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태지 모아이(MOAI) 뮤직비디오

이재우2008.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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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태지 뮤직비디오, 뮤비 모아이 8억의 제작비화제-

7월 29일 출시되는 서태지 8집 앨범의 타이틀곡 '모아이(MOAI)'의 뮤직비디오에 무려 8억원의 제작비가 투입된 것으로 드러나 화제.

번 뮤직비디오는 서태지가 과거 여러 오지들을 여행하면서 느꼈던 신비한 대자연의 감동을 팬들과 함께 느끼고 싶은 마음으로 '세계여행'을 테마로 기획됐다고 함.


한국 사상 최대 규모로 기록될 뮤직비디오를 칠레와 캐나다 등지에서 촬영.

 

뮤직비디오에는 이스터섬의 모아이 뿐만이 아닌 많은 미스터리한 장소들로 가득 차 있다고 전해짐.

 

세계에서 손에 꼽히는 대형 사막인 산페드로데 아타카마 사막에 위치한 데스 밸리(죽음의 계곡), 달 표면을 닮았다고 해서 이름 붙여진 문 밸리(달의 계곡), 그리고 화산 분출 지역으로 온천에서 거대한 수증기와 유황가스를 뿜어내는 간헐천, 그리고 미스터리의 모아이 석상으로 유명한 이스터섬의 아후 통가리키, 라노라루쿠, 화산지대인 오롱고, 캐나다의 나이아가라 폭포 등 셀 수 없는 촬영지만으로도 엄청난 위용과 서태지 8집 음악의 놀랄만한 규모를 자랑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