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 크리스토퍼 놀란 출연: 크리스찬 베일, 히스 레저, 아론 에크하트 등 ------------------------------------------------ 미국 개봉에서도 연신 흥행 기록을 세우고 있는 블럭 버스트. 다른 배트맨 시리즈보다도 그 전작인 배트맨 비긴즈를 아주 알 봤기 때문에 크리스찬 베일이 나오는 이번 영화에 더욱 기대가 컸다. 게다가 히스 레저의 유작으로 조커 역으로 나온 그의 연기에는 연일 찬사가 이어지고 있다. 확인하고 싶었다. 물론 히스 레저는 악을 대표하는 '조커'로 확실히 분해 뛰어난 연기를 보여주었다. 그래서 젊디 젊은 그의 죽음을 더욱 안타깝게 했다. 152분에 긴 러닝 타임이 조금음 지루하게도 느껴지기도 했지만 탄탄한 스토리, 그리고 악과 선,,,그 선은 어디까지일까 하는 의문, 특히 어느 하나를 선택하기 힘든 상황에서 어떻게 하는 것이 올바른 선택인지를 선을 선택하는 것인지를 자꾸만 묻게 한다. 또한 사랑하는 사람을 잃고 악마로 변한 하비 검사의 모습 등을 통해 인간이 극한 상황에 처하면 그렇게 변화될 수 있는 것인지... 조커의 말대로 그렇게 되는 것인지.... 긴 러닝타임만큼이나 여러가지 생각할 점들이 자꾸만 쏟아져 나왔다. 배트맨 비긴즈에 나왔던 여러 인물들이 그대로 나오면서 이야기 전개를 매끄러웠다. 하지만 과연 정말로 고담시에는 배트맨이 필요 없어지는 날이 올 수 있을까...아마도 레이첼의 말대로 그건 영원히 없을 것이다. 동전의 앞면 뒤면처럼 선과 악은 항상 존재하기에.....
다크 나이트(2008, Dark Knight)
감독: 크리스토퍼 놀란
출연: 크리스찬 베일, 히스 레저, 아론 에크하트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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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개봉에서도 연신 흥행 기록을 세우고 있는 블럭 버스트.
다른 배트맨 시리즈보다도
그 전작인 배트맨 비긴즈를 아주 알 봤기 때문에
크리스찬 베일이 나오는 이번 영화에 더욱 기대가 컸다.
게다가 히스 레저의 유작으로
조커 역으로 나온 그의 연기에는 연일 찬사가 이어지고 있다.
확인하고 싶었다.
물론 히스 레저는 악을 대표하는 '조커'로 확실히 분해
뛰어난 연기를 보여주었다. 그래서 젊디 젊은 그의 죽음을
더욱 안타깝게 했다.
152분에 긴 러닝 타임이 조금음 지루하게도 느껴지기도 했지만
탄탄한 스토리,
그리고 악과 선,,,그 선은 어디까지일까 하는 의문,
특히 어느 하나를 선택하기 힘든 상황에서
어떻게 하는 것이 올바른 선택인지를
선을 선택하는 것인지를 자꾸만 묻게 한다.
또한 사랑하는 사람을 잃고
악마로 변한 하비 검사의 모습 등을 통해
인간이 극한 상황에 처하면 그렇게 변화될 수 있는 것인지...
조커의 말대로 그렇게 되는 것인지....
긴 러닝타임만큼이나
여러가지 생각할 점들이 자꾸만 쏟아져 나왔다.
배트맨 비긴즈에 나왔던
여러 인물들이 그대로 나오면서 이야기 전개를 매끄러웠다.
하지만 과연 정말로 고담시에는 배트맨이 필요 없어지는 날이 올 수 있을까...아마도 레이첼의 말대로 그건 영원히 없을 것이다.
동전의 앞면 뒤면처럼
선과 악은 항상 존재하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