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 靑春 [명사] 새싹이 파랗게 돋아나는 봄철이라는 뜻으로, 십 대 후반에서 이십 대에 걸치는 인생의 젊은 나이 또는 그런 시절을 이르는 말. "자신이 원하는 것을 정확히 아는 사람은 무섭다구요." "내 몸이 나락으로 떨어지고 내 눈물과 땀이 모두 말라버린다 해도 내 꿈을 남겨둔다.전국대회." "행복하다면 박수를 쳐라." "이찌, 니, 산, 시, 고, 로꾸, 시찌" 라미네서 본 영화. 좋았다. 드라마틱한 감동이 없어서 더 좋았을지도. 제목 그대로다. 정말 우울하기 짝이 없다. 일본 드라마나 만화에서 늘상 봐오던 그런 류의 학교. 그곳에서 자라나는 청춘. '상남2인조'에서의 진한 싸나이 우정따윈 이 영화에 존재하지 않는다. 빛을 원하면서도 나락으로만 떨어지는 우울한 청춘만이 존재할뿐. 청춘을 청춘으로 살아가지 못하고 꺼져버리는 청춘 하나하나에 가슴이 검어지도록 먹먹해지는 영화. HanBByam By yeri.
우울한 청춘 (靑い春: Blue Spring, 2001)
청춘 靑春
[명사] 새싹이 파랗게 돋아나는 봄철이라는 뜻으로, 십 대 후반에서 이십 대에 걸치는 인생의 젊은 나이 또는 그런 시절을 이르는 말.
"자신이 원하는 것을 정확히 아는 사람은 무섭다구요."
"내 몸이 나락으로 떨어지고 내 눈물과 땀이 모두 말라버린다 해도 내 꿈을 남겨둔다.전국대회."
"행복하다면 박수를 쳐라."
"이찌, 니, 산, 시, 고, 로꾸, 시찌"
라미네서 본 영화.
좋았다. 드라마틱한 감동이 없어서 더 좋았을지도.
제목 그대로다. 정말 우울하기 짝이 없다.
일본 드라마나 만화에서 늘상 봐오던 그런 류의 학교.
그곳에서 자라나는 청춘.
'상남2인조'에서의 진한 싸나이 우정따윈 이 영화에 존재하지 않는다. 빛을 원하면서도 나락으로만 떨어지는 우울한 청춘만이 존재할뿐. 청춘을 청춘으로 살아가지 못하고 꺼져버리는 청춘 하나하나에 가슴이 검어지도록 먹먹해지는 영화.
HanBByam By yer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