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의 축제 올림픽 작성자 박근혜 작성일 2008.08.10 22:26 스크랩 8 전국적으로 폭염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힘들고 지치기 쉬운 날씨이지만, 이 무더위도 이제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조금만 참고 이겨내시기 바랍니다. '하나의 세계, 하나의 꿈'을 주제로 세계인의 축제 2008 베이징 올림픽이 개막되었습니다. 벌써 대회 이틀 째, 267명의 우리 선수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과 쏟아 온 땀의 결과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벌써 유도의 최민호, 수영의 박태환, 여자양궁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땄고 사격의 진종오, 역도의 윤진희도 값진 은메달을 땄습니다. 그 영광의 순간까지는 많은 어려움과 때로는 참을 수 없는 고통으로 포기하고 싶을 때도 있었을 것입니다. 그 노력의 결과로 당당히 메달을 목에 걸고 높은 곳에 올라 박수를 받는 선수도 있지만, 피나는 노력과 고된 훈련을 이겨내고 최선을 다했지만 메달을 따지 못한 선수도 많습니다. 그동안 우리 선수들이 얼마나 많은 노력과 땀을 흘려왔는지 우리는 잘 알고 있습니다. 4년간 흘린 선수들의 땀과 노력에 찬사와 격려를 보내고 싶습니다. 특히, 비인기 종목의 설움을 딛고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는 여러 종목의 선수들에게 더욱 관심과 응원을 보내야 할 것 같습니다. 저는 올림픽 개막을 앞두고 역도 장미란 선수의 방송 인터뷰를 들었습니다. "누구든 더 많이 노력한 사람이 금메달을 땄으면 좋겠다..." 담담한 그 말에서 깊은 감동과 자신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메달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더 소중한 것은 그렇게 최선을 다해 온 과정입니다. 그동안 흘린 그 굵은 땀방울만큼 저는 우리 선수들이 이미 승자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우리나라 선수들이 자랑스럽습니다. 이제 또 다른 승리가 계속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 승리를 우리 국민들과 함께하고, 우리 국민들에게 희망과 기쁨을 안겨주기를 바라며... 우리 선수들이 더욱 선전 할 수 있도록 무더위의 태양보다 더 뜨거운 응원을 보냅니다. <STYLE type=text/css> div#idDivSource a {color:#113377; text-decoration:none;} div#idDivSource a:hover {color:#2266BB; text-decoration:underline;} 공개설정 : 전체공개 id=bopenFrm> 전체공개 게시물관련 옵션 스크랩 style="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PADDING-BOTTOM: 0px; MARGIN: 0px; PADDING-TOP: 0px" name=frmReply34319154 action=board_replyok.asp method=post> var reply = new CyReply('reply', '00000000', '24851281', '34319154', replyActions.general, {breply_check: breply_check}); 게시물댓글 류병육 : 베이징 올림픽 선수단 모든분에게 영광을 함께 하시길 기원드립니다. (2008.08.11 15:42) 박재곤 : 근혜대통령각하님 대한민국최고는 세계최고입니다 대한민국사람들은 세계에서최고로 머리좋은국민들입니다 늘즐거운마음으로 늘승리만하시고 늘행복하셔요 근헤대통령각하님 세계최고 화이팅구!!!!!!!! 대한민국화이팅!!!!!!!! 울님들 아자아자앗싸화이팅구!!!!!!!!!!!!!!!!! 부산아름다운사하구에서박사랑(사랑박사랑하는사람들) (2008.08.11 16:21) 김준숙 : 많은 어려움을 이겨내고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보여주고 있는 선수들 끝까지 최선을 다해주길 바라면서 뜨거운 응원을 보냅니다.. 화이팅!!! 우리 대표님도 더위에 지치지 않길 바라면서 날마다 힘찬 화이팅하세요^^ (2008.08.11 21:31) 신재로 : 선수 여러분 파이팅 ! 시청하시는 여러분들도... (2008.08.11 21:32) 기도연 : 대한민국 화이팅!! (2008.08.11 22:17) NAM BYUNG KOOK : 대표님 소식이 궁금했습니다.숨막히는 혹서를 잘 견디어 내고 있으시니 큰 행인가 봅니다. 우리들 모두처럼요.15일에 뵈옵기를 기대하면서 편한밤 되시기를 바랍니다. (2008.08.11 22:45) 곽정숙 : 대표님 화이팅 국가대표님 화이팅,,선전을 기원합니다,, (2008.08.12 00:05) 이화자 : 예 그동안 국민들 정말 힘들었는데... 선수들이 잘해주기 때문에 잠시 어려움을 잊고 응원합니다. (2008.08.12 02:07)
세계의 축제 올림픽 작성자 박근혜 작성일 2008.08.10 22:26 스크랩 8
전국적으로 폭염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힘들고 지치기 쉬운 날씨이지만, 이 무더위도 이제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조금만 참고 이겨내시기 바랍니다.
'하나의 세계, 하나의 꿈'을 주제로 세계인의 축제 2008 베이징 올림픽이 개막되었습니다.
벌써 대회 이틀 째, 267명의 우리 선수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과 쏟아 온 땀의 결과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벌써 유도의 최민호, 수영의 박태환, 여자양궁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땄고 사격의 진종오, 역도의 윤진희도 값진 은메달을 땄습니다.
그 영광의 순간까지는 많은 어려움과 때로는 참을 수 없는 고통으로 포기하고 싶을 때도 있었을 것입니다.
그 노력의 결과로 당당히 메달을 목에 걸고 높은 곳에 올라 박수를 받는 선수도 있지만, 피나는 노력과 고된 훈련을 이겨내고 최선을 다했지만 메달을 따지 못한 선수도 많습니다.
그동안 우리 선수들이 얼마나 많은 노력과 땀을 흘려왔는지 우리는 잘 알고 있습니다. 4년간 흘린 선수들의 땀과 노력에 찬사와 격려를 보내고 싶습니다.
특히, 비인기 종목의 설움을 딛고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는 여러 종목의 선수들에게 더욱 관심과 응원을 보내야 할 것 같습니다.
저는 올림픽 개막을 앞두고 역도 장미란 선수의 방송 인터뷰를 들었습니다.
"누구든 더 많이 노력한 사람이 금메달을 땄으면 좋겠다..."
담담한 그 말에서 깊은 감동과 자신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메달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더 소중한 것은 그렇게 최선을 다해 온 과정입니다.
그동안 흘린 그 굵은 땀방울만큼 저는 우리 선수들이 이미 승자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우리나라 선수들이 자랑스럽습니다.
이제 또 다른 승리가 계속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 승리를 우리 국민들과 함께하고,
우리 국민들에게 희망과 기쁨을 안겨주기를 바라며...
우리 선수들이 더욱 선전 할 수 있도록 무더위의 태양보다 더 뜨거운 응원을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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