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드리 헵번과 조지 페파드 주연의 영화 "티파니에서 아침을"은당시 최고의 로맨스 영화였다.헨리 메시니가 음악을 담당하고 있으며,오늘날 까지 사랑받는 Moon River 는바로 이 영화를 위해서 태어난 음악이였다.하드밥 시대 최고의 드러머 아트 블랭키의 연주로 감상을... 이탈리아 페데리코 펠리니의 작품 "길"안소니 퀸과 줄리에타 마시나가 주연으로 출연.이 영화를 보신 분들이라면 트럼펫 연주를 기억하실듯이탈리아의 명 드러머인 알도 로마노의 연주로... "몬도가네"는 세계에서 일어나고 있는 엽기적인 일들을 모아서 만든 이탈리아의 다큐멘터리 영화이다.많은 분들이 한 번 쯤은 들어봤을만한 멜로디인지라편하게 들을 수 있지 않을까 싶다.듀크 조던과 함께 서정적 피아노 연주의 대가인 케니 드류 트리오의 연주로 들어보자. 코미디 형사물의 고전 '핑크 펜더'워낙 유명한 영화이기도 하지만 메인 테마 또한많은 사람들의 귀에 익숙하다고 생각한다.Moon River 와 마찬가지로 헨리 메시니가 음악을 담당했으며,여기에서는 제임스 무디의 클라리넷 연주로 감상해보자. 갱스터 영화의 명작으로 꼽을 수 있는 "대부"비급무비의 경계를 넘어선 뛰어난 작품이며,배우들의 명연기와 더불어 니노 로타가 담당했던영화 음악은 시대적 로망을 느끼기에 충분하지 않았나 싶다."대부" 의 ’Love Theme 를 국내 최고의 재즈 뮤지션들이 모여서 만든 소나기 프로젝트의 연주로 들어보자.세르지오 레오네의 옛날 예적에 3부작의 완결편."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아메리카"남자만의 우정과 배신을 잘 묘사한 영화로...절대적 갱스터 무비의 걸작으로 꼽을 수있다.음악은 엔니오 모리꼬네가 담당했으며,같은 이탈리아 출신인 마시모 파라오 트리오의 연주로 들어보자. 마이클 치미노의 반전 영화. "디어 헌터""지옥의 묵시록" 과 비교될만한 명작으로전쟁의 휴우증을 겪는 사람들의 아픔을 그린 수작이라 할 수 있다.라디오 시그널 뮤직으로도 인숙한 Cavatina 라는 곡은스텐리 메이어가 작곡한 곡으로 클래식 음악으로도 많이 커버 되었으며,여기에서는 유로피언 재즈 트리오의 재지한 연주로 들어보자. 토토라는 소년의 성장기를 그린 영화. "시네마 천국"알프레도가 남겨준 잘려진 키스신을 보면서눈물을 흘리던 그의 모습을 보면서 한번씩은 같이 울어보지 않았을까 싶다.국내에서는 이미 사랑하는 영화음악으로 자리 잡은 사운드트랙.역시나 엔니오 모리꼬네가 음악을 담당했으며,여기에선 Love Theme를 펫 메스니와 찰리 헤이든의 협연으로 들어보자. I Just Called To Say I Love You 가 영화 음악으로 만들어졌다는 걸 모르는 분들이 많을 것 같기도 하지만,80년대 중반에 나온 "우먼 인 레드" 에 삽입된 스티비 원더의명곡 중에 한 곡으로 꼽을 수 있다.여기에서는 웨스트 코스트의 명 섹소폰 연주자 헨리 알렌의 연주로 들어보겠다. "록키" 라는 영화에 대해선 워낙 많은 분들이 아시겠고...음악은 빌 콘티가 담당했으며, 여기에선 메이너드 퍼커슨의 트럼펫 연주로 감상을... 이렇게 짧게나마 글을 쓰면서 느끼는 거지만,재즈의 음악적 한계란 없는 듯 느껴진다.고전의 음악 쟝르이면서도 신세기 음악을 새롭게 해석할 수 있다는 자체가재즈를 아끼고 사랑하는 나에게 있어서는 정말 영원한 동반자가 아닐까 싶다. 2
재즈로 해석된 영화 음악들
오드리 헵번과 조지 페파드 주연의 영화 "티파니에서 아침을"은
당시 최고의 로맨스 영화였다.
헨리 메시니가 음악을 담당하고 있으며,
오늘날 까지 사랑받는 Moon River 는
바로 이 영화를 위해서 태어난 음악이였다.
하드밥 시대 최고의 드러머 아트 블랭키의 연주로 감상을...
이탈리아 페데리코 펠리니의 작품 "길"
안소니 퀸과 줄리에타 마시나가 주연으로 출연.
이 영화를 보신 분들이라면 트럼펫 연주를 기억하실듯
이탈리아의 명 드러머인 알도 로마노의 연주로...
"몬도가네"는 세계에서 일어나고 있는 엽기적인 일들을
모아서 만든 이탈리아의 다큐멘터리 영화이다.
많은 분들이 한 번 쯤은 들어봤을만한 멜로디인지라
편하게 들을 수 있지 않을까 싶다.
듀크 조던과 함께 서정적 피아노 연주의 대가인
케니 드류 트리오의 연주로 들어보자.
코미디 형사물의 고전 '핑크 펜더'
워낙 유명한 영화이기도 하지만 메인 테마 또한
많은 사람들의 귀에 익숙하다고 생각한다.
Moon River 와 마찬가지로 헨리 메시니가 음악을 담당했으며,
여기에서는 제임스 무디의 클라리넷 연주로 감상해보자.
갱스터 영화의 명작으로 꼽을 수 있는 "대부"
비급무비의 경계를 넘어선 뛰어난 작품이며,
배우들의 명연기와 더불어 니노 로타가 담당했던
영화 음악은 시대적 로망을 느끼기에 충분하지 않았나 싶다.
"대부" 의 ’Love Theme 를
국내 최고의 재즈 뮤지션들이 모여서 만든
소나기 프로젝트의 연주로 들어보자.
세르지오 레오네의 옛날 예적에 3부작의 완결편.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아메리카"
남자만의 우정과 배신을 잘 묘사한 영화로...
절대적 갱스터 무비의 걸작으로 꼽을 수있다.
음악은 엔니오 모리꼬네가 담당했으며,
같은 이탈리아 출신인 마시모 파라오 트리오의 연주로 들어보자.
마이클 치미노의 반전 영화. "디어 헌터"
"지옥의 묵시록" 과 비교될만한 명작으로
전쟁의 휴우증을 겪는 사람들의 아픔을 그린 수작이라 할 수 있다.
라디오 시그널 뮤직으로도 인숙한 Cavatina 라는 곡은
스텐리 메이어가 작곡한 곡으로 클래식 음악으로도 많이 커버 되었으며,
여기에서는 유로피언 재즈 트리오의 재지한 연주로 들어보자.
토토라는 소년의 성장기를 그린 영화. "시네마 천국"
알프레도가 남겨준 잘려진 키스신을 보면서
눈물을 흘리던 그의 모습을 보면서 한번씩은 같이 울어보지 않았을까 싶다.
국내에서는 이미 사랑하는 영화음악으로 자리 잡은 사운드트랙.
역시나 엔니오 모리꼬네가 음악을 담당했으며,
여기에선 Love Theme를 펫 메스니와 찰리 헤이든의 협연으로 들어보자.
I Just Called To Say I Love You 가 영화 음악으로
만들어졌다는 걸 모르는 분들이 많을 것 같기도 하지만,
80년대 중반에 나온 "우먼 인 레드" 에 삽입된 스티비 원더의
명곡 중에 한 곡으로 꼽을 수 있다.
여기에서는 웨스트 코스트의 명 섹소폰 연주자 헨리 알렌의 연주로 들어보겠다.
"록키" 라는 영화에 대해선 워낙 많은 분들이 아시겠고...
음악은 빌 콘티가 담당했으며,
여기에선 메이너드 퍼커슨의 트럼펫 연주로 감상을...
이렇게 짧게나마 글을 쓰면서 느끼는 거지만,
재즈의 음악적 한계란 없는 듯 느껴진다.
고전의 음악 쟝르이면서도 신세기 음악을 새롭게 해석할 수 있다는 자체가
재즈를 아끼고 사랑하는 나에게 있어서는 정말 영원한 동반자가 아닐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