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Tip]여름철 피부관리

아침밥 하면 명가아침2008.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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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Tip]여름철 피부관리

 

 

여름철 피부의 최대적은 바로 높은 기온과 습도

그리고 자외선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고온 다습한 날씨로 피부 자체의 보호력이 약해져 땀과 피지같은

피부분비물이 많아져 쉽게 번들거리며 화장도 쉽게 지워지게 됩니다.

또한 과도한 땀과 피지의 분비로 모공이 넓어지고 피부가 늘어지기 쉽죠.

자외선에 의한 피부 자극으로 자칫 색소침착으로 인한

기미, 잡티, 주근깨 및 피부의 노화가 일어나기 쉽습니다.



고온 다습한 날씨와 강한 자외선 이외 잦은 물세안,

냉방장치로 피부가 받는 스트레스가 커지므로 이에 대한 적절한 관리가 필요합니다.

그럼 여름철 피부관리에는 어떤 관리가 있는지 알아볼까요?^^




1. 여름철 피부관리 = 세안을 자주하여 피부를 청결히 한다.

봄이고 여름이고 가을, 겨울이고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세안이죠~

피부관리의 기본이니까요. 특히 여름철에는 땀이 자주 나기 때문에

땀이 나는 즉시 닦아주고 가능한 한 자주 씻어서 청결감과 청량감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렇다구 너무 물세안을 자주하게 되면

피부의 수분이 모두 빠져나가버리기 때문에 피부가 건조해지기 쉽습니다.

이런 것을 막아주기 위해서는 피부의 수분을 지켜주는 세안제를 사용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그리고 세안 후 피부타입에 맞는 스킨으로 마무리를 해줘야 합니다.




2. 여름철 피부관리 = 피부의 유수분 밸런스 유지하기.

유수분 밸런스가 완벽하게 이루어지는 사람이 과연 얼마나 될까 싶습니다.

그만큼 피부는 계절이나 환경에 영향을 많이 받기 마련이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그 때 그 때 상황에 맞게끔 기초관리를 튼튼하게

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여름철 피부관리에서 기초화장품은 수분이 많으면서

피지를 적절하게 조절해주는 성분들이 포함된 제품을 사용해주고

자신의 피부타입과 상태에 따라서 맞는 제품을 선택해서 꼼꼼하게

관리를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또 여름에는 보통 피지의 분비가 늘어나기 때문에

수분을 보충해주고 피지를 제거하는 팩이나 마사지를 이용해주는 게 효과적입니다.




3. 여름철 피부관리 = 반드시 자외선 차단제를 사용하기.

여름에는 산과 바다로 바캉스!를 가지요~

이럴때는 반드시 자외선 차단제를 이용해서 피부를 보호해주어야 합니다.

여름철 피부관리중에서 가장 중요한 항목이라고 할 수도 있는

자외선 차단!


● 자외선 완벽차단을 위한 8가지 기술 ●


1. 외출하기 30분 전에 바른다.

자외선 차단 제품에 함유된 자외선 차단 성분이 충분히 그 기능을

발휘하기 위해서는 피부 표면에 균일한 상태로 흡착되어야 하는데

이를 위해서는 최소한 30분 정도의 시간이 필요하다.

따라서 자외선 차단제는 자외선에 노출되기 30분 이전에는 발라주어야

그 효과를 충분히 발휘할 수 있다.



2. 기초의 맨 마지막 단계에 바른다

세안을 하고 스킨-로션-에센스-데이크림-메이크업베이스-파운데이션

순으로 화장을 했다면 데이크림 다음에 자외선차단제를 바르면 된다.

데이크림을 바르고 차단제까지 바르기가 부담스럽다면 크림은 생략한다.



3.화이트닝이나 주름개선 제품을 바를때는 특히 꼼꼼히

밤에 레티놀 제품을 바른다면 아침에 자외선차단제를 반드시 챙겨바를 것.

AHA.BHA 성분의 화장품 이나 연고를 사용하면 피부가 민감해져서

자외선에 노출될때 주의해야 하기 때문.



4. 자외선 차단제의 끈끈함이 싫다면 메이크업베이스 겸용으로

자외선차단제 특유의 유분감이나 끈끈함은 자외선 차단 효과와 지속력을 높이기 위한 것.

자외선차단제의 끈적한 느낌이 싫다거나 자외선차단제를 바르는 것이

습관화되지 않아 자꾸 빼먹는 사람이라면 자외선 차단 성분이 함유된

메이크업베이스를 추천한다. 상대적으로 사용감이 가벼운 파운데이션과

메이크업베이스는 땀이나 피지에 쉽게 지워지는 경우가 있어 자외선차단제

보다 효과가 낮다는 점에 유의할 것. 워터프루프 기능이 있는 것으로 고르는 게 효과적.

SPF 15이상, PA+이상에서, 자외선A(UVA)와 자외선B(UVB)를 모두 차단할 수 있는 것이어야 한다.



5. 듬뿍 발라야 효과적

다른 화장품과 달리 자외선차단제는 많이 바를수록 좋은 화장품.

충분한 양을 바르지 않을때는 효과가 급격히 떨어진다.

SPF30의 적정량의 반을 사용한다면 자외선 차단효과가 SPF6 정도로 확 떨어진다.

기초화장품을 다 바르고 자외선 차단제를 많이 바르는 게 부담스럽다면 로션이나

크림 등도 자외선 차단제가 함유된 제품을 발라 적정량을 꼭 지킬 것.



6. 목과 손을 놓치지 말자

목과 손은 노화가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곳인데 화장품을 바르는 건

인색한 경우가 많다. 특히 외출할 경우 목과 손에 스킨로션은 바르지 않더라고

자외선 차단제는 꼭 발라줄 것.



7. 눈가는 전용 제품이 안전하다.

민감한 눈가에는 자외선 차단제를 직접 바르기보다 자외선 차단이 되는

아이크림을 바르는 것이 좋다. 자외선 차단 성분은 함유되었지만 제품에 표기되지

않은 것도 있으니 설명서를 꼼꼼히 읽어볼 것. 아이전용 자외선 차단스틱이나

SPF 가 함유된 아이 컨실러 등을 적극 활용할 것.



8. 2-3 시간마다 덧바른다.

자외선차단의 효과는 길어야 3시간 정도.

메이크업을 한 상태라면 다시 자외선차단제를 덧바르기가

힘들다. 이럴 때는 자외선 차단제가 함유된 트윈케익을 바르는 것이 방법.

야외에서 햇빛을 직접쬐는 상황이라면 메이크업한 상태의 얼굴에도

사용할 수 있는 스프레이형 차단제를 뿌려주면 효과적.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명가아침 고객님 모두 여름철 당당한 쌩얼 미인이 되시길 바라며~

하루하루 더 행복한 일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