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범 근(Cha boom)

문광주2008.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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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범 근(Cha boom)

"나는 차붐 선수를 존경한다. 난 어릴 때부터 차붐을 보고 자라왔다. 나도 그 선수처럼 되고 싶다."

- 마이클 오웬 (뉴캐슬 Utd)

 

(우리나라를 방문했을 당시) "여기가 차붐의 나라입니까? 너무 와보고 싶었습니다. 그는 나의 우상입니다."

- 미카엘 발락 (첼시FC)


"차범근이 세계 최고의 공격수인 건 분명하다. 그리고 나의 자만을 깨우쳐 줬다."
- 로타르 마테우스 (前 독일국가대표,A매치 150경기출장)

 

"난 차붐을 낳은 어머니에게 경의를 표한다. 그리고 그가 독일에 있었다면 어김없이 독일 대표팀에 넣고 싶다."

- 프란츠 베켄바우어 (前 독일국가대표,A매치 103경기출장)

 

"내가 그런 공격수랑 붙지 않은 게 정말 다행이다."

- 파울로 말디니 (AC밀란)

 

"붐은 진정으로 축구를 할 줄 알고 즐길 줄 안다."

- 펠레

(2004년 방한시) "당신에게 사인을 받고 싶었습니다. 이 자리는 제게 정말 큰 영광입니다."

- 올리버 칸 (바이에른 뮌헨)

 

"차붐은 나의 인생에 있어서 가장 큰 영웅이다."

- 루이스 피구 (前 포르투갈 국가대표,A매치 127경기)

 

"내 자신은 어느정도 성공한 공격수로 평가받지만 차붐정도는 아니다."

- 위르겐 클린스만 (前 독일국가대표,A매치 108경기출장)

 

"방한의 궁극적인 목적은 양국의 발전과 우호증진이어야 한다. 하지만 난 차붐부터 만나고 싶다."

- 슈뢰더 (독일총리)

 

"우리가 풀지 못했던 주요한 문제는 차붐이었다. 차붐을 막을 수 없었다. 해결 불가능한 존재였다."(79년 에버딘감독 당시 프랑크푸르트와의 UEFA컵 1라운드 경기 후)

- 알렉스 퍼거슨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감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