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베스트셀러를 기록한 책이라기에 웬지 한번은 읽어봐야할 것 같은 의무감에서 시작한 책. 유명하다고 다 유익한고 감동적인것은 아닌것 같다. (나만 그렇게 느꼈는지도 모르지만, 여하튼 개인적인 생각) 딱히 이 책을 베스트 셀러로 끌어올릴 만한 내용이 있었나 싶을 정도로 너무나 뻔한 내용의 처세술 책이었다. 읽는데 1시간도 안걸렸던것 같다. 사실 맘잡고 읽었으면 더 빨리 읽었을지도 모른다. 이리저리 어수선하게 돌아다니냐구 ㅎ 스펜서 존슨이 이 책에서 말하는 것은, 뭐 간단히 하면 '변화에 대한 적응'이다. "두려움을 극복하면 새 치즈를 찾을 수 있다." 긍적적인 사고 방식을 얘기하는거겠지. 베스트 추천 도서는 아니지만, 몇 구절 좋은 내용은 있다. 기억하자!!! 책 속의 한구절이 너의 일생을 좌우할 수도 있다는 것을. .......................................................................................... 가장 빠르게 변화하는 길은 자신의 어리석음을 비웃을 줄 아는 것이다. 변화 앞에서 자유로울 수 있는 사람은 자신의 벽을 쉽게 무너뜨릴 수 있는 사람이다. 구체적인 대안도 없이 계속 불평만 하고, 자신을 구해줄 구세주만을 기다리고 있다면, 상황은 아무 것도 달라지지 않을 것이다. 굶주림과 패배의식에 젖은 생활이 피곤에 찌든 우리의 일상을 갉아먹기만 할 뿐. p73
No.13 -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 - 스펜서 존슨
한때 베스트셀러를 기록한 책이라기에
웬지 한번은 읽어봐야할 것 같은 의무감에서 시작한 책.
유명하다고 다 유익한고 감동적인것은 아닌것 같다.
(나만 그렇게 느꼈는지도 모르지만, 여하튼 개인적인 생각)
딱히 이 책을 베스트 셀러로 끌어올릴 만한
내용이 있었나 싶을 정도로 너무나 뻔한 내용의 처세술 책이었다.
읽는데 1시간도 안걸렸던것 같다.
사실 맘잡고 읽었으면 더 빨리 읽었을지도 모른다.
이리저리 어수선하게 돌아다니냐구 ㅎ
스펜서 존슨이 이 책에서 말하는 것은,
뭐 간단히 하면 '변화에 대한 적응'이다.
"두려움을 극복하면 새 치즈를 찾을 수 있다."
긍적적인 사고 방식을 얘기하는거겠지.
베스트 추천 도서는 아니지만, 몇 구절 좋은 내용은 있다.
기억하자!!! 책 속의 한구절이 너의 일생을 좌우할 수도 있다는 것을.
..........................................................................................
가장 빠르게 변화하는 길은 자신의 어리석음을 비웃을 줄 아는 것이다.
변화 앞에서 자유로울 수 있는 사람은
자신의 벽을 쉽게 무너뜨릴 수 있는 사람이다.
구체적인 대안도 없이 계속 불평만 하고,
자신을 구해줄 구세주만을 기다리고 있다면,
상황은 아무 것도 달라지지 않을 것이다.
굶주림과 패배의식에 젖은 생활이
피곤에 찌든 우리의 일상을 갉아먹기만 할 뿐.
p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