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냥 빠지게=용이(一枝梅) ◆나 모냥에죽고 모냥에사는용이요=용이(一枝梅) ◆아제..미친 개에게 물린 게..여전 안나았나..쯧~..그래.. 평생 내 꽁무니만 졸졸 핥고 다니던가..어~.. 할일 드럽게 없네.. 퉷~=용이(一枝梅) ◆남문투전판에서 용이를 모르면 오랑케지~=용이(一枝梅) ◆우리.. 아부지~~.. 여적두.. 이빨 나라고.. 까치한테 비는 디~~..=용이(一枝梅) ◆물괴기에.. 끗수.. 칠(七)~=용이(一枝梅)◆나리~.. 모냥.. 빠지게.. 이럴 때일수록 의연하셔야지요.. 너무 흥분 하신다.. "체통!!~".. 음!~~.=용이(一枝梅) ◆(흰색 꽃을 뽑으며)궁이어떤댄디 내가 저 들어가요 하면 어서옵쇼 하고 맞아준답니까 ? 궁을 너무 만만하게 봤어~=용이(一枝梅) ◆어머니를 보고도 또 외면하게 되네요....그때처럼....어머니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용이(一枝梅) ◆꼭알아야 겠습니다...아버지를..누이를죽게한자가누군지..그리하여지금에내고통꼭그대로느끼게해줄것입니다..반드시..그리하고말것입니다=용이(一枝梅) ◆나에겐 두 아버지가있소,세상의 옳은도를 가르쳐주신 아버지와,바보같이 날감싸주다 희생하신 아버지.당신은 어떤아버지였습니까?당신의 아들에게,당신의 백성들에게!=용이(一枝梅) ◆벗꽃을 닮았으나 벗꽃처럼 야단스럽지 않고, 배꽃과 비슷해도 배꽃처럼 청승스럽지 않아 좋습니다 , 군자의 그윽한 격조가 느껴져 소자 눈에 매화만큼 어여쁜 꽃은 없습니다=겸이 ◆난 사람을 죽이지 않아. 사람을 살리기 위해 검을 쓰라고 내 아버지께서 그리 말씀하셨다=용이(一枝梅) ◆기억이돌아오지말았어야했어..그럼봉순이도아제도..누이도아버지도모두안죽었잖아아버지나그놈찾아낼꺼야꼭잡아서복수할꺼야..=용이(一枝梅) ◆나 마음에 담은 사람 아직 다 못잊었는데..아마 한참걸릴텐데..어쩌면..평생 가슴에 담고 살지도 모르는데..그래도..나랑 갈래??용이(一枝梅) ◆그 분이 내게 어떤 분인데!! 내 팔이야! 내 다리야! 내 가슴이야! 내 전부란 말이야!!!!! =용이(一枝梅) ◆세상천지 털지못할곳은 없어 난 일지매니까=(一枝梅) ◆나꼭 해야할일이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데 절때! 죽으면 안되거든요...!!=용이(一枝梅) ◆어데간다 아부지 어머니 말씀 잘 듣고 알았제~에 오라버니 간데이~=용이(一枝梅) ◆나장나리.얼마전에 관노하나 발고 하셨다면서요.도망친 관노를 발고하면 포상이 어마어마하다던데.벼슬자리는 못얻으셨나봐요=용이(一枝梅) ◆(매화를 보며)아버지 저 당분간 못올꺼에요 아버지처럼 강한 사람이 되서 돌아오겠습니다=용이(一枝梅) ◆멋져 불어=용이아부지(쇠돌이) ◆썩을놈의시1끼!=용이아부지(쇠돌이) ◆내새1끼 도망갈구멍은 만들어 놔야제 암만~=용이아부지(쇠돌이) ◆그건 내가 정리해줄께~ 일지매가 청으로 망명해서 결혼을 했어 그런디 시집살이를 못견뎌서 자살을 한거야 됐지?ㅋㅋㅋ =용이아부지(쇠돌이) ◆왜 이렇게 호들갑이여, 모냥빠지게..(공갈아제가 여장한 모습을 본 용이의 모습을 보고)=용이아부지(쇠돌이) ◆제말이 그말이고 제뜻이 그뜻이옵니다 전하~!!= 변대감 ◆궁에들어간김에아주 뻥~!!!!!=변대감 ◆제 첫 연정이였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연정일 것입니다= 은채 ◆달도쪼개시고..붕붕 날아다니신다고.. =은채 ◆저도 이녁에겐 흉으로 남겠지요...보고 싶지 않은 흉칙한 흉터...나와 같은 처지의 이 흉을..저는 소중히 간직하렵니다.=은채 ◆제겐 특별한 곳이라 꼭 보여드리고 싶었습니다. 어릴때 이곳에서 한 아이를 만났는데 제 첫 연정이였습니다. 헌데 그아이가 죽어버렸습니다. 아직까지 제겐 애뜻함으로 남아있지요...=은채 ◆뭐하는 짓입니까? 관원들이, 아이를 죽인 살인자를 보호하고, 죄없는 백성들에게 뭐하는 짓이냐 말입니다! 민심은 천심이라 거스를 수 없다고 했는데, 머리 숙여 사죄하면 그만인 것을!=은채 ◆(용이의 손을 꼬옥~잡으며)절대 이손 놓지 않을 거야. 내가 지켜줄게..(용이를 보면서) 기억안나? 난 그 노리개 보고 단박에 너 알아봤는데... = 봉순이 ◆가라 가! 가서 네 심장 찾아와=봉순이 ◆날아오는 걸레를 똥이라고 생각해봐~! =봉순이 ◆지들은 우리 백성들 등꼴뽑아 배터지게 얻어 먹고, 그 심으로 백성들을 후려패? 이런 잡살놈들! =봉순이 ◆인생사 개옹지마라~ 왈왈 =공갈 ◆니가 쏜 화살이 어디서날라오는지모르게해라 그래야 적이 니 위치를 알아낼수 없다.=공갈 ◆세상에는 2가지 검이 있다 사람을죽이기위한살인검반대로사람을살리기위한활인검이그것이다. (=공갈 ◆아무리 날이 없어도 마음만 먹으면 살인무기가 돼지 사람을 죽이는 것은 말이다...무기가 아니다..니 마음이지.. =공갈 ◆어~ 내 뼈갈이!!,시완-넌 내사람이니까- 시완 ◆착각마라 널 도운게 아니다 미치도록 널 잡고 싶었다=시후 ◆다신 내 앞에서 등을 보이지 마라. 그땐 등 뒤에서라도 널 벨 것이야. 내 앞을 가로막는 자, 부처든 벗이든 형제든-시후 ◆이런난세에는 영웅이필요해!!=대식이 ◆만나면 금세 알아볼거다, 그게 핏줄이지! =아주까리 ◆애패랬지 누가 니다리 분지르래??=아주까리 ◆누가 똥식(변식)이 아니랄까봐 지1랄 똥싸고 있네~ =아주까리 ◆(시후를 째려보며용이한테)저 놈이 니 누이 관청에 고발한 놈이여!= 아주까리 27
일지매 명대사 완전분석
◆모냥 빠지게=용이(一枝梅)
◆나 모냥에죽고 모냥에사는용이요=용이(一枝梅)
◆아제..미친 개에게 물린 게..여전 안나았나..쯧~..그래.. 평생 내 꽁무니만 졸졸 핥고 다니던가..어~.. 할일 드럽게 없네.. 퉷~=용이(一枝梅)
◆남문투전판에서 용이를 모르면 오랑케지~=용이(一枝梅)
◆우리.. 아부지~~.. 여적두.. 이빨 나라고.. 까치한테 비는 디~~..=용이(一枝梅)
◆물괴기에.. 끗수.. 칠(七)~=용이(一枝梅)
◆나리~.. 모냥.. 빠지게.. 이럴 때일수록 의연하셔야지요.. 너무 흥분 하신다.. "체통!!~".. 음!~~.=용이(一枝梅)
◆(흰색 꽃을 뽑으며)궁이어떤댄디 내가 저 들어가요 하면 어서옵쇼 하고 맞아준답니까 ? 궁을 너무 만만하게 봤어~=용이(一枝梅)
◆어머니를 보고도 또 외면하게 되네요....그때처럼....어머니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용이(一枝梅)
◆꼭알아야 겠습니다...아버지를..누이를죽게한자가누군지..그리하여지금에내고통꼭그대로느끼게해줄것입니다..반드시..그리하고말것입니다=용이(一枝梅)
◆나에겐 두 아버지가있소,세상의 옳은도를 가르쳐주신 아버지와,바보같이 날감싸주다 희생하신 아버지.당신은 어떤아버지였습니까?당신의 아들에게,당신의 백성들에게!=용이(一枝梅)
◆벗꽃을 닮았으나 벗꽃처럼 야단스럽지 않고, 배꽃과 비슷해도 배꽃처럼 청승스럽지 않아 좋습니다 , 군자의 그윽한 격조가 느껴져 소자 눈에 매화만큼 어여쁜 꽃은 없습니다=겸이
◆난 사람을 죽이지 않아. 사람을 살리기 위해 검을 쓰라고 내 아버지께서 그리 말씀하셨다=용이(一枝梅)
◆기억이돌아오지말았어야했어..그럼봉순이도아제도..누이도아버지도모두안죽었잖아아버지나그놈찾아낼꺼야꼭잡아서복수할꺼야..=용이(一枝梅)
◆나 마음에 담은 사람 아직 다 못잊었는데..아마 한참걸릴텐데..어쩌면..평생 가슴에 담고 살지도 모르는데..그래도..나랑 갈래??용이(一枝梅)
◆그 분이 내게 어떤 분인데!! 내 팔이야! 내 다리야! 내 가슴이야! 내 전부란 말이야!!!!! =용이(一枝梅)
◆세상천지 털지못할곳은 없어 난 일지매니까=(一枝梅)
◆나꼭 해야할일이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데 절때! 죽으면 안되거든요...!!=용이(一枝梅)
◆어데간다 아부지 어머니 말씀 잘 듣고 알았제~에 오라버니 간데이~=용이(一枝梅)
◆나장나리.얼마전에 관노하나 발고 하셨다면서요.도망친 관노를 발고하면 포상이 어마어마하다던데.벼슬자리는 못얻으셨나봐요=용이(一枝梅)
◆(매화를 보며)아버지 저 당분간 못올꺼에요 아버지처럼 강한 사람이 되서 돌아오겠습니다=용이(一枝梅)
◆멋져 불어=용이아부지(쇠돌이)
◆썩을놈의시1끼!=용이아부지(쇠돌이)
◆내새1끼 도망갈구멍은 만들어 놔야제 암만~=용이아부지(쇠돌이)
◆그건 내가 정리해줄께~ 일지매가 청으로 망명해서 결혼을 했어 그런디 시집살이를 못견뎌서 자살을 한거야 됐지?ㅋㅋㅋ =용이아부지(쇠돌이)
◆왜 이렇게 호들갑이여, 모냥빠지게..(공갈아제가 여장한 모습을 본 용이의 모습을 보고)=용이아부지(쇠돌이)
◆제말이 그말이고 제뜻이 그뜻이옵니다 전하~!!= 변대감
◆궁에들어간김에아주 뻥~!!!!!=변대감
◆제 첫 연정이였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연정일 것입니다= 은채
◆달도쪼개시고..붕붕 날아다니신다고.. =은채
◆저도 이녁에겐 흉으로 남겠지요...보고 싶지 않은 흉칙한 흉터...나와 같은 처지의 이 흉을..저는 소중히 간직하렵니다.=은채
◆제겐 특별한 곳이라 꼭 보여드리고 싶었습니다. 어릴때 이곳에서 한 아이를 만났는데 제 첫 연정이였습니다. 헌데 그아이가 죽어버렸습니다. 아직까지 제겐 애뜻함으로 남아있지요...=은채
◆뭐하는 짓입니까? 관원들이, 아이를 죽인 살인자를 보호하고, 죄없는 백성들에게 뭐하는 짓이냐 말입니다! 민심은 천심이라 거스를 수 없다고 했는데, 머리 숙여 사죄하면 그만인 것을!=은채
◆(용이의 손을 꼬옥~잡으며)절대 이손 놓지 않을 거야. 내가 지켜줄게..(용이를 보면서) 기억안나? 난 그 노리개 보고 단박에 너 알아봤는데... = 봉순이
◆가라 가! 가서 네 심장 찾아와=봉순이
◆날아오는 걸레를 똥이라고 생각해봐~! =봉순이
◆지들은 우리 백성들 등꼴뽑아 배터지게 얻어 먹고, 그 심으로 백성들을 후려패? 이런 잡살놈들! =봉순이
◆인생사 개옹지마라~ 왈왈 =공갈
◆니가 쏜 화살이 어디서날라오는지모르게해라 그래야 적이 니 위치를 알아낼수 없다.=공갈
◆세상에는 2가지 검이 있다 사람을죽이기위한살인검반대로사람을살리기위한활인검이그것이다. (=공갈
◆아무리 날이 없어도 마음만 먹으면 살인무기가 돼지 사람을 죽이는 것은 말이다...무기가 아니다..니 마음이지.. =공갈
◆어~ 내 뼈갈이!!,시완-넌 내사람이니까- 시완
◆착각마라 널 도운게 아니다 미치도록 널 잡고 싶었다=시후
◆다신 내 앞에서 등을 보이지 마라. 그땐 등 뒤에서라도 널 벨 것이야. 내 앞을 가로막는 자, 부처든 벗이든 형제든-시후
◆이런난세에는 영웅이필요해!!=대식이
◆만나면 금세 알아볼거다, 그게 핏줄이지! =아주까리
◆애패랬지 누가 니다리 분지르래??=아주까리
◆누가 똥식(변식)이 아니랄까봐 지1랄 똥싸고 있네~ =아주까리
◆(시후를 째려보며용이한테)저 놈이 니 누이 관청에 고발한 놈이여!= 아주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