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은데 자심이 없어서 머리가 안따라줘서보고싶다고 말도못하고 바보 처럼 속으로 썩혀조금만 더 생각하면 되는것을 생각도 못하고 또 놓쳐 나 참 바보 같지? 내가 이래 근데 아직 사랑하는 법을 몰라서사랑을 잡는 법을 몰라서 이렇게 우물쭈문 되다가 놓쳐땅을 치면서 후회를 하면 넌 미동하나 없이 앞만 바라보잖아 사랑을 시작 하면 이별부터 준비하는 내 모습이 너무애처로워 변하지마 나도 변하지 않을꺼니까 미운 짓만해도 지금처럼 이해해줄 수 있는 마듬들만나러 가는길의 설레임들손만 잡아도 떨리는 가슴들, 변하지 말자
변하지 말자
보고싶은데 자심이 없어서 머리가 안따라줘서
보고싶다고 말도못하고 바보 처럼 속으로 썩혀
조금만 더 생각하면 되는것을 생각도 못하고 또 놓쳐
나 참 바보 같지? 내가 이래 근데 아직 사랑하는 법을 몰라서
사랑을 잡는 법을 몰라서 이렇게 우물쭈문 되다가 놓쳐
땅을 치면서 후회를 하면 넌 미동하나 없이 앞만 바라보잖아
사랑을 시작 하면 이별부터 준비하는 내 모습이 너무애처로워
변하지마 나도 변하지 않을꺼니까
미운 짓만해도 지금처럼 이해해줄 수 있는 마듬들
만나러 가는길의 설레임들
손만 잡아도 떨리는 가슴들, 변하지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