선율과 림 오빠의 바람같은 목소리에 흠뻑 & 풍덩! 마음을 적신 그 날... 회식인지 콘서트인지 너무나 행복했던 그 시간은, 이른 아침. 혹은, 늦은 새벽 6시 13분...쯤?^^ 그 순간, 저희 모두의 무한 감동을 대표하는, 문배우 & 알군의 표정을 공개합니다 좋은 사람들과 함께 하고 있으면 시간이 어떻게 가는지... 술이 어디로 넘어가는지... 알 필요... 있나요? 너무나 감동적인, 비오는 날 꼭- 어울리는, 날(生)음악 고마웠어요. 림 오빠! 함께 해 주셨으나, 일찍 갈 수 밖에 없었던... 우리 광진 오빠! 역시- 땡큐! ... 그리고, 회식자리에서도 역시! 웃음 준 우리 문배우, 천식 오빠... 그대에겐, 이 사진을 바치리다... 080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