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 말 할 수 있을까..... 그의 삶을....... 잔인하고, 잔혹하고, 정상적이지 못한 그의 행동과 인생을....... 세상에서 하나밖에 없는 향수를 만들기 위해 아름다운 생명을 눈 깜빡하지 않고 살인을 저지르는 그.. 그르누이. 사이코적이고 엽기스러울 만큼 변태스러운 그의 표정과 집중력을 보면 평범한 인간이라고 보긴 힘들다. 그렇지만 그도 인간. 원하던 향수를 얻었지만 절대 얻을 수 없는 한가지...... 스스로 사랑할 수도 사랑받을 수 도 없는..... 마지막 자신의 존재감을 그렇게 허무하게 없애버리다니.... 그의 눈물은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보았을 때.... 그도 인간이라고 느껴졌다. 의도 하지 않은 첫 살인에서, 그 여인에게 느낀 사랑, 혹은 호기심이 다른 남녀 처럼 정상적으로 사랑으로 이루어졌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옛일을 떠올리며 눈물을 흘리는 그르누이를 보았을 때는 잔인하고도 끔찍한 살인자를 떠나 한사람으로 연민을 느꼈다. 처음부터 순탄할 수 없었던 삶이었기에, 그 천사의 향수 어떤 향기일지 나도 그 향수를 맡으면.......? 눈과 귀와, 그리고 코까지 집중 시켰던 영화 두번 연달아 볼 정도였음...........!! 최고! 남자 배우, 엽기적인 살인마, 사이코눈빛과 미소 참으로 진정 리얼..... 빠져들게하는 무언가 있음..!1
[movie]향수 - 어느 살인자의 이야기
뭐라 말 할 수 있을까.....
그의 삶을.......
잔인하고, 잔혹하고, 정상적이지 못한 그의 행동과 인생을.......
세상에서 하나밖에 없는 향수를 만들기 위해 아름다운 생명을 눈 깜빡하지 않고 살인을 저지르는 그..
그르누이.
사이코적이고 엽기스러울 만큼 변태스러운 그의 표정과 집중력을 보면
평범한 인간이라고 보긴 힘들다.
그렇지만 그도 인간.
원하던 향수를 얻었지만 절대 얻을 수 없는 한가지......
스스로 사랑할 수도 사랑받을 수 도 없는.....
마지막 자신의 존재감을 그렇게 허무하게 없애버리다니....
그의 눈물은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보았을 때....
그도 인간이라고 느껴졌다.
의도 하지 않은 첫 살인에서, 그 여인에게 느낀 사랑, 혹은 호기심이 다른 남녀 처럼 정상적으로
사랑으로 이루어졌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옛일을 떠올리며 눈물을 흘리는 그르누이를 보았을 때는
잔인하고도 끔찍한 살인자를 떠나 한사람으로 연민을 느꼈다.
처음부터 순탄할 수 없었던 삶이었기에,
그 천사의 향수 어떤 향기일지 나도 그 향수를 맡으면.......?
눈과 귀와, 그리고 코까지 집중 시켰던 영화
두번 연달아 볼 정도였음...........!! 최고!
남자 배우, 엽기적인 살인마, 사이코눈빛과 미소 참으로 진정 리얼.....
빠져들게하는 무언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