텅빈공간속에 홀로 남겨져 버렸습니다. 비좁고 뒤척일 수 없을 만큼 좁은 공간. 가냘픈 숨조차 쉴 수 없는 공간. 답답함이 머릿 속 가득 차오릅니다. 헛구역질이 나올때까지 담배를 피워대고.. 속이 녹아나는 줄 알면서도 술을 마셔대고.. 삶의 시간들이 점점 줄어들고 있다.. 내마음 깊숙히 숨길 수 있을거라 생각했어. 그런데 숨길 수 없었기에 나 이렇게 고통스럽다. Written By Kim Young Nam 1
힘들다..
텅빈공간속에 홀로 남겨져 버렸습니다.
비좁고 뒤척일 수 없을 만큼 좁은 공간.
가냘픈 숨조차 쉴 수 없는 공간.
답답함이 머릿 속 가득 차오릅니다.
헛구역질이 나올때까지 담배를 피워대고..
속이 녹아나는 줄 알면서도 술을 마셔대고..
삶의 시간들이 점점 줄어들고 있다..
내마음 깊숙히 숨길 수 있을거라 생각했어.
그런데 숨길 수 없었기에 나 이렇게 고통스럽다.
Written By Kim Young N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