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짝
강미진
2008.08.09
조회
39
떨렸다.
이런 기분 정말 오랜만이거든,
고마워.
내 심장이 살아있다는 걸 알려줘서.
하지만.
여기까지.
살짝
떨렸다.
이런 기분 정말 오랜만이거든,
고마워.
내 심장이 살아있다는 걸 알려줘서.
하지만.
여기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