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1박 2일 백두산편을 보면서 우리 민족, 대한민국의 상징.. 어릴적 즐겨보던 수많은 소설책에서 등장한 백두산.. 그 백두산을 남의 땅, 중국 땅으로 통해야만 갈 수 있다고, 우리 조상들의 숨결이 살아있는 곳인데도, 중국의 허가를 받아야지만 촬영을 할 수 있고, 우리의 땅에 태극기를 꼳는 것 조차도 허락되지 않았던 곳..
더군다나, 아직도 백두산 주변의 연변에는 수많은 조선족들이 살고 있고, 학교에서 한글을 배우며, 비록 한국에 한번도 발을 들여놓은적이 없지만, 자신은 한국인이라 생각하며 살아가고 있다. 그곳의 학생들도 한국 학생들 처럼, 1박 2일 멤버들에 열광하고, 심지어 그들의 노래마저 따라 부르고 있다. 그렇지만, 그들은 중국인이다. 중국에서 조차도 차별받는, 우리 독립운동가들의 후손들이다.
정말, 이 프로그램을 본 후 하루 동안 많은 생각에 잠겼다. 그들을 우리가 보다듬기 위해서는, 통일이 정말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러나, 아직도 속으로 많은 젊은이들은 통일을 반대한다. 내가, 한국에 있을 때 만났던, 수 많은 선배, 후배 그리고 동기들이 이구동성으로 한말은, "통일은 되어야 하는데 내가 살아있을 때 되지 않았으면 좋겠다." 그 이유는, 통일을 통해서 당연히 수 많은 세금을 내어야 하는 부담감에 시달려야 되기 때문이다. 그래서, 우리 대한민국의 많은 내 또래의 젊은이들에게 통일은 민족적이고 감성적인 것이 되어버렸고, 경제적 개인적인 측면과는 동떨어진 것으로 치부해 버렸다.
과연, 그럴까?? 과연?? 지금부터, 난 내 얕은 경제적 지식을 총동원해서 통일이 한국 경제에 얼마나 긍정적인 효과를 미치는지, 그리고 통일만의 대한민국의 침체된 경기를 되살리고 물가상승과 실업난의 이중고를 겪고 있는 스태그플레이션을 극복하는 길이라고 자신있게 말하고 싶다. 경제학을 공부한지 얼마 되지 않았고, 나보다 똑똑한 수 많은 분들께서 물론, 말도 안되는 일이라고 반문할지도 모르지만, 내가 아는한.. 이것이 실현된다고 본다. 그래서 내 글을 읽는 많은 이 시대의 젊은이들이 통일이 자기 자신에게 긍정적인 측면으로 다가 올 수도 있다는 것을 깨달았으면 한다.
우선, 첫 째로 무역효과에 대해서 얘기하고 싶다. 삼면이 바다로 둘러쌓여 있고, 북은 막혀버린 한반도, 고로.. 모든 수출입은 선박에 의존한다. 물론 항공도 있지만, 비용 문제로 많은 수출입 업체들이 선박을 이용한다. 그렇지만, 통일이 되면, 한 때 박근혜 전 대선 후보가 공약으로 주장했던, 유럽과의 철도연결이 현실화 된다. 현재, 바로 옆의 중국은 러시아와 유럽까지 철도로 뚫려있어, 수많은 물자들이 이길로 왕래가 된다. 그리고, 민간인들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민간용도 있다고 한다. 그렇다면, 구체적으로 어떤 이득이 있을까?? 단 적인 예로, 지금 내가 있는 영국에서 한국으로 선박으로 소포를 보내면 한달이 넘게 걸린다. 그러나, 철도를 이용하면, 내가 그 쪽 전문가가 아니라 정확한 수치로 접근 못하지만, 베이징에서 모스크바 까지 민간인 기차를 이용할 시, 5일 정도가 걸린다고 한다. 승객용 기차가 5일 정도면, 승차역 없이, 계속해서 달리는 물류 기차가 신의주에서 모스크바 까지 간다면, 일주일도 안걸릴 듯 싶다. 그 후, 유럽 각지역으로는 하루, 이틀이면 전달 되지 않을까?? 배 타고 한달 보다는 훨씬 더 큰 시간 단축임에는 틀림없다. 물자 교류의 수월성과 시간 단축의 경제적 효과에 대해서는 굳이 설명하지 않겠다. 잘 모르는 이들은, 왜 이명박 대통령이 대운하를 주장하고, 파나마, 수에즈 운하들의 경제적 효과에 대해서 생각해 보면 이해가 갈 것이다.
둘 째로, 기간 산업 경기의 붐이다. 지금 남한은 항만, 도로, 철도등 기초적인 사업 기반 시설들이 거의 다 갖추어져 있다. 그래서, 많은 건설 업체들이 너도나도, 아파트 건설에만 목을 맨 나머지, 지방에는 분양이 안 된 아파트들이 넘쳐나고 있고, 건설을 하면서 충당한 부채를 값지 못해, 많은 건설업체들이 도산을 면치 못하고 있다. 그래서, 대기업에서는 대안책으로 중동등 수 많은 후진국의 건설 산업에 뛰어 들고 있고, 성공한 몇몇 사례들도 있다. 예를 들어, 현재 삼성건설은 두바이의 세계 최대 규모의 빌딩 건설 프로젝트에 참여 중이다. 물론, 그들의 세계적인 성공도 중요하지만, 그 성공까지 남의 나라에서 투자한 수 많은 돈과 시간을 통일 후 북에 투자 한다면, 몇 배의 쾌거를 이룰 것이다.
셋 째로, 수 많은 자원적 효과이다. 지하 자원에 대한 언급은 하지 않겠다. 물론 북에는 남한 보다 엄청난 양의 지하자원들이 있지만, 석유, 천연가스등 한 국가 경제의 활력소가 되는 자원들은 내가 알기론, 거의 없다고 함으로 언급치 않겠다. 단순한, 인적 자원과 땅이다.
중국이 어떻게 해서, 1년 경제 성장률 10%이상이라는 경이로운 수치로 발전할 수 있다고 보는가?? 물론 여러가지 이유들이 있겠지만, 그 중에서 가장 근간이 되는 이유는.. 수 많은 값싼 노동력이다. 그들은, 한달에 20~30만원 되는 저임금으로 수 많은 공장에서 일하고 있다. 하지만, 그러한 돈 조차 북한 주민들에게는 큰 축복이다. 그래서, 목숨걸고 중국으로의 망명을 시도하는 것이다. 우리 남한의 기술력과 북의 값싼 노동력의 합은, 결과적으로, 생산비 절감의 큰 효과를 노릴 수 있고, 인도, 중국등에 있는 수 많은 우리 기업들의 생산 라인을 바로 우리 땅인 북에 가져 올 수 있다. 남한의 기술력은 지금도 세계에서 인정 받고 있다. 그래서 미국과의 FTA에서 개성공단에서 생산되는 상품에 Made in Korea라고 명시 할 수 없게하려는 이유도, 품질 좋은 한국 상품이 값까지 싸게 되는 두려움 때문이다.
이 밖에는, 많은 경제적 효과들이 있지만, 지금 자정이 넘은 이 시간에 내가 생각나는 것들이다. 여기까지, 글을 읽은 분들중에서 도대체 나에게 어떤 효과가 있다는 것이야?? 라고 반문하는 사람이 있을지도 모른다. 비록 내가 각각의 상황을 모르지만, 한 가지 예를 들어보겠다.
나는 한국에 있을 당시, 영어교육과를 전공했었다. 그래서 교사를 꿈꾸는 수많은 사람들을 만났었다. 그렇지만, 모든 사람이 교사가 될 수 있는 건 아니었다. 교사를 뽑는 숫자의 한계 때문이다. 예를 들어, 한 지역에 매년 사범대를 졸업하는 학생의 수가, 100명이라고 치면, 그 중에서 5명도 안되는 인원이 선생님이 된다. 나머지는 재수, 삼수를 하거나, 학원가를 떠돈다. 아니면, 다른 곳으로 전향하거나, 4년 동안 배운 교육학을 써먹지도 못하는 곳으로.. 청년 실업자라는 꼬리표를 단채. 그렇지만, 통일이 된다면, 그러한 인재들이 북한의 못배운 아이들을 가르치기 위해 채용되지 않겠는가?? 이런식으로 자기 각각의 상황에 적용한다면, 정말 통일이 개인적으로 득이 된다는 말은 사실일 수도 있는 것이다.
물론, 많은 이들이 이 글을 보고, 반문할 수 있다. 왜냐하면, 내가 지금까지 한말은 모두 추측이고, 내가 아는 지식들에 근거한 가정일 뿐이다. 그렇지만, 한 사람의 한국인으로서, 우리 조상들의 땅에서 당당하게 대한민국을 전 세계의 드높이고, 같은 핏줄을 타고난 우리의 조선족과 중동의 고려인들이 자식들에게 한국인 핏줄임을 자랑스러워 하게 만들고 싶은 한 청년으로써 내가 추측한 가정들이 현실성이 덧붙혀졌으면 하는 간절함이 있다.
저와 같은 젊은 분들, 정말 통일에 대해서 한번 쯤, 진지하게 생각해보고, 자신이 무엇을 할 수 있을지에 대해서 생각해 봤으면 좋겠습니다. 경제학을 공부하는 저로서, 앞으로 남북통일이 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중점으로 제 시간을 할애하려 합니다.
통일, 강대국이 되기위한 첫걸음
얼마전, 1박 2일 백두산편을 보면서 우리 민족, 대한민국의 상징.. 어릴적 즐겨보던 수많은 소설책에서 등장한 백두산.. 그 백두산을 남의 땅, 중국 땅으로 통해야만 갈 수 있다고, 우리 조상들의 숨결이 살아있는 곳인데도, 중국의 허가를 받아야지만 촬영을 할 수 있고, 우리의 땅에 태극기를 꼳는 것 조차도 허락되지 않았던 곳..
더군다나, 아직도 백두산 주변의 연변에는 수많은 조선족들이 살고 있고, 학교에서 한글을 배우며, 비록 한국에 한번도 발을 들여놓은적이 없지만, 자신은 한국인이라 생각하며 살아가고 있다. 그곳의 학생들도 한국 학생들 처럼, 1박 2일 멤버들에 열광하고, 심지어 그들의 노래마저 따라 부르고 있다. 그렇지만, 그들은 중국인이다. 중국에서 조차도 차별받는, 우리 독립운동가들의 후손들이다.
정말, 이 프로그램을 본 후 하루 동안 많은 생각에 잠겼다. 그들을 우리가 보다듬기 위해서는, 통일이 정말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러나, 아직도 속으로 많은 젊은이들은 통일을 반대한다. 내가, 한국에 있을 때 만났던, 수 많은 선배, 후배 그리고 동기들이 이구동성으로 한말은, "통일은 되어야 하는데 내가 살아있을 때 되지 않았으면 좋겠다." 그 이유는, 통일을 통해서 당연히 수 많은 세금을 내어야 하는 부담감에 시달려야 되기 때문이다. 그래서, 우리 대한민국의 많은 내 또래의 젊은이들에게 통일은 민족적이고 감성적인 것이 되어버렸고, 경제적 개인적인 측면과는 동떨어진 것으로 치부해 버렸다.
과연, 그럴까?? 과연?? 지금부터, 난 내 얕은 경제적 지식을 총동원해서 통일이 한국 경제에 얼마나 긍정적인 효과를 미치는지, 그리고 통일만의 대한민국의 침체된 경기를 되살리고 물가상승과 실업난의 이중고를 겪고 있는 스태그플레이션을 극복하는 길이라고 자신있게 말하고 싶다. 경제학을 공부한지 얼마 되지 않았고, 나보다 똑똑한 수 많은 분들께서 물론, 말도 안되는 일이라고 반문할지도 모르지만, 내가 아는한.. 이것이 실현된다고 본다. 그래서 내 글을 읽는 많은 이 시대의 젊은이들이 통일이 자기 자신에게 긍정적인 측면으로 다가 올 수도 있다는 것을 깨달았으면 한다.
우선, 첫 째로 무역효과에 대해서 얘기하고 싶다. 삼면이 바다로 둘러쌓여 있고, 북은 막혀버린 한반도, 고로.. 모든 수출입은 선박에 의존한다. 물론 항공도 있지만, 비용 문제로 많은 수출입 업체들이 선박을 이용한다. 그렇지만, 통일이 되면, 한 때 박근혜 전 대선 후보가 공약으로 주장했던, 유럽과의 철도연결이 현실화 된다. 현재, 바로 옆의 중국은 러시아와 유럽까지 철도로 뚫려있어, 수많은 물자들이 이길로 왕래가 된다. 그리고, 민간인들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민간용도 있다고 한다. 그렇다면, 구체적으로 어떤 이득이 있을까?? 단 적인 예로, 지금 내가 있는 영국에서 한국으로 선박으로 소포를 보내면 한달이 넘게 걸린다. 그러나, 철도를 이용하면, 내가 그 쪽 전문가가 아니라 정확한 수치로 접근 못하지만, 베이징에서 모스크바 까지 민간인 기차를 이용할 시, 5일 정도가 걸린다고 한다. 승객용 기차가 5일 정도면, 승차역 없이, 계속해서 달리는 물류 기차가 신의주에서 모스크바 까지 간다면, 일주일도 안걸릴 듯 싶다. 그 후, 유럽 각지역으로는 하루, 이틀이면 전달 되지 않을까?? 배 타고 한달 보다는 훨씬 더 큰 시간 단축임에는 틀림없다. 물자 교류의 수월성과 시간 단축의 경제적 효과에 대해서는 굳이 설명하지 않겠다. 잘 모르는 이들은, 왜 이명박 대통령이 대운하를 주장하고, 파나마, 수에즈 운하들의 경제적 효과에 대해서 생각해 보면 이해가 갈 것이다.
둘 째로, 기간 산업 경기의 붐이다. 지금 남한은 항만, 도로, 철도등 기초적인 사업 기반 시설들이 거의 다 갖추어져 있다. 그래서, 많은 건설 업체들이 너도나도, 아파트 건설에만 목을 맨 나머지, 지방에는 분양이 안 된 아파트들이 넘쳐나고 있고, 건설을 하면서 충당한 부채를 값지 못해, 많은 건설업체들이 도산을 면치 못하고 있다. 그래서, 대기업에서는 대안책으로 중동등 수 많은 후진국의 건설 산업에 뛰어 들고 있고, 성공한 몇몇 사례들도 있다. 예를 들어, 현재 삼성건설은 두바이의 세계 최대 규모의 빌딩 건설 프로젝트에 참여 중이다. 물론, 그들의 세계적인 성공도 중요하지만, 그 성공까지 남의 나라에서 투자한 수 많은 돈과 시간을 통일 후 북에 투자 한다면, 몇 배의 쾌거를 이룰 것이다.
셋 째로, 수 많은 자원적 효과이다. 지하 자원에 대한 언급은 하지 않겠다. 물론 북에는 남한 보다 엄청난 양의 지하자원들이 있지만, 석유, 천연가스등 한 국가 경제의 활력소가 되는 자원들은 내가 알기론, 거의 없다고 함으로 언급치 않겠다. 단순한, 인적 자원과 땅이다.
중국이 어떻게 해서, 1년 경제 성장률 10%이상이라는 경이로운 수치로 발전할 수 있다고 보는가?? 물론 여러가지 이유들이 있겠지만, 그 중에서 가장 근간이 되는 이유는.. 수 많은 값싼 노동력이다. 그들은, 한달에 20~30만원 되는 저임금으로 수 많은 공장에서 일하고 있다. 하지만, 그러한 돈 조차 북한 주민들에게는 큰 축복이다. 그래서, 목숨걸고 중국으로의 망명을 시도하는 것이다. 우리 남한의 기술력과 북의 값싼 노동력의 합은, 결과적으로, 생산비 절감의 큰 효과를 노릴 수 있고, 인도, 중국등에 있는 수 많은 우리 기업들의 생산 라인을 바로 우리 땅인 북에 가져 올 수 있다. 남한의 기술력은 지금도 세계에서 인정 받고 있다. 그래서 미국과의 FTA에서 개성공단에서 생산되는 상품에 Made in Korea라고 명시 할 수 없게하려는 이유도, 품질 좋은 한국 상품이 값까지 싸게 되는 두려움 때문이다.
이 밖에는, 많은 경제적 효과들이 있지만, 지금 자정이 넘은 이 시간에 내가 생각나는 것들이다. 여기까지, 글을 읽은 분들중에서 도대체 나에게 어떤 효과가 있다는 것이야?? 라고 반문하는 사람이 있을지도 모른다. 비록 내가 각각의 상황을 모르지만, 한 가지 예를 들어보겠다.
나는 한국에 있을 당시, 영어교육과를 전공했었다. 그래서 교사를 꿈꾸는 수많은 사람들을 만났었다. 그렇지만, 모든 사람이 교사가 될 수 있는 건 아니었다. 교사를 뽑는 숫자의 한계 때문이다. 예를 들어, 한 지역에 매년 사범대를 졸업하는 학생의 수가, 100명이라고 치면, 그 중에서 5명도 안되는 인원이 선생님이 된다. 나머지는 재수, 삼수를 하거나, 학원가를 떠돈다. 아니면, 다른 곳으로 전향하거나, 4년 동안 배운 교육학을 써먹지도 못하는 곳으로.. 청년 실업자라는 꼬리표를 단채. 그렇지만, 통일이 된다면, 그러한 인재들이 북한의 못배운 아이들을 가르치기 위해 채용되지 않겠는가?? 이런식으로 자기 각각의 상황에 적용한다면, 정말 통일이 개인적으로 득이 된다는 말은 사실일 수도 있는 것이다.
물론, 많은 이들이 이 글을 보고, 반문할 수 있다. 왜냐하면, 내가 지금까지 한말은 모두 추측이고, 내가 아는 지식들에 근거한 가정일 뿐이다. 그렇지만, 한 사람의 한국인으로서, 우리 조상들의 땅에서 당당하게 대한민국을 전 세계의 드높이고, 같은 핏줄을 타고난 우리의 조선족과 중동의 고려인들이 자식들에게 한국인 핏줄임을 자랑스러워 하게 만들고 싶은 한 청년으로써 내가 추측한 가정들이 현실성이 덧붙혀졌으면 하는 간절함이 있다.
저와 같은 젊은 분들, 정말 통일에 대해서 한번 쯤, 진지하게 생각해보고, 자신이 무엇을 할 수 있을지에 대해서 생각해 봤으면 좋겠습니다. 경제학을 공부하는 저로서, 앞으로 남북통일이 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중점으로 제 시간을 할애하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