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라는 거 그렇게 슬프지 않다. 마치 예방주사처럼 한대한대 맞다보니 이제는 면역이 되었는지.. 모든것들이 무감각하다. 아픔에 익숙해진다는거 좋지않은건데 나도 모르게 익숙해져버렸다. 사랑은 나에게만은 관대하지 않았다. 항상 그랬었다. 얼마나 더 슬퍼하고 아파해야 사랑이라는게 올까? 혼자만의 일방적인 사랑.. 이젠 지친다. 서로 사랑하는 행복한 사랑을 꿈꾼다... Writen By Kim Young Nam 3
혼자라는거
혼자라는 거 그렇게 슬프지 않다.
마치 예방주사처럼 한대한대
맞다보니 이제는 면역이 되었는지..
모든것들이 무감각하다.
아픔에 익숙해진다는거 좋지않은건데
나도 모르게 익숙해져버렸다.
사랑은 나에게만은 관대하지 않았다.
항상 그랬었다.
얼마나 더 슬퍼하고 아파해야
사랑이라는게 올까?
혼자만의 일방적인 사랑..
이젠 지친다.
서로 사랑하는 행복한 사랑을 꿈꾼다...
Writen By Kim Young N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