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re the apple of my eye

한명희2008.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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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re the apple of my eye

마음을 만져주세요

지금 내가 어떤지 지금 당신이 어떤지

상처낸 마음을 상처난 마음을

새살이 돋을 때까지 엄마처럼 그렇게요

 

그대로 느껴주세요

어떤 모양에 부합되기 위해 자르지 말고

어떤 틀에 맞추기 위해 넘치게 말고

있는 그대로 나를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