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WORK BOOK FOR A BOOK TO READ」 초등학교 1학년 국어 교본중 발췌 호주의 국민들은 상당히 법을 잘 지키기로 유명합니다 또한 타당한 이유가 있을 경우에는 거절을 하는것에도 크게 개의치 않는데요 일종의 개인주의가 상당히 강한 나라입니다 그래서 삽화들도 보면 화려한 색감이 있다긴 보다 실용적으로 선으로만 있을껀 다 그렸다..라는 식의 느낌이 강하네요 브라질 (발행 년도 불명) [즐기기 위한 이야기 제 1권] 상당히 낙천적이고 쾌활한 성격의 브라질 국민들은 원색을많이 좋아한다고 하네요그래서 그런지 삽화에서도 옷 색깔이 빨강 이나 파랑색 처럼상당히 원색이 많이 들어가 있습니다. 한가지 더 특징을 잡자면...그림에서 아이들의 덧니가눈에 띄네요. ↑ 왠지 이분 영향 인 듯 중국 1학년 교과서 검은눈동자만 있는 아이들의 손동작이 눈에 확 띄네요 중국 같은 경우에는 초등학생때부터 철저하게 질서라던지 학교 규칙같은것을 상당히 중요시 여긴다고 합니다. 무엇보다도 손을 들때의 자세가 특이 하더라는... 그림만 봐서는 상당히 적극적으로 모든것을 행하는 느낌이 드네요 러시아 (1980년 판) 1학년 교과서 에서 발췌 상당히 예쁜 그림책과 같은 느낌이 들고 붓터치가 강하게 느껴지는 삽화를 보면 늘 추운 나라인지라 겨울을 나타내는 그림이 많네요 추운데도 불구하고 밖에서 노는 아이들의 그림이 많은걸 보면 추위따윈 아무렇지 않아~ 라고 어릴때부터 강하게 키우는 듯한 느낌이... 태국 - 초등학교2 학년(87 년판)과6 학년(89 년판)의 국어 교과서 전체적으로 아이들 표정이 어둡고 우울하다는... 색감도 상당히 불투명한 색들이 많은데요 이것때문에 태국의 공포 영화가 인기를 끌고 있는지도 모르겠네요 일본 1976년 교과서 일본은 초등학생부터 입시지옥에서 산다고 합니다 우리나라 만만치 않은 입시전쟁에 초등학교때부터 상당히 명문 상급학교를 가기 위해 많이 노력한다고 하네요. 또 한가지는 상당히 시간약속이 철저 하다는 점. 그래서 그림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질서를 지킨다거나 시간을 지켜야 되는 이미지가 많이 들어가 있습니다. 말레이시아 (1990 년판) 말레이지아의 국민성은 싸움을 좋아하지 않고 덜 공격적입니다. 상당히 소박한게 특징 인데요 그림을 보시면 옷들이 상당히 각이 져 보일 정도로 깔끔하게 다려 입은 듯한 느낌!! 옷차림은 수수하지만 여럿이 함께 의견을 주고받는 그림이 많은걸로 봐서 남의 의견이나 행동들을 배려해주는 듯한 국민성이 보이네요. 영국 (1978년) 7살 부터 12살 까지를 대상으로 한 「English1」「English5」 영국은 전통을 사랑하고 변화를 싫어하며 상당히 보수적인게 특징 입니다. 길거리에서 큰소리를 지른다거나 하는 행동을 상당히 수치있게 생각하며 앞에서는 친절해도 뒤에는 다른 이면을 보이는 특징도 있습니다. 호주와 마찬가지로 색깔을 넣지 않고 선화로만 그린게 일종의 보수적인 느낌이 강하게 드네요 스페인 (71,73년판) 국어 독본 스페인의 국민들은 자신의 감정표현을 잘합니다. 매사에 매우 열정적이라 매우 불타기 쉽고 사물의 핵심을 향하여 외곬으로 돌진하는 기질을 가지고 극한까지 몰고 가기를 좋아한다고 하네요 푸른하늘과 초록들판이 가득한 스페인의 낙천적인 국민성이 그림에도 보이네요 이처럼 각 나라의 교과서의 삽화만 봐도 그나라의 국민성이나 생활을 추측 해 볼수가 있습니다 대한민국 ↓ 즐거운생활 35쪽 눈뜬 학생들 3명 모두 사시 눈빛이며, 여학생 2명은 모두 치마를 입음 1학년 즐거운생활 30쪽 봄소풍을 가서 김밥을 먹는게 아니라샌드위치와 과자를 먹는 모습을 연출인스턴트 식품을 홍보하는것 처럼 보임 2학년 즐거운생활 86~87쪽 실질적으로 초등학생 1-2학년생이 아니며 짧은치마를입고 나오는 사진이 많음 이번 대한민국 교과서 삽화에사상초유의 혹평이 쏟아졌습니다 교육계 인사들은 '교과서에 실린 삽화와 사진이 반교육성을 넘나드는 위험한 수준'이라고 비판하기 시작했는데요... 만화체로 된 삽화가 학생들의 정서를 해칠 가능성이 크고 특히 얼굴과 눈을 크게 그리면서 눈이 찌그러진 모습이 너무 많다고 지적 했습니다. 겨우 그림 몇개 가지고 너무 예민하게 구는게 아니냐 라고 묻는 분들도 계실 것입니다.그러나 위의 각나라의 교과서 삽화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가장 기초적이며 기본적인교육을 받는 초등학생들의 교과서는 그림 하나 글씨 하나가 아이들에게 얼마나 큰 영향을미치며 또한 그것이 그 나라의 국민성이 나타날 정도로 실감나게 표현되어 있습니다. 무의식중에 아이들에게 끼치는 영향을 생각한다면 적어도 교과서 삽화 만큼은더 시간을 가지고 연구를 하며 투자를 해야되는건 아닌가 싶습니다. 썩소 와 사시가 남발한 이번 교과서의 삽화들을 보면서 다른나라 사람들의 눈에 비친우리나라 아이들이 이렇게 비춰질까봐 걱정 반 그리고 바로 수정되었으면 하는 기대 반에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234
각 나라의 초딩이 보이는 교과서 삽화
호주「WORK BOOK FOR A BOOK TO READ」
초등학교 1학년 국어 교본중 발췌
호주의 국민들은
상당히 법을 잘 지키기로 유명합니다
또한 타당한 이유가 있을 경우에는 거절을 하는것에도
크게 개의치 않는데요
일종의 개인주의가 상당히 강한 나라입니다
그래서 삽화들도 보면 화려한 색감이 있다긴 보다
실용적으로 선으로만 있을껀 다 그렸다..라는 식의
느낌이 강하네요
브라질 (발행 년도 불명) [즐기기 위한 이야기 제 1권]
상당히 낙천적이고 쾌활한 성격의 브라질 국민들은 원색을
많이 좋아한다고 하네요
그래서 그런지 삽화에서도 옷 색깔이 빨강 이나 파랑색 처럼
상당히 원색이 많이 들어가 있습니다.
한가지 더 특징을 잡자면...그림에서 아이들의 덧니가
눈에 띄네요.
↑ 왠지 이분 영향 인 듯
중국 1학년 교과서
검은눈동자만 있는 아이들의 손동작이 눈에 확 띄네요
중국 같은 경우에는 초등학생때부터
철저하게 질서라던지 학교 규칙같은것을
상당히 중요시 여긴다고 합니다.
무엇보다도 손을 들때의 자세가 특이 하더라는...
그림만 봐서는 상당히 적극적으로
모든것을 행하는 느낌이 드네요
러시아 (1980년 판) 1학년 교과서 에서 발췌
상당히 예쁜 그림책과 같은 느낌이 들고
붓터치가 강하게 느껴지는 삽화를 보면
늘 추운 나라인지라 겨울을 나타내는 그림이 많네요
추운데도 불구하고 밖에서 노는 아이들의 그림이 많은걸 보면
추위따윈 아무렇지 않아~ 라고 어릴때부터 강하게 키우는 듯한 느낌이...
태국 - 초등학교2 학년(87 년판)과6 학년(89 년판)의 국어 교과서
전체적으로 아이들 표정이 어둡고 우울하다는...
색감도 상당히 불투명한 색들이 많은데요
이것때문에 태국의 공포 영화가
인기를 끌고 있는지도 모르겠네요
일본 1976년 교과서
일본은 초등학생부터 입시지옥에서 산다고 합니다
우리나라 만만치 않은 입시전쟁에 초등학교때부터
상당히 명문 상급학교를 가기 위해
많이 노력한다고 하네요.
또 한가지는 상당히 시간약속이 철저 하다는 점.
그래서 그림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질서를 지킨다거나 시간을 지켜야 되는 이미지가 많이 들어가 있습니다.
말레이시아 (1990 년판)
말레이지아의 국민성은 싸움을 좋아하지 않고
덜 공격적입니다.
상당히 소박한게 특징 인데요
그림을 보시면 옷들이 상당히 각이 져 보일 정도로
깔끔하게 다려 입은 듯한 느낌!!
옷차림은 수수하지만 여럿이 함께 의견을 주고받는 그림이
많은걸로 봐서 남의 의견이나 행동들을 배려해주는 듯한 국민성이 보이네요.
영국 (1978년) 7살 부터 12살 까지를 대상으로 한
「English1」「English5」
영국은 전통을 사랑하고 변화를 싫어하며
상당히 보수적인게 특징 입니다.
길거리에서 큰소리를 지른다거나 하는 행동을
상당히 수치있게 생각하며 앞에서는 친절해도
뒤에는 다른 이면을 보이는 특징도 있습니다.
호주와 마찬가지로 색깔을 넣지 않고 선화로만 그린게
일종의 보수적인 느낌이 강하게 드네요
스페인 (71,73년판) 국어 독본
스페인의 국민들은 자신의 감정표현을 잘합니다.
매사에 매우 열정적이라 매우 불타기 쉽고 사물의 핵심을 향하여
외곬으로 돌진하는 기질을 가지고 극한까지 몰고 가기를 좋아한다고 하네요
푸른하늘과 초록들판이 가득한 스페인의 낙천적인 국민성이
그림에도 보이네요
이처럼 각 나라의 교과서의 삽화만 봐도
그나라의 국민성이나 생활을 추측 해 볼수가 있습니다
대한민국
↓
즐거운생활 35쪽
눈뜬 학생들 3명 모두 사시 눈빛이며,
여학생 2명은 모두 치마를 입음
1학년 즐거운생활 30쪽
봄소풍을 가서 김밥을 먹는게 아니라
샌드위치와 과자를 먹는 모습을 연출
인스턴트 식품을 홍보하는것 처럼 보임
2학년 즐거운생활 86~87쪽
실질적으로 초등학생 1-2학년생이 아니며 짧은치마를
입고 나오는 사진이 많음
이번 대한민국 교과서 삽화에
사상초유의 혹평이 쏟아졌습니다
교육계 인사들은 '교과서에 실린 삽화와 사진이 반교육성을 넘나드는 위험한 수준'
이라고 비판하기 시작했는데요...
만화체로 된 삽화가 학생들의 정서를 해칠 가능성이 크고 특히 얼굴과 눈을 크게 그리면서
눈이 찌그러진 모습이 너무 많다고 지적 했습니다.
겨우 그림 몇개 가지고 너무 예민하게 구는게 아니냐 라고 묻는 분들도 계실 것입니다.
그러나 위의 각나라의 교과서 삽화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가장 기초적이며 기본적인
교육을 받는 초등학생들의 교과서는 그림 하나 글씨 하나가 아이들에게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며 또한 그것이 그 나라의 국민성이 나타날 정도로 실감나게 표현되어 있습니다.
무의식중에 아이들에게 끼치는 영향을 생각한다면 적어도 교과서 삽화 만큼은
더 시간을 가지고 연구를 하며 투자를 해야되는건 아닌가 싶습니다.
썩소 와 사시가 남발한 이번 교과서의 삽화들을 보면서 다른나라 사람들의 눈에 비친
우리나라 아이들이 이렇게 비춰질까봐 걱정 반 그리고 바로 수정되었으면 하는 기대 반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