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만져주세요 지금 내가 어떤지 지금 당신이 어떤지 상처낸 마음을 상처난 마음을 새살이 돋을 때까지 엄마처럼 그렇게요 그대로 느껴주세요 어떤 모양에 부합되기 위해 자르지 말고 어떤 틀에 맞추기 위해 넘치게 말고 있는 그대로 나를 말이죠
you"re the apple of my eye
마음을 만져주세요
지금 내가 어떤지 지금 당신이 어떤지
상처낸 마음을 상처난 마음을
새살이 돋을 때까지 엄마처럼 그렇게요
그대로 느껴주세요
어떤 모양에 부합되기 위해 자르지 말고
어떤 틀에 맞추기 위해 넘치게 말고
있는 그대로 나를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