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도 내심 이혼을 원하시지만 자녀문제와 이혼후 생계 등 여러가지 악 조건으로 이혼을 계속 미루셨거든요.. 아버지가 가정폭력이 심하시고 언어폭력 또한 ....심하세요.. 가끔 제가 듣고 있으면 치가 떨릴 정도로 소림이 끼치고.. 정말 저사람이 내 아버지 한 여자의 남편인지 의문일 정도 입니다.. 요즘은.. 바람도 피우시는것 같아요.. 확실한건 모르겠지만 문자도 , 잦은 외박도 , 새벽에 울리는 전화 전화기에 대해선 얼마나 예민하신지.. 예전에 약주 드신후 술김에 하신말인데 .. 본인이 노래방도우미와 잠자리를 했다고.. 남자가 한번쯤 그럴수 있는거 아니냐며.. 말씀 하시는데...제 존재감이 없어질 정도로 ... 가슴이 아팠어요.. 본인이 그렇게 하셨다면 잠자코 넘어갈수도 있는 문제였건만 구지 그걸 드러내서 저에게까지 고통을 주시니.. 참담하기 짝이없네여.. 일주일에 3~4일 그렇게 매일 같이 싸우세요.. 폭력도 폭력이지만.. 언어폭력 이란게..가장 무서운것 같더라구요... 폭력은 행사해서 잠깐동안의 아픔이 밀려 오지만 언어폭력은 가슴깊이 박히는것같아요...엄마 생각만 하면 가슴이 아파요. 사소한 말한마디 따뜻하게 못해주시는 분이세요 엄마가 실수 하날 하시더라도 언어폭력 부터 행사하시니.. 말 다한거죠.. 계속 싸움을 유발 하고..집 밖을 나기시려해요 그런곤, 몇일이곤 안들어 오시다 본인이 아쉽다 싶으면 들어오시죠 어찌나 뭐든게 매사에 당당하신지 .. 부모님 간에 성관계 .. 엄마, 얼마나 속상하셨으면 저에게 그런말을 할수있었는지 심히 짐작이 갑니다.. 성관계는 6~7개월에 한번..정도 있을까 말까 .. 자녀가 있고 , 돈이 있고 , 정이 있으면 뭐합니까 성관계 또한 가정을 이끌어 나가는 하나의 디딤돌인데 말입니다..
이런 엄마 얘기를 듣을땐 , 소리쳐 도망가고 싶어요 왜 내가 이런 삶을 고스란히 받으며 살아가야 하는지 나도 저렇게 살아야 하는건 아닌지.. 아버지 늘 하시는 말씀 혁이(제동생) 을 봐서 내가 이집에 들어오지 혁이 없으면 어찌 사려나 .. 당치도 않습니다.. 그렇게 아낀다는 자식 , 그 앞에서 폭력에,언어폭력 을 서슴치 않았던 분. 제동생이 뭘 배울까 .. 지금도 엄마,아버지 싸움 얘기가 나오면 신경도 안써요 .. 어쩜 저렇게 사람이 무심해질까 .. 무뎌질까... 가끔은 남인것 같다는 생각도 들고..이 모든게 아버지 때문이란 질타가 이어지고 이 모든게 내가 짊어가야 할 짐은 아닌가..나도 무신경에 무관심 하고 싶지만 당하는 엄마가 너무 안스럽고 불쌍하기만 합니다 ..
엄마 안계실때건 계실때건 엄마 물건을 하나하나 뒤지시고.. 뭐 하나 꼬투리 잡아 구타하시려나 뭐하나 빌미삼아 또 집나가시려나, 요즘은 부쩍 있지도 않는 말 가지고 엄마를 모함 하시는데.. 딸로썬 해서도 안되는말.. 정말 죽이고 싶습니다.. 어쩌다 이지경 까지 이르렀는지.. 시작이 있으면 끝도 있다라는게 이런거에 비유를 하는구나 .. 하며 예전 좋았던 가족사 기억들이 떠오르네요..
그래도, 아버지기에 나를 성장하게 해준 본인들 이기에 정주고 오래 살다보면 싸움도 자주 한다던데 .. 그러려니..하며 지내온지가 10년이 훌쩍 넘어 버렸네요 .. 아버지를 사랑하지만.. 이건 정말 아니라고 봐요.. 많은 생각 끝에.. 이렇게 상담을 드립니다.. 부디 좋은 선처 부탁 드릴께요.. 저희 엄마와 .. 제동생... 그리고 아버지.. 모두 편하게 살고 싶어요.. 본의 아니게.. 여기에 한풀이라도 한듯 써놓았네요..죄송합니다..
1, 양육권 2, 위자료 3,합의이혼으론 (엄마가 불리한지) 소송걸리는기간(시간) 대략 : 금액 ( 이혼후에도 엄마가 경제 적으로 지원 받을수 있는지 또한 궁금합니다)
상습적인폭력..여자를 때리는 망나니들
본인은 아니구요 ..
저희 엄마를 구제 해주고 싶어 ..이렇게 상담 하려 합니다..
본론 먼저 말씀 드릴께요 ..
이혼문제구요 ..
엄마도 내심 이혼을 원하시지만 자녀문제와
이혼후 생계 등 여러가지 악 조건으로 이혼을 계속 미루셨거든요..
아버지가 가정폭력이 심하시고 언어폭력 또한 ....심하세요..
가끔 제가 듣고 있으면 치가 떨릴 정도로 소림이 끼치고..
정말 저사람이 내 아버지 한 여자의 남편인지 의문일 정도 입니다..
요즘은.. 바람도 피우시는것 같아요..
확실한건 모르겠지만 문자도 , 잦은 외박도 , 새벽에 울리는 전화
전화기에 대해선 얼마나 예민하신지..
예전에 약주 드신후 술김에 하신말인데 ..
본인이 노래방도우미와 잠자리를 했다고.. 남자가 한번쯤 그럴수 있는거
아니냐며.. 말씀 하시는데...제 존재감이 없어질 정도로 ...
가슴이 아팠어요.. 본인이 그렇게 하셨다면 잠자코 넘어갈수도 있는 문제였건만
구지 그걸 드러내서 저에게까지 고통을 주시니.. 참담하기 짝이없네여..
일주일에 3~4일 그렇게 매일 같이 싸우세요..
폭력도 폭력이지만.. 언어폭력 이란게..가장 무서운것 같더라구요...
폭력은 행사해서 잠깐동안의 아픔이 밀려 오지만
언어폭력은 가슴깊이 박히는것같아요...엄마 생각만 하면 가슴이 아파요.
사소한 말한마디 따뜻하게 못해주시는 분이세요
엄마가 실수 하날 하시더라도 언어폭력 부터 행사하시니..
말 다한거죠..
계속 싸움을 유발 하고..집 밖을 나기시려해요
그런곤, 몇일이곤 안들어 오시다 본인이 아쉽다 싶으면 들어오시죠
어찌나 뭐든게 매사에 당당하신지 ..
부모님 간에 성관계 ..
엄마, 얼마나 속상하셨으면 저에게 그런말을 할수있었는지 심히 짐작이 갑니다..
성관계는 6~7개월에 한번..정도 있을까 말까 ..
자녀가 있고 , 돈이 있고 , 정이 있으면 뭐합니까
성관계 또한 가정을 이끌어 나가는 하나의 디딤돌인데 말입니다..
이런 엄마 얘기를 듣을땐 , 소리쳐 도망가고 싶어요
왜 내가 이런 삶을 고스란히 받으며 살아가야 하는지
나도 저렇게 살아야 하는건 아닌지..
아버지 늘 하시는 말씀
혁이(제동생) 을 봐서 내가 이집에 들어오지
혁이 없으면 어찌 사려나 ..
당치도 않습니다..
그렇게 아낀다는 자식 , 그 앞에서 폭력에,언어폭력 을 서슴치 않았던 분.
제동생이 뭘 배울까 .. 지금도 엄마,아버지 싸움 얘기가 나오면
신경도 안써요 .. 어쩜 저렇게 사람이 무심해질까 .. 무뎌질까...
가끔은 남인것 같다는 생각도 들고..이 모든게 아버지 때문이란 질타가 이어지고
이 모든게 내가 짊어가야 할 짐은 아닌가..나도 무신경에 무관심 하고 싶지만
당하는 엄마가 너무 안스럽고 불쌍하기만 합니다 ..
엄마 안계실때건 계실때건 엄마 물건을 하나하나 뒤지시고..
뭐 하나 꼬투리 잡아 구타하시려나 뭐하나 빌미삼아 또 집나가시려나,
요즘은 부쩍 있지도 않는 말 가지고 엄마를 모함 하시는데..
딸로썬 해서도 안되는말.. 정말 죽이고 싶습니다..
어쩌다 이지경 까지 이르렀는지..
시작이 있으면 끝도 있다라는게 이런거에 비유를 하는구나 .. 하며
예전 좋았던 가족사 기억들이 떠오르네요..
그래도, 아버지기에 나를 성장하게 해준 본인들 이기에
정주고 오래 살다보면 싸움도 자주 한다던데 ..
그러려니..하며 지내온지가 10년이 훌쩍 넘어 버렸네요 ..
아버지를 사랑하지만.. 이건 정말 아니라고 봐요..
많은 생각 끝에.. 이렇게 상담을 드립니다..
부디 좋은 선처 부탁 드릴께요..
저희 엄마와 .. 제동생... 그리고 아버지..
모두 편하게 살고 싶어요..
본의 아니게.. 여기에 한풀이라도 한듯 써놓았네요..죄송합니다..
1, 양육권 2, 위자료 3,합의이혼으론 (엄마가 불리한지)
소송걸리는기간(시간) 대략 : 금액
( 이혼후에도 엄마가 경제 적으로 지원 받을수 있는지 또한 궁금합니다)
마지막으로,
아버지도 엄마와는 더이상 못살겠다며
다른 살림 차리신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