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치아가 오복(五福)에 포함될 정도로 치아가 생활에 미치는 영향은 크다. 충치로 인한 고통은 말이 필요 없을 정도고, 나이가 들면서 생기는 치주 질환 역시 씹는 맛을 빼앗아가는 ‘국민 병’이 된 지 오래다. 대한치과의사협회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40대 이후 치아 수가 급격히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관리 정도에 따라 성인 평균 28~32개의 치아가 40대부터 급감해 80대에 남는 치아 수는 10개에 불과하다는 것. 게다가 여성의 경우 남성보다 치아 수가 더 빨리 준다고 한다. 양치질만 잘한다고 건강한 치아를 지킬 수 있을까? 남성의 경우 어느 정도 가능하지만 여성은 호르몬의 영향을 많이 받는다고 한다. 치아의 역할은 같지만 호르몬과 생활 습관으로부터 성별에 따라 차이가 난다는 것. 원인부터 다른 남녀 치아 관리법을 알아본다.
for Men
STRESS - 스트레스는 구내염을 유발한다.
몸이 피곤하고 면역력이 떨어지면 가장 먼저 생기는 ‘외상’이 바로 구내염이다. 입술은 물론이고 입 안이 부르트고 혀에 염증이 생기는 것을 구내염이라고 한다. 구내염이 발병하면 심한 통증과 함께 구취, 물집, 궤양 등의 증세로 음식을 씹거나 삼키는 것조차 마음 편히 할 수 없다. 양치질 도중 순간의 실수로 생기는 경우도 있지만 빨리 낫지 않는다면 몸의 면역력이 떨어져 바이러스나 세균에 감염된 증거로 볼 수 있다. 과도한 스트레스 또한 구내염을 유발하는 주요 원인이다.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면 아드레날린의 영향으로 침 분비가 줄어 입 안 세균의 활동력이 왕성해지고 구내염이 발병하는 것. 이때 구강 청결액이나 항생제액 등으로 입 안을 헹구는 것만으로도 증상을 완화할 수 있으나 가장 좋은 방법은 충분한 휴식과 수면을 취하는 것이다. 기름지거나 고 짠 자극적인 음식을 피하고 비타민 B2가 다량 함유된 야채와 과일을 즐겨 먹는 것도 도움이 된다.
SMOKING - 흡연은 구내염뿐만 아니라 구강암으로까지 발전할 수 있다.
담배가 백해무익에 모든 성인병의 원인이 된다는 것은 누구나 아는 사실. 하물며 담배의 유해 성분과 직접 만나는 입 속 질병을 논하는 데 흡연이 빠질 수 없다. 담배를 오래 피운 사람의 치아 색깔이 검게 변하듯 담배의 대표적 유해 성분인 니코틴은 치조골 안쪽까지 침착돼 충치는 물론 각종 치과 질환을 유발한다. 특히 니코틴과 일산화탄소 등의 유해 성분은 입 안을 건조하게 해 잇몸 환경을 구내염에 더욱 취약하게 만든다. 뿐만 아니라 치아 사이의 잇몸이나 구강 점막에 침착되면서 치석으로 쌓여 구강암까지 초래하는 것. 오랜 흡연은 각종 치과 질환을 유발할 뿐 아니라 임플란트 시술에서도 비흡연자에 비해 실패 확률을 높인다.
DRINKING - 알코올 성분이 잇몸 출혈을 유발해 치주염의 원인이 된다.
다행히 당신에게 한두 잔 정도로 술자리를 끝낼 자제력과 배짱이 있다면 술을 약으로 생각하고 ‘복용’해도 괜찮다. 한두 잔의 술은 혈액순환을 도와 건강에 도움을 준다고 많은 전문가들이 조언하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한두 잔으로 아쉬움이 남는 사람이라면 치아 질환에도 술이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을 알아두자. 과음하면 콧속 점막이 부어 올라 입으로 호흡하게 되면서 입 속이 건조해져 각종 치아 질환이 발병하기 쉬운 환경을 만든다. 입 안에 염증이 있는 상태라면 술의 알코올 성분이 염증을 자극해 증상을 더욱 악화시킬 수 있다. 게다가 알코올 성분이 혈압을 높여 잇몸 출혈을 유발, 충치와 치주염 등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술과 함께 먹는 안주도 치아 질환 발병에 한몫한다. 안주에 들어가는 조미료의 염분이 입 속의 산성 성분을 증가시켜 충치의 원인이 되고 뜨거운 국물은 잇몸의 약화를, 딱딱한 마른안주는 치아 마모를 유발한다. 심할 경우 턱관절에 무리가 따르기도 한다. 술과 담배로 인한 치아 손상을 막기 위해서는 양치질이 필수. 술자리가 끝난 뒤 껌을 씹는 것도 충치 예방에 효과적이며 물을 자주 마셔 입 안을 건조하지 않게 유지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치아상식, 치아 건강 - 남자와 여자 (남자편)
건강한 치아가 오복(五福)에 포함될 정도로 치아가 생활에 미치는 영향은 크다. 충치로 인한 고통은 말이 필요 없을 정도고, 나이가 들면서 생기는 치주 질환 역시 씹는 맛을 빼앗아가는 ‘국민 병’이 된 지 오래다. 대한치과의사협회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40대 이후 치아 수가 급격히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관리 정도에 따라 성인 평균 28~32개의 치아가 40대부터 급감해 80대에 남는 치아 수는 10개에 불과하다는 것. 게다가 여성의 경우 남성보다 치아 수가 더 빨리 준다고 한다. 양치질만 잘한다고 건강한 치아를 지킬 수 있을까? 남성의 경우 어느 정도 가능하지만 여성은 호르몬의 영향을 많이 받는다고 한다. 치아의 역할은 같지만 호르몬과 생활 습관으로부터 성별에 따라 차이가 난다는 것. 원인부터 다른 남녀 치아 관리법을 알아본다.
for Men
STRESS - 스트레스는 구내염을 유발한다.
몸이 피곤하고 면역력이 떨어지면 가장 먼저 생기는 ‘외상’이 바로 구내염이다. 입술은 물론이고 입 안이 부르트고 혀에 염증이 생기는 것을 구내염이라고 한다. 구내염이 발병하면 심한 통증과 함께 구취, 물집, 궤양 등의 증세로 음식을 씹거나 삼키는 것조차 마음 편히 할 수 없다. 양치질 도중 순간의 실수로 생기는 경우도 있지만 빨리 낫지 않는다면 몸의 면역력이 떨어져 바이러스나 세균에 감염된 증거로 볼 수 있다. 과도한 스트레스 또한 구내염을 유발하는 주요 원인이다.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면 아드레날린의 영향으로 침 분비가 줄어 입 안 세균의 활동력이 왕성해지고 구내염이 발병하는 것. 이때 구강 청결액이나 항생제액 등으로 입 안을 헹구는 것만으로도 증상을 완화할 수 있으나 가장 좋은 방법은 충분한 휴식과 수면을 취하는 것이다. 기름지거나 고 짠 자극적인 음식을 피하고 비타민 B2가 다량 함유된 야채와 과일을 즐겨 먹는 것도 도움이 된다.
SMOKING - 흡연은 구내염뿐만 아니라 구강암으로까지 발전할 수 있다.
담배가 백해무익에 모든 성인병의 원인이 된다는 것은 누구나 아는 사실. 하물며 담배의 유해 성분과 직접 만나는 입 속 질병을 논하는 데 흡연이 빠질 수 없다. 담배를 오래 피운 사람의 치아 색깔이 검게 변하듯 담배의 대표적 유해 성분인 니코틴은 치조골 안쪽까지 침착돼 충치는 물론 각종 치과 질환을 유발한다. 특히 니코틴과 일산화탄소 등의 유해 성분은 입 안을 건조하게 해 잇몸 환경을 구내염에 더욱 취약하게 만든다. 뿐만 아니라 치아 사이의 잇몸이나 구강 점막에 침착되면서 치석으로 쌓여 구강암까지 초래하는 것. 오랜 흡연은 각종 치과 질환을 유발할 뿐 아니라 임플란트 시술에서도 비흡연자에 비해 실패 확률을 높인다.
DRINKING - 알코올 성분이 잇몸 출혈을 유발해 치주염의 원인이 된다.
다행히 당신에게 한두 잔 정도로 술자리를 끝낼 자제력과 배짱이 있다면 술을 약으로 생각하고 ‘복용’해도 괜찮다. 한두 잔의 술은 혈액순환을 도와 건강에 도움을 준다고 많은 전문가들이 조언하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한두 잔으로 아쉬움이 남는 사람이라면 치아 질환에도 술이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을 알아두자. 과음하면 콧속 점막이 부어 올라 입으로 호흡하게 되면서 입 속이 건조해져 각종 치아 질환이 발병하기 쉬운 환경을 만든다. 입 안에 염증이 있는 상태라면 술의 알코올 성분이 염증을 자극해 증상을 더욱 악화시킬 수 있다. 게다가 알코올 성분이 혈압을 높여 잇몸 출혈을 유발, 충치와 치주염 등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술과 함께 먹는 안주도 치아 질환 발병에 한몫한다. 안주에 들어가는 조미료의 염분이 입 속의 산성 성분을 증가시켜 충치의 원인이 되고 뜨거운 국물은 잇몸의 약화를, 딱딱한 마른안주는 치아 마모를 유발한다. 심할 경우 턱관절에 무리가 따르기도 한다. 술과 담배로 인한 치아 손상을 막기 위해서는 양치질이 필수. 술자리가 끝난 뒤 껌을 씹는 것도 충치 예방에 효과적이며 물을 자주 마셔 입 안을 건조하지 않게 유지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출처 : Tong - justinKIM님의 | 여자남자 커플즈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