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시 팬이라면 공감가는글

염은지2008.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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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시 팬이라면 공감가는글

 

사토시의 춤과 노래실력은 최고다.근육하면 쇼다.
마츠준은 미친미모다.
마사키만한 라인은 있을 수 없다.
니노의 옆선은 우주최강이다.

캉코쿠란 말에 굉장히 민감하다.

망상 사실 갈때까지 갔다.

나츠콘은 우리들의 꿈이다.

아이돌은 서민적이여야 한다.

아라시 덕분에 일본어 쪼금은 할줄 안다.

일본 파미들 보면 부럽다.

올해도 내한콘 해줬으면 한다.

싱글앨범,정규앨범 빨리 다 모으고 싶다.

처음 아라시를 알게되었을때 준이가 막내인줄 몰랐다.

嵐で よかった。는 우리들의 명언이다.

Life is Hard, だけど(だから) Happy는 우리의 좌우명이다.

사쿠라이표 썩소와 대통령 인사가 친근하다.

점차 번역체 말투를 쓰게 되는거 같아 신경쓰인다
유통기한 며칠 지난 음식? 우습다. (누구는 20년된 콜라도 먹는다)
꽃보다 남자의 도묘지역할은 마츠준 아니면 할 사람이 없다.

밤비는 영원한 로망이다.

팬질 초기에 '니노미야 카즈나리' 이 여덟글자 외우는게 제일 어려웠다.

해외팬인게 그렇게 서러울 수 없다.
2004년 여름 24시간티비의 아이바의 편지만 생각하면 안구에 습기찬다.
너는펫과 평소의 마츠준의 갭에 놀랐다.

그렇지만 가끔 도S 마츠준에게 숨겨진 모모가 보인다.

피디박스(클럽박스)가 친근하다.
피디박스 마일리지 쌓기는 생활이다.
나름대로 뉴스제로를 보며 상식을 넓힌다고 자부한다.
그러나 점점 일본어만 느는것 같다.
게이오대학이 옆집같다.

쇼만한 신랑감은 없다.
A노아라시를 보고나서 스펀지가 시시해졌다.

마츠준은 사토시앞에만 서면 막내가된다.

쇼는 니노를 무지 예뻐라 한다.

그렇지만 오오미야는 세트다.
A.RA.SHI는 불후의 명곡이다.

어느새 한국어 버전이 익숙해져 버렸다.

처음엔 한국어 버전이 더 어려웠다.

아라시노래 흥겨워서 좋아하다가 가사보고 놀란적이 한두번이 아니다.

은근히 야한노래가 많다.

그걸보고 또 므흣해하는 내 자신이 싫다.

점점 변녀가 되는 기분이다.

만화는 역시 도라에몽이다.
세상에서 '오자크'가 가장 맛있는 과자같다.
아라시랑 결혼할 여자는 전생에 우리은하를 구했다.

주위 사람들로부터 너는 컴퓨터로 아라시동영상 보는거밖에 할게 없냐는 소리를 듣는다.
그 소리 듣고 충격받아서 다른걸해보려 했다.
그러나 할게없다.

친구들 붙잡고 멤버들 이름 가르친 적이 있다.

점점 한국연예계쪽의 소식과 멀어진다.

SM과 다시는 재계약따위 안했으면 좋겠다.

돈수만이 더욱 싫어졌다.

메리여사님과 함께 의상을 제작해보고 싶다.

마사키는 마사코다.

쇼의 아하하하 웃음소리가 제일 듣기 좋다.
신정환의 좁은 어깨를 보면 웃다가도 우울해진다.
샵사진 가격이 내렸으면 좋겠다.
안 되면 파파사진 가격이라도 내렸으면 좋겠다.
이렇게 말하지만 그래도 살껀 다 산다.
지갑에 애들사진이 항상 들어있다.
핸드폰 바탕화면도 예외가 아니다.
더 이상 12월24일은 크리스마스 이브가 아니다.
교보의 일본잡지 입고일을 꾀고 있다.
노래방에 가면 첫곡은 무조건 A.RA.SHI다.
후렴 부분에선 꼭 후리를 해 줘야한다.
축구 하면 사쿠라이다.
야구 하면 니노다.
골프 하면 아이바다.
동물들이 더이상 귀엽게 안 느껴지고 라이벌처럼 생각된다.
짐승 랩은 오직 사쿠라이만이 가능하다.
Asahi를 아라시로 읽는다.
오오미야는 회춘약 복용중임이 틀림없다.
니노는 월드스타다.

황색눈물은 얼팬방지용 영화다.
남자는 나보다 크면 된다.

혹은 나보다 작아도 된다.
왠만큼 마른남자는 크게 말라 보이지도 않는다.
세상에서 쇼군의 눈이 제일 크다.
세상에서 마츠준 속눈썹이 제일 길다.
G노아라시와 마고마고아라시는 최고 인기프로다.
아라시 만큼 사이좋은 그룹은 없는것 같다.

우리에게 리다는 오직 사토시뿐이다.
사토시의 화살코는 보면볼수록 매력있다.

리더 보다는 리다가 편하다.
사토시 손 보고 내 손 보면 한숨만 나온다.
아라시는 무조건 실물승부다.

아라시 때문에 쟈니스에 대해 많이 알게됐다.

그러면서 다단계의 위험성을 느꼈다.
사에짱과 가브리엘라를 꼭 한번 만나보고싶다.
계화루 음식이 가장 먹어보고 싶다.
아라시를 좋아하고 제일 먼저 익힌 일본어는 '우마이'
우리애들... 혹시 개그맨 아닌가 진지하게 고민한 적 있다.
담당 놀려먹는 재미로 팬질한다.

엉덩이가 질펀해도 사쿠라이라면 좋다.
아라시가 텐션이 높으면 나도 텐션 올라간다.
마사키의 어깨점은 너무 섹시하다.
아라시가 일본 가수라는 이유로 욕먹으면 너무 속상하다.

일빠라는 소리 들을때가 제일 억울하고 어이없다.

아라시가 좋은거지 일본이 좋은게 아니다.
스타킹 쓴 모습이 익숙하다.
'오이시이'보다 '우마이'가 더 정겹다.
치바현이 옆동네 같다.
친구. 선생. 번역기를 동원해서 멤버들한테 메일이나 편지 써 본적 있다.
아라시때문에 일본어 공부한다.

가끔 아라시가 가깝고도 먼나라인 일본사람이라는 사실이 슬프다.
마사키는 진짜 천재다.
니노의 작곡실력은 끝내준다.
마츠준만큼 진한 외모는 존재하지 않는다.
멤버들 라디오 들으면서 '캉코쿠'라는 한마디 기다려 본 적 있다.

쇼의 배꼽피어싱이 제일 섹시하다.
아라시팬은 뭐니뭐니해도 열정적인 한국팬이 최고다.
아라시는 아이돌이길 포기한 개그그룹이다.
콘서트 의상(일명 'made in 메리')을 보면 가끔 메리여사의 정신상태를 의심한다.
그렇지만 'made in 메리'도 계속보면 익숙해진다.
담당의 피칸치 티셔츠를 가지고 있다.
일본에 나츠콘보러 갈 계획이 있다.
세컨콘에 대비해 우치와 문구 생각중이다.
멤버들이 어설프게 한국어를 하는 모습이 너무 귀엽다.
니노는 요정이다.

마사키의 텐션은 따라 잡을 수 없다.
멤버들 말투나 말버릇을 따라한 적이 있다.
다른 한자 못쓰고 못읽어도 아라시랑 멤버들 이름은 읽고 쓴다.
아라시는 무대위에서 제일 빛난다.
나도 모르게 아라시 노래 흥얼거린다.
니노가 등피면 180이라는 말을 절대 믿는다.
아라시 굿즈나 앨범은 뽁뽁이에 싸서 모셔 놓는다.
캡틴이 아라시 그만두고 예술쪽으로 들어서버릴까봐 겁난다.
니노 기타칠때가 제일 좋다.
아라시가 왜 좋냐고 물으면 밤새도록 얘기 할 자신 있다.
아라시는 다섯일때 반짝인다.
얼굴로 쟈니스에 들어왔단 소리 안들으려고 배로 노력하는 막내가 자랑스럽다.
아라시는 뼛속까지 슈퍼 아이돌이다.
아라시가 TOP 이 될것이란 사실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난 아라시와 함께 나이먹어가면서도 영원히 아라시팬일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