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처음가본 김해공항 국제선 청사 평일인데도 바캉스시즌이라서 그런지 사람이 많았다. 친구랑 둘다 비행기타고 해외여행은 처음이라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몰랐다. 모를땐 역시 물어보는게 최고다. 바로 중앙 안내데스크에가서 얼굴에 철판깔고 막물어봤다. 너무 일찍와서 JAL 체크인하는 곳이 문을 안열었다. 역시 남자둘이서 가는 여행이라 짐이 별로 없다. 내꺼랑 현우짐이랑 하늬한테줄 구호물품이랑 3개. 님휘 저거 진짜 무거웠다 ㅠㅠ 아놔 손가락 끊어지는지 알았네 국제배송료내놔라 JAL은 10시부터 체크인을 시작했다. 짐은 모두 수화물로 붙이고 티켓을 받았다. 거렁뱅이라 이코노미석밖에 선택사양이 없다. 여권이랑 비행기티켓, 그리고 천엔, 나리타에서 제출하는 입국신고서. 영국연수갈려서 만든 여권 영국은 안가고 일본여행가는데만 쓰는 구나. 아흑ㅠ 본인의 아이팟의 이어폰이 거지가 되서 마침 면세점 온김에 샀다. 2300엔하더라. 음질도 좋고 사용도 편해서 매우만족. 저 비행기가 내가 타고 갈 JAL960 편이다. 비행기타고 나가는건 처음이라 후덜덜했다. 공대다니고 여러가지 배웠지만 참 신기하다. 친구놈도 공대라서 이야기하면서 느낀건데 공대는 어쩔수 없다. 비행기를 안보고 어떻게 날고 안에는 어떤 구조고 이런거 이야기한다. 비행기에서 본 하늘이다. 역시 땅에서 보는 거랑 천지차이군 저 구름 정말 맛있어 보인다. 나리타에 내려서 2청사에서 1청사로 가는 셔틀을 탔다. 뭔가 좀 신기하다. 무인으로 계속 왔다 갔다한다. 나리타에서 도쿄 신쥬쿠로 가는 나리타 익스프레스 N'EX 티켓 Suica&N'EX라고 나리타 익스프레스랑 외국인용 교통카드를 같이 팔았다. N'EX는 3140엔인데 Suica&N'EX를 사면 N'EX 티켓은 1500엔에 주고 Suica 카드 안에는 1500엔 충전해준다. 도쿄내에만 여행할꺼면 다른 지하철 패스보다는 Suica&N'EX를 사서 Suica를 계속 이용하는게 좋다. 처음에 1500엔 충전해주니까 패스끊는 것보다 훨씬 저렴하다. PASMO같은 교통카드라서 지하철 자판기에서 음료수 뽑는 것도 가능하다. 참 도쿄에서 교통카드 이용해서 타고 내릴때 개찰구중에 주황색으로 표시된것은 환승(노리카에)용이니 기억해두자. 요게 Suica카드다. 돈이 많이 남아 있으면 출국전에 카드 산곳에서 수수료좀 때고 환불이랑 카드 보증금 500엔 받을 수 있다. 나는 기념품으로 챙겨왔다. 나리타 익스프레스 N'EX를 타고 신쥬쿠로 가는 길 맑은 하늘은 좋은데 그만큼 덥다는거 나리타에서 신쥬쿠까지 한시간 반걸렸다. 정말 멀었다. 이 열차가 나리타 익스프레스 N'EX이다. 그냥 대충 새마을호라고 생각하면 되겠다. 편하고 외국인 진짜 많았다. 앗 그렇고 보니 나도 외국인이군 -_-; 나리타 익스프레스 타고 신쥬쿠에 도착했다. 신쥬쿠역에 내리자 말자 역앞에서 야외공연하고 있었다. 번화가라서 뭔가 다르군이라고 느끼는 순간이었다. 여기가 내가 4일동안 지냈던 신쥬쿠 선라이트 호텔 한국인이 정말 많았다. 밥은 뷔폐식이 아니라서 조금 실망. 세탁서비스 1200엔이라는 것도 실망 그래도 신쥬쿠에 있어서 좋았음. 친구랑 짐 풀고 신쥬쿠 구경하러 나갔다. 역시 번화가고 큰도시라서 이쁜여자들도 많고 잘생긴 남자도 많았다. 신쥬쿠 가부키초 근처의 광장 여기 바닥에 뒹굴고 있는 사람들 전부다 노숙자이다. 사진에 나온 노숙자는 극히 일부분 밤에 신쥬쿠돌아다니면 노숙자 진짜 많다. 냄세는 정말 쩐다. 반경 3m안에 냄세가 코를 찌를 정도다. 신쥬쿠시내, 술집이 많다. 이 거리에서는 오까마(성전환 수술안하고 여장하고 있는 남자) 누님들이 술집 호객행위한다. 이 길 가운데서 어떤 할아버지가 여장하고 기모노입고 빗자루들고 청소하고 있어서 깜짝 놀랐다. 도쿄에 있는 동생한테 물어보니 유명한 오까마 할아버지란다. 한국에서는 거의 안보이는 롯데리아. 일본에서는 맥도날드보다 더 많이 보이더라. 저녁밥으로 먹은 Super Hot 규동 일본인 기준으로 슈퍼핫이다. 그냥 저게 다다. 쇠고기 불고기 덮밥에 김치 조금 넣고 비벼먹는 맛이었다. 길거리에 카페 진짜 많다. 일본 파출소 정말 작다 경관 혼자 앉아있더라 타임스퀘어 근처에서 찍은 신쥬쿠거리 호텔들어오다가 본 폭스바겐 저거 이름은 생각안나는데 실제차는 처음 봤다. 이건 일본인들이 우리나라 삼겹살처럼 많이 먹는 다는 생선 이름이 기억이 안난다. 맛있던데 아사히 생맥 정말 시원했다. 맥주랑 같이 먹은 쇠고기랑 소위장. 역시 소내장은 맛있어. 아 그렇고보니 야끼니꾸랑 술한잔하고 밖에 나왔을때가 새벽 5시반이었구나3
도쿄여행 첫날
살면서 처음가본 김해공항 국제선 청사
평일인데도 바캉스시즌이라서 그런지 사람이 많았다.
친구랑 둘다 비행기타고 해외여행은 처음이라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몰랐다.
모를땐 역시 물어보는게 최고다.
바로 중앙 안내데스크에가서 얼굴에 철판깔고 막물어봤다.
너무 일찍와서 JAL 체크인하는 곳이 문을 안열었다.
역시 남자둘이서 가는 여행이라 짐이 별로 없다.
내꺼랑 현우짐이랑 하늬한테줄 구호물품이랑 3개.
님휘
저거 진짜 무거웠다
ㅠㅠ
아놔
손가락 끊어지는지 알았네
국제배송료내놔라
JAL은 10시부터 체크인을 시작했다.
짐은 모두 수화물로 붙이고 티켓을 받았다.
거렁뱅이라 이코노미석밖에 선택사양이 없다.
여권이랑 비행기티켓, 그리고 천엔, 나리타에서 제출하는 입국신고서.
영국연수갈려서 만든 여권
영국은 안가고 일본여행가는데만 쓰는 구나.
아흑
ㅠ
본인의 아이팟의 이어폰이 거지가 되서
마침 면세점 온김에 샀다.
2300엔하더라.
음질도 좋고 사용도 편해서 매우만족.
저 비행기가 내가 타고 갈 JAL960 편이다.
비행기타고 나가는건 처음이라 후덜덜했다.
공대다니고 여러가지 배웠지만 참 신기하다.
친구놈도 공대라서 이야기하면서 느낀건데
공대는 어쩔수 없다.
비행기를 안보고 어떻게 날고 안에는 어떤 구조고 이런거 이야기한다.
비행기에서 본 하늘이다.
역시 땅에서 보는 거랑 천지차이군
저 구름 정말 맛있어 보인다.
나리타에 내려서 2청사에서 1청사로 가는 셔틀을 탔다.
뭔가 좀 신기하다.
무인으로 계속 왔다 갔다한다.
나리타에서 도쿄 신쥬쿠로 가는 나리타 익스프레스 N'EX 티켓
Suica&N'EX라고 나리타 익스프레스랑 외국인용 교통카드를 같이 팔았다.
N'EX는 3140엔인데 Suica&N'EX를 사면
N'EX 티켓은 1500엔에 주고 Suica 카드 안에는 1500엔 충전해준다.
도쿄내에만 여행할꺼면 다른 지하철 패스보다는
Suica&N'EX를 사서 Suica를 계속 이용하는게 좋다.
처음에 1500엔 충전해주니까 패스끊는 것보다 훨씬 저렴하다.
PASMO같은 교통카드라서 지하철 자판기에서 음료수 뽑는 것도 가능하다.
참
도쿄에서 교통카드 이용해서 타고 내릴때
개찰구중에 주황색으로 표시된것은 환승(노리카에)용이니 기억해두자.
요게 Suica카드다.
돈이 많이 남아 있으면 출국전에 카드 산곳에서 수수료좀 때고 환불이랑 카드 보증금 500엔 받을 수 있다.
나는 기념품으로 챙겨왔다.
나리타 익스프레스 N'EX를 타고 신쥬쿠로 가는 길
맑은 하늘은 좋은데 그만큼 덥다는거
나리타에서 신쥬쿠까지 한시간 반걸렸다.
정말 멀었다.
이 열차가 나리타 익스프레스 N'EX이다.
그냥 대충 새마을호라고 생각하면 되겠다.
편하고 외국인 진짜 많았다.
앗
그렇고 보니 나도 외국인이군
-_-;
나리타 익스프레스 타고 신쥬쿠에 도착했다.
신쥬쿠역에 내리자 말자 역앞에서 야외공연하고 있었다.
번화가라서 뭔가 다르군이라고 느끼는 순간이었다.
여기가 내가 4일동안 지냈던 신쥬쿠 선라이트 호텔
한국인이 정말 많았다.
밥은 뷔폐식이 아니라서 조금 실망.
세탁서비스 1200엔이라는 것도 실망
그래도 신쥬쿠에 있어서 좋았음.
친구랑 짐 풀고 신쥬쿠 구경하러 나갔다.
역시 번화가고 큰도시라서 이쁜여자들도 많고
잘생긴 남자도 많았다.
신쥬쿠 가부키초 근처의 광장
여기 바닥에 뒹굴고 있는 사람들 전부다 노숙자이다.
사진에 나온 노숙자는 극히 일부분
밤에 신쥬쿠돌아다니면 노숙자 진짜 많다.
냄세는 정말 쩐다.
반경 3m안에 냄세가 코를 찌를 정도다.
신쥬쿠시내, 술집이 많다.
이 거리에서는 오까마(성전환 수술안하고 여장하고 있는 남자) 누님들이 술집 호객행위한다.
이 길 가운데서 어떤 할아버지가 여장하고 기모노입고 빗자루들고 청소하고 있어서 깜짝 놀랐다.
도쿄에 있는 동생한테 물어보니 유명한 오까마 할아버지란다.
한국에서는 거의 안보이는 롯데리아.
일본에서는 맥도날드보다 더 많이 보이더라.
저녁밥으로 먹은 Super Hot 규동
일본인 기준으로 슈퍼핫이다.
그냥 저게 다다.
쇠고기 불고기 덮밥에 김치 조금 넣고 비벼먹는 맛이었다.
길거리에 카페 진짜 많다.
일본 파출소
정말 작다
경관 혼자 앉아있더라
타임스퀘어 근처에서 찍은 신쥬쿠거리
호텔들어오다가 본 폭스바겐
저거 이름은 생각안나는데 실제차는 처음 봤다.
이건 일본인들이 우리나라 삼겹살처럼 많이 먹는 다는 생선
이름이 기억이 안난다.
맛있던데
아사히 생맥
정말 시원했다.
맥주랑 같이 먹은 쇠고기랑
소위장.
역시 소내장은 맛있어.
아 그렇고보니 야끼니꾸랑
술한잔하고 밖에 나왔을때가 새벽 5시반이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