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어를 할 줄 안다는 말은 그냥 말하고 듣고 쓰고 읽기라는 단순한 기술적인 부분이 아니라 그 나라의 문화와 사상을 이해하고 습득하는 어찌보면 편견을 버리고 나를 개방하는 일이죠 . 그러기 위해서는 그 나라의 작은 부분도 놓치지 않는 세밀한 관찰이 필요한데 이제까지 내가 본 평범한 생활 속의 캐나다를 살짝 엿보자구요
1. I'm sorry .. thank you 문화
길가다가 살짝 부딪히기만 해도 im sorry 하면 살짝 웃고,, 발을 밟더라도 im sorry 하면서 진심으로 미안한 감정을 표현하는문화..
조금만 한 일에도 그냥 지나치지 않고 미안해요 라고 꼭 말하는 문화 !.. 한국에서 미안해요 라는 말을 듣기가 참 쉽지 않은데,, 어찌보면 한국에서 미안해요 라는 말을 하는 순간 바로 약점을 비추는 일이 되기 때문에. 미안해요 라는 말이 쉽게 나오지 않는거 같아요
미안해요 라고 말을 하는 순간 넘어가지 않고 계속적으로 꼬트리를 잡으니., 누가 미안하다라고 말하고 싶을까 ? 미안해요 라는 말과 동시에 그 마음을 수용해주고 이해 해주는 문화가 정착 되었으면 ..
thanks ~~~thank you ~~ thank you so much ~~~ thank you for helping me ~~~~ i appreciate that ~~ i deeply appreciate your kindness 이렇게 영어에는 고맙다는 말이 참 많다
조금만한 일에도 고맙다는 말을 해주는 센스 ... 조금만한 일도 도와주면 고맙다고 말해주면서 나중에 도움을 주려고 노력하는 모습
반 친구 중에 zach 라는 친구가 있는데 수업 시간에 살짝 모르는것이 있으면 나한테 종 종 물어 보던 친구.. ( 뭐 그렇게 대단한것은 아니고 그냥 몇페이지 지금 하는거냐 숙제가 뭐냐 혹은 계산 실수를 정정해주는 정도 ) 그러던 어느날 내가 수강 신청 때문에 약간 헤메고 있을때 지나가던 길을 멈추고 자기가 아는 offier 를 소개 해주고 직접 같이 가주고 옆에서 이렇게 저렇게 해라 코치도 해주면서 그렇게 30 분이나 시간을 할애 해 주었다
내가 연쇄 공격 처럼 땡큐를 연발 해주니 , 그 친구 웃으면서 what are friends for ? .. u scratch my back i will scratch your back.. u know that mean huh ? ( 친구 좋다는게 뭐야? 너가 날 도와주면 나도 널 도와줄께 라는 말 알쥐 ? )
난 그저 수업 시간에 묻는 질문에 대답 해준거 밖에 없는데 .. 그 친구는 자기를 조금 이라도 도와준거에 대해서 많이 고마워 했었다. 은근히 미안하면서도 한편으로 고마워서 3일후에 학교 식당에서 피자를 사주었다 같이 피자를 먹으면서 농담도 하면서 그렇게 그 친구에게 그의 진심어린 맘에 대해 고마움을 다시 표현 했다 .
가끔식 외국에 있으니까 같은 한국 사람이니까 한국 사람한테 도움을 받는것을 당연히 여기는 사람들이 있다. 그렇다고 그렇게 고마워 하지도 않고 고맙다는 말도 마일리지 처럼 아껴서 한다
외국에 오면 같은 한국 사람이니 모든걸 다 도와줘야 하고 그게 마땅한거고 당연한거다... 난 그렇게 생각 안 한다.. 한국 사람이든 외국 사람이든 도와주면 고맙다고 말이라도 해줘야 하고 그 도움을 준 친구가 도움이 필요할때에는 나도 도울수 있으면 도와야 한다...
암튼.. 고마워 미안해 라고 말해보면 윤활유 처럼 둥글 둥글하게 더 풍요롭게 살지 않을까요?
캐나다 살짝 엿보기
< 크리스마스 파티> < 국제 학생들과 함께>
외국어를 할 줄 안다는 말은 그냥 말하고 듣고 쓰고 읽기라는 단순한 기술적인 부분이 아니라 그 나라의 문화와 사상을 이해하고 습득하는 어찌보면 편견을 버리고 나를 개방하는 일이죠 . 그러기 위해서는 그 나라의 작은 부분도 놓치지 않는 세밀한 관찰이 필요한데 이제까지 내가 본 평범한 생활 속의 캐나다를 살짝 엿보자구요
1. I'm sorry .. thank you 문화
길가다가 살짝 부딪히기만 해도 im sorry 하면 살짝 웃고,, 발을 밟더라도 im sorry 하면서 진심으로 미안한 감정을 표현하는문화..
조금만 한 일에도 그냥 지나치지 않고 미안해요 라고 꼭 말하는 문화 !.. 한국에서 미안해요 라는 말을 듣기가 참 쉽지 않은데,, 어찌보면 한국에서 미안해요 라는 말을 하는 순간 바로 약점을 비추는 일이 되기 때문에. 미안해요 라는 말이 쉽게 나오지 않는거 같아요
미안해요 라고 말을 하는 순간 넘어가지 않고 계속적으로 꼬트리를 잡으니., 누가 미안하다라고 말하고 싶을까 ? 미안해요 라는 말과 동시에 그 마음을 수용해주고 이해 해주는 문화가 정착 되었으면 ..
thanks ~~~thank you ~~ thank you so much ~~~ thank you for helping me ~~~~ i appreciate that ~~ i deeply appreciate your kindness 이렇게 영어에는 고맙다는 말이 참 많다
조금만한 일에도 고맙다는 말을 해주는 센스 ... 조금만한 일도 도와주면 고맙다고 말해주면서 나중에 도움을 주려고 노력하는 모습
반 친구 중에 zach 라는 친구가 있는데 수업 시간에 살짝 모르는것이 있으면 나한테 종 종 물어 보던 친구.. ( 뭐 그렇게 대단한것은 아니고 그냥 몇페이지 지금 하는거냐 숙제가 뭐냐 혹은 계산 실수를 정정해주는 정도 ) 그러던 어느날 내가 수강 신청 때문에 약간 헤메고 있을때 지나가던 길을 멈추고 자기가 아는 offier 를 소개 해주고 직접 같이 가주고 옆에서 이렇게 저렇게 해라 코치도 해주면서 그렇게 30 분이나 시간을 할애 해 주었다
내가 연쇄 공격 처럼 땡큐를 연발 해주니 , 그 친구 웃으면서 what are friends for ? .. u scratch my back i will scratch your back.. u know that mean huh ? ( 친구 좋다는게 뭐야? 너가 날 도와주면 나도 널 도와줄께 라는 말 알쥐 ? )
난 그저 수업 시간에 묻는 질문에 대답 해준거 밖에 없는데 .. 그 친구는 자기를 조금 이라도 도와준거에 대해서 많이 고마워 했었다. 은근히 미안하면서도 한편으로 고마워서 3일후에 학교 식당에서 피자를 사주었다 같이 피자를 먹으면서 농담도 하면서 그렇게 그 친구에게 그의 진심어린 맘에 대해 고마움을 다시 표현 했다 .
가끔식 외국에 있으니까 같은 한국 사람이니까 한국 사람한테 도움을 받는것을 당연히 여기는 사람들이 있다. 그렇다고 그렇게 고마워 하지도 않고 고맙다는 말도 마일리지 처럼 아껴서 한다
외국에 오면 같은 한국 사람이니 모든걸 다 도와줘야 하고 그게 마땅한거고 당연한거다... 난 그렇게 생각 안 한다.. 한국 사람이든 외국 사람이든 도와주면 고맙다고 말이라도 해줘야 하고 그 도움을 준 친구가 도움이 필요할때에는 나도 도울수 있으면 도와야 한다...
암튼.. 고마워 미안해 라고 말해보면 윤활유 처럼 둥글 둥글하게 더 풍요롭게 살지 않을까요?
이제라도 아끼지 말고 시원하게 외쳐보자구요 !! 고마워~~~ 미안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