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nt-face {font-family:CY59608_10;src:url(http://c1img.cyworld.co.kr/img/mall/webfont/CY59608_10.eot);} @font-face {font-family:CY59608_10;src:url(http://c1img.cyworld.co.kr/img/mall/webfont/CY59608_10.eot);} 1. 혈액형 얘기가 참 많다. (혈액형별 사랑 유형, 무슨 혈액형과 사귀지마세요 등등) 2. 음식 사진도 참 많음. ( 특히 아웃백 등의 패밀리 레스토랑에서 찍은거, 스타벅스 커피옆에는 소설책 노트북) *사진찍기 전에 먹으면 욕 다구리로 먹거나 따당한다. (그리고 식당, 포장마차, 분식점 등등.. 에서는 사진 안찍음 or 안올림) 3. 남자친구가 갖춰야 할 조건 시리즈도 참 많음. (마지막 줄엔 항상 이런 류의 멘트 있음 " 이런 남자 어디 없나? " ) 4. 명문대생의 경우 사진첩 폴더에 학교명을 당당하게 넣어 놓는다. (비명문대생은 보통 " 나의 대학생활" 등으로 학교명을 잘 넣지 않음.) 5. 백문백답만 놓고보면 절대로 범생이는 없다. 6. 추억을 담기위해 싸이를 하는 것이 아니라, 싸이를 하기 위하여 인공추억을 만드는 경향이 많다. 7. 자기 방명록에 다른 사람들이 글을 최대한 많이 남기도록 별로 친하지 않은 친구들 싸이까지 필사적으로 순회한다. (투데이 수 올리는 데에도 집착.) 8. 의외로 남자친구의 싸이에는 글을 남기지 않는다. -자신의 사진첩에 남자친구 사진이 올라오는 조건.- 외제차나 고급차 보유 타고 있는 모습, 간지나는 옷 명품 착용한 모습. 연예인 뺨칠듯한 외모와 스타일, 아니면 연예인.. 이런 조건을 갖추고 있어야 남친의 사진이 떳떳하게 올라온다. (안그러면 10% 확률의 일촌공개 or 30% 비공개 or 60% 안올림. ) 9. 자신이 무슨 일류 시인인 것처럼 사랑과 삶에 대해 진지한 태도와 낭만적인 글을 어디서 주워 들어 쓰고 있음. (이런 애들이 꼭 문어다리 걸치면서 저울질 하는 경우가 많다.) (자기가 남자들 다차놓고 자신이 차인 것처럼 비련의 여주인공 행세.) 10. 자뻑사진 찍을 때 온갖 오만가지 표정들을 다지어낸다. 11. BGM으로 자신은 뜻도 스펠링도 모르면서 어디서 알아왔을까? popsong 깔아놓고 뭔가 뉴요커같은, 또는 커리어 우먼 같은 분위기 잡으려고 함. 12. 어디서 가져왔는지 여자들 싸이에는 둥글게 사진 모서리를 깎은 외국인들의 이미지 사진들이(연인들, 사색하는 여자, 아기들 등등) 꼭 있다.. 근데 어디서 그런 사진들을..? 13. 또 하나, 꼭 자신의 일기장에다가 너 그렇게 살지마! 이래놓고 막상 앞에가면 한마디도 못함. 14. 사진 올릴 때 친구들 이상하게 나온 사진은 무삭제로 올리고 자기 얼굴은 모자이크 또는 스마일 처리. (그러면서 친구들이 자기 못나온 사진 무삭제로 올리면 화내는 경우도 있음) 15. 신비감 조성을 위해 가끔 싸이를 폐쇄한다. 16. 해외여행이나 페밀리레스토랑 비싼 공연 등등.. 남보다 우월하게 보인다고 생각되는 것들은 꼬박꼬박 사진 찍어서 올려놓고 리플이 어떻게 달리나 지켜본다.. 그러다 누가 "부럽네~" 이렇게 글 달면 번개같은 속도로 댓글 달림. "머 별로.." " "이 날은 별로였어.." 등등.. 17. 사랑이나 우정같은 심리적인 주제에 대하여 자신은 전문가라며 ...이란 이런거야~ 라며 사진첩 절반 스크랩질, 다이어리의 주제로 써대지만 정작 보면 자신이 실천하거나 아는건 뭐 그다지 없다. 자신의 심성까지 아름답게 포장하여 남들에게 보여지기 바라는 것. 18. 여자 연예인들 성형전 또는 화장안한 사진 올려놓고 떼거지로 흉본다. "누구세요?" "역시 화장빨~" 19. 그 놈의 방명록. 비밀이야로 글 남기란 말이야, 안남기면 삭제 들어감. 20. 메인에 항상 심각한 글들이 수놓아져 있다. 어디 사이트에 있는 영어로 된 속담이나 명언들을 ctrl+C해서 자신의 홈피에 ctrl+v 한다. (물론 영어의 뜻은 잘 모름.) 11
싸이 된장녀들의 공통되는 20가지 특징
@font-face {font-family:CY59608_10;src:url(http://c1img.cyworld.co.kr/img/mall/webfont/CY59608_10.eot);} @font-face {font-family:CY59608_10;src:url(http://c1img.cyworld.co.kr/img/mall/webfont/CY59608_10.eot);}1. 혈액형 얘기가 참 많다.
(혈액형별 사랑 유형, 무슨 혈액형과 사귀지마세요 등등)
2. 음식 사진도 참 많음.
( 특히 아웃백 등의 패밀리 레스토랑에서 찍은거, 스타벅스 커피옆에는 소설책 노트북)
*사진찍기 전에 먹으면 욕 다구리로 먹거나 따당한다.
(그리고 식당, 포장마차, 분식점 등등.. 에서는 사진 안찍음 or 안올림)
3. 남자친구가 갖춰야 할 조건 시리즈도 참 많음.
(마지막 줄엔 항상 이런 류의 멘트 있음 " 이런 남자 어디 없나? " )
4. 명문대생의 경우 사진첩 폴더에 학교명을 당당하게 넣어 놓는다.
(비명문대생은 보통 " 나의 대학생활" 등으로 학교명을 잘 넣지 않음.)
5. 백문백답만 놓고보면 절대로 범생이는 없다.
6. 추억을 담기위해 싸이를 하는 것이 아니라,
싸이를 하기 위하여 인공추억을 만드는 경향이 많다.
7. 자기 방명록에 다른 사람들이 글을 최대한 많이 남기도록
별로 친하지 않은 친구들 싸이까지 필사적으로 순회한다.
(투데이 수 올리는 데에도 집착.)
8. 의외로 남자친구의 싸이에는 글을 남기지 않는다.
-자신의 사진첩에 남자친구 사진이 올라오는 조건.-
외제차나 고급차 보유 타고 있는 모습, 간지나는 옷 명품 착용한 모습.
연예인 뺨칠듯한 외모와 스타일, 아니면 연예인..
이런 조건을 갖추고 있어야 남친의 사진이 떳떳하게 올라온다.
(안그러면 10% 확률의 일촌공개 or 30% 비공개 or 60% 안올림. )
9. 자신이 무슨 일류 시인인 것처럼 사랑과 삶에 대해 진지한 태도와
낭만적인 글을 어디서 주워 들어 쓰고 있음.
(이런 애들이 꼭 문어다리 걸치면서 저울질 하는 경우가 많다.)
(자기가 남자들 다차놓고 자신이 차인 것처럼 비련의 여주인공 행세.)
10. 자뻑사진 찍을 때 온갖 오만가지 표정들을 다지어낸다.
11. BGM으로 자신은 뜻도 스펠링도 모르면서 어디서 알아왔을까? popsong
깔아놓고 뭔가 뉴요커같은, 또는 커리어 우먼 같은 분위기 잡으려고 함.
12. 어디서 가져왔는지 여자들 싸이에는 둥글게 사진 모서리를 깎은
외국인들의 이미지 사진들이(연인들, 사색하는 여자, 아기들 등등)
꼭 있다.. 근데 어디서 그런 사진들을..?
13. 또 하나, 꼭 자신의 일기장에다가 너 그렇게 살지마! 이래놓고
막상 앞에가면 한마디도 못함.
14. 사진 올릴 때 친구들 이상하게 나온 사진은 무삭제로 올리고
자기 얼굴은 모자이크 또는 스마일 처리.
(그러면서 친구들이 자기 못나온 사진 무삭제로 올리면 화내는 경우도 있음)
15. 신비감 조성을 위해 가끔 싸이를 폐쇄한다.
16. 해외여행이나 페밀리레스토랑 비싼 공연 등등..
남보다 우월하게 보인다고 생각되는 것들은
꼬박꼬박 사진 찍어서 올려놓고 리플이 어떻게 달리나 지켜본다..
그러다 누가 "부럽네~" 이렇게 글 달면 번개같은 속도로 댓글 달림.
"머 별로.." " "이 날은 별로였어.." 등등..
17. 사랑이나 우정같은 심리적인 주제에 대하여 자신은 전문가라며
...이란 이런거야~ 라며 사진첩 절반 스크랩질, 다이어리의 주제로
써대지만 정작 보면 자신이 실천하거나 아는건 뭐 그다지 없다.
자신의 심성까지 아름답게 포장하여 남들에게 보여지기 바라는 것.
18. 여자 연예인들 성형전 또는 화장안한 사진 올려놓고 떼거지로 흉본다.
"누구세요?" "역시 화장빨~"
19. 그 놈의 방명록.
비밀이야로 글 남기란 말이야, 안남기면 삭제 들어감.
20. 메인에 항상 심각한 글들이 수놓아져 있다.
어디 사이트에 있는 영어로 된 속담이나 명언들을 ctrl+C해서
자신의 홈피에 ctrl+v 한다.
(물론 영어의 뜻은 잘 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