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아버지... 엄마...이 글을 함께.. 꼭 읽어보아 주세요... 아버지께는 어렸을때.. 몇번의 편지를 드린적이 있지만..그러나.. 엄마에게는 마음은 늘 가득한데... 한번도 글을 써서.. 내 마음을 전할 수가 없어서...늘 마음이 안타까왔습니다.. 엄마... 이제 아버지와 이 글을 읽어주시니 감사합니다... 아버지.. 엄마.. 저희들은 이제... 고이 길러주신 은혜에 보답도 못하고... 처음으로 부모님의 곁을 조금 멀리 떠나갑니다..하나님께서... 성경에 나오는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에게..너희는 .. 본토 조상과 아비집을 떠나라고 말씀하시고...남편과 아내는 한 몸이 되어... 부모의 품을 떠나 독립하라고 말씀하신데로..우리는 부모님곁을 떠나게 되었지만..우리의 거처와 육신이 헤어질뿐...우리는 부모님사랑안에 있음을 ...기억해주세요.. 아버지..엄마...이제 떠나면서... 우리 맘이 부모님과 함께 있지만.. 정말로 부모님께 하고픈 이야기는 다하지못해..안타까운 심정으로 이 한가지만 말씀드리고 떠나려고 합니다..우리를 사랑하신다면..죽은 사람의 소원도 듣는다는데 부디 끝까지 읽어주시고.. 곰곰히 한번만 생각해보아주세요.. 기도하지 못하는 사람에겐..사랑이 충분하지않고..사랑이 충분하지않은 사람은..지혜가 부족해서.. 세상도 힘들게 산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세상을 살면서... 외롭고 힘들었던것은...누군가에게..관심과 애정을.. 사랑을 충분히 받지 못했다는 뜻이고..사랑을 받지 못했다는것은..누군가가 충분히 기도해주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아버지 어머니도 아실것입니다...저희들을 위해... 힘들게 역경을 이겨내며.. 견대내며 살아오셨어도..삶은 너무나 고되고... 쉽게 이루어지지않고..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를 감싸주고픔에도 불구하고...저희들을 위해.. 기도할 수가 없었던것을요.. 기도를 하지않으면.. 사랑이 우리맘에 들어오질 않습니다..기도하지 않으면.. 사랑하고..이해하고 배려할 수 없기에...늘 가정은 싸움과 고난만 생기게 되요...사랑과 지혜는 하나님의 이름이자..하나님의 성품이기 때문이죠.. 저도..평생을 기도하는 사람은 아니었습니다..그래서.. 늘 외롭고..곤고한 마음을 가지고 있었고..하나님이신..예수님을 만나.. 멋도 모르고.. 기도하게 되면서 부터..내 마음에 사랑이 들어오게 되었고...우리 가정도 변화하게 되는 체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아버지..엄마..부디 우리가 떠나면.. 자녀를 위해 기도해주는 부모님이 되어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려요..남은 여생을 무가치하게 보내지 마시고.. 누군가를 위해 기도해주는 부모님이 되시길.. 간곡히 부탁드려요..우리가 복을 받고자하는뜻이 아니고..이 기도가 오히려..부모님을 살리고 치료하기 때문입니다.. 저희 가정도 몇년째 부모님과 다른 사람을 놓고 기도하고 있습니다..한평생.. 기도하지 못한 것이... 그 묶은때가 어찌 하루아침에 벗겨져나갈까요..그러나.. 저희 가정은 말로 할 수없는 사사로운 것부터.. 늘 은혜와 기적을 체험하며 살고 있어요.. 저희가 부모님 벽에 달아드린..사랑은 이라고 적힌... 액자를 보시며...저희를 위해.. 이제 하나밖에 없는 남동생을 위해.. 기도해주시길 또 부탁드려요... 하나님은 엄마, 아버지를 사랑하고 계세요...내가 알지 못한다고... 그게 다는 아니듯이...우리는 영원한 시간속에... 점과같이 짧은 인생을 사는 사람들이랍니다..우리는 이 인생이 이렇게 짧은줄 모르고.. 아둥바둥 ..억척같이 돈벌어보겠다고 살지만..죽음뒤에는..일하는것도 없고..배우는것도 없다고.. 오로지...타오르는 불과같은것만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죽음뒤에는 ...살아서.. 하나님을 배우고.. 하나님을 누린사람이 가는곳과살았을때.. 하나님을 거부하고 필요없다라고 하는 사람이 가는 지옥만이 있을뿐입니다.. 아버지 엄마...내가 알지못한다고 다는 아닙니다..그건 부모님도 아시죠? 세상엔 나보다 더 잘배우고.. 똑똑하고 ..지혜로운 사람이 더 많은것을요.. 알지 못하는 사람과.. 깨달아 아는 사람이 있을뿐입니다.. 믿지않겠다고.. 유익한 것은 무엇입니까..설사 그렇더라하더라도.. 살아계신 하나님이 다 보상해주실것입니다.. 영원한 천국에서...함께..만나 살고 싶어요...살아계신...예수님을 영접하시고... 하나님이신 예수님께... 부모님을 위해... 저희들을 위해..기도해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려요...저희도 기도합니다... 내가 이 삶을 살면서..능력도.. 부도..명예도 갖지못해...고난속에 있다가..이제 예수님을 믿어...부모님께 드릴것은... 좋으신...하나님을 소개하는것밖에 없네요.. 그 분이 주시는.. 세상이 줄 수없는 평강과 기쁨을 누리시다가..우리가 돌아갈 본향에서...함께 만나.. 사랑하며 살길 바래요.. 아버지.. 엄마..사랑합니다....저희들의 마음이 진심인것을 믿어주세요...
아버지, 엄마 보아주세요..본토 아비집과 친척을 떠나...
사랑하는 아버지... 엄마...
이 글을 함께.. 꼭 읽어보아 주세요...
아버지께는 어렸을때.. 몇번의 편지를 드린적이 있지만..
그러나.. 엄마에게는 마음은 늘 가득한데...
한번도 글을 써서.. 내 마음을 전할 수가 없어서...늘 마음이 안타까왔습니다..
엄마... 이제 아버지와 이 글을 읽어주시니 감사합니다...
아버지.. 엄마..
저희들은 이제... 고이 길러주신 은혜에 보답도 못하고...
처음으로 부모님의 곁을 조금 멀리 떠나갑니다..
하나님께서... 성경에 나오는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에게..
너희는 .. 본토 조상과 아비집을 떠나라고 말씀하시고...
남편과 아내는 한 몸이 되어... 부모의 품을 떠나 독립하라고 말씀하신데로..
우리는 부모님곁을 떠나게 되었지만..
우리의 거처와 육신이 헤어질뿐...우리는 부모님사랑안에 있음을 ...기억해주세요..
아버지..엄마...
이제 떠나면서... 우리 맘이 부모님과 함께 있지만.. 정말로 부모님께 하고픈 이야기는 다하지못해..
안타까운 심정으로 이 한가지만 말씀드리고 떠나려고 합니다..
우리를 사랑하신다면..
죽은 사람의 소원도 듣는다는데 부디 끝까지 읽어주시고.. 곰곰히 한번만 생각해보아주세요..
기도하지 못하는 사람에겐..사랑이 충분하지않고..
사랑이 충분하지않은 사람은..지혜가 부족해서.. 세상도 힘들게 산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세상을 살면서... 외롭고 힘들었던것은...
누군가에게..관심과 애정을.. 사랑을 충분히 받지 못했다는 뜻이고..
사랑을 받지 못했다는것은..
누군가가 충분히 기도해주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아버지 어머니도 아실것입니다...
저희들을 위해... 힘들게 역경을 이겨내며.. 견대내며 살아오셨어도..
삶은 너무나 고되고... 쉽게 이루어지지않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를 감싸주고픔에도 불구하고...
저희들을 위해.. 기도할 수가 없었던것을요..
기도를 하지않으면.. 사랑이 우리맘에 들어오질 않습니다..
기도하지 않으면.. 사랑하고..이해하고 배려할 수 없기에...
늘 가정은 싸움과 고난만 생기게 되요...
사랑과 지혜는 하나님의 이름이자..하나님의 성품이기 때문이죠..
저도..평생을 기도하는 사람은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늘 외롭고..곤고한 마음을 가지고 있었고..
하나님이신..예수님을 만나.. 멋도 모르고.. 기도하게 되면서 부터..
내 마음에 사랑이 들어오게 되었고...
우리 가정도 변화하게 되는 체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아버지..엄마..
부디 우리가 떠나면.. 자녀를 위해 기도해주는 부모님이 되어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려요..
남은 여생을 무가치하게 보내지 마시고.. 누군가를 위해 기도해주는 부모님이 되시길.. 간곡히 부탁드려요..
우리가 복을 받고자하는뜻이 아니고..
이 기도가 오히려..부모님을 살리고 치료하기 때문입니다..
저희 가정도 몇년째 부모님과 다른 사람을 놓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한평생.. 기도하지 못한 것이... 그 묶은때가 어찌 하루아침에 벗겨져나갈까요..
그러나.. 저희 가정은 말로 할 수없는 사사로운 것부터.. 늘 은혜와 기적을 체험하며 살고 있어요..
저희가 부모님 벽에 달아드린..
사랑은 이라고 적힌... 액자를 보시며...
저희를 위해.. 이제 하나밖에 없는 남동생을 위해.. 기도해주시길 또 부탁드려요...
하나님은 엄마, 아버지를 사랑하고 계세요...
내가 알지 못한다고... 그게 다는 아니듯이...
우리는 영원한 시간속에... 점과같이 짧은 인생을 사는 사람들이랍니다..
우리는 이 인생이 이렇게 짧은줄 모르고.. 아둥바둥 ..억척같이 돈벌어보겠다고 살지만..
죽음뒤에는..
일하는것도 없고..배우는것도 없다고.. 오로지...타오르는 불과같은것만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죽음뒤에는 ...
살아서.. 하나님을 배우고.. 하나님을 누린사람이 가는곳과
살았을때.. 하나님을 거부하고 필요없다라고 하는 사람이 가는 지옥만이 있을뿐입니다..
아버지 엄마...
내가 알지못한다고 다는 아닙니다..그건 부모님도 아시죠?
세상엔 나보다 더 잘배우고.. 똑똑하고 ..지혜로운 사람이 더 많은것을요..
알지 못하는 사람과.. 깨달아 아는 사람이 있을뿐입니다..
믿지않겠다고.. 유익한 것은 무엇입니까..
설사 그렇더라하더라도.. 살아계신 하나님이 다 보상해주실것입니다..
영원한 천국에서...
함께..만나 살고 싶어요...
살아계신...예수님을 영접하시고... 하나님이신 예수님께...
부모님을 위해... 저희들을 위해..
기도해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려요...
저희도 기도합니다...
내가 이 삶을 살면서..
능력도.. 부도..명예도 갖지못해...고난속에 있다가..
이제 예수님을 믿어...
부모님께 드릴것은... 좋으신...하나님을 소개하는것밖에 없네요..
그 분이 주시는.. 세상이 줄 수없는 평강과 기쁨을 누리시다가..
우리가 돌아갈 본향에서...
함께 만나.. 사랑하며 살길 바래요..
아버지.. 엄마..사랑합니다....
저희들의 마음이 진심인것을 믿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