쥐포.. 술안주로, 간식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먹거리입니다. 개인적으로 쥐포를 너무 좋아해서 집에 항상 사다놓고.. 심심하며 구어 먹는데.. 정말이지 그 맛과 쫄깃쫄깃 씹는 즐거움에서 벗어나기가 너무 힘들다..ㅋㅋㅋ 나에게 쥐포는 과거 극장에서 오징어나, 땅콩 쥐포 있어여 ~~~ 하고 외치던 판매상들의 목소리가 추억으로 자리잡고 있다. 그럴때면 어머니가 몇마리 사주시면서 쥐포를 먹으면서 영화를 보던 추억.. 지금은 대형 영화관에는 냄새난다고 못사들고 가는것 같던데.. 그러고 보니 요즘에는 쥐포사들고 영화관에 가본 기억이 없다.. 요즘 같이 길고 더운 열대야의 밤속에서 나는 쥐포를 뜯으면서 에어콘을 하염없이 처다본다.. 틀까 ? 말까 ?... 전기세는 어떻게 감당하나.. 오늘도 쥐포를 뜯으면서...하루를 보내야지..
쥐포...
쥐포..
술안주로, 간식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먹거리입니다.
개인적으로 쥐포를 너무 좋아해서 집에 항상 사다놓고..
심심하며 구어 먹는데.. 정말이지
그 맛과 쫄깃쫄깃 씹는 즐거움에서 벗어나기가 너무 힘들다..ㅋㅋㅋ
나에게 쥐포는 과거 극장에서
오징어나, 땅콩 쥐포 있어여 ~~~ 하고 외치던 판매상들의 목소리가
추억으로 자리잡고 있다.
그럴때면 어머니가 몇마리 사주시면서 쥐포를 먹으면서
영화를 보던 추억..
지금은 대형 영화관에는 냄새난다고 못사들고 가는것 같던데..
그러고 보니 요즘에는 쥐포사들고 영화관에 가본 기억이 없다..
요즘 같이 길고 더운 열대야의 밤속에서
나는 쥐포를 뜯으면서
에어콘을 하염없이 처다본다..
틀까 ? 말까 ?...
전기세는 어떻게 감당하나..
오늘도 쥐포를 뜯으면서...하루를 보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