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룻강아지 진돗개 무서운 줄 모르는...'' 도나!!

박진철2008.08.13
조회827

 

 

 에고에고, 이제 철없던 나이를 어느정도 지나고보니, 시간이 너무 잘 달랍니다.

 뒤돌아보면, 정말 시간 가는게 무섭다능...

 과연, 내가 지금 현재의 삶을 충실하게 최선을 다하고 있는 것인가... 부터, 울 녀석들한테는 과연 잘하고 잇는 것인지 등등..

 

 어느새 도나가 제 품에 와 있은지도 두달이 넘게, 말그대로 훌쩍~ 지나버렸네요.

 도나 이야기를 자주 올려야 하는디, 늦어져서 지송하옵나이다~~   _ _;

 

 아무튼, 그간 쌓아놓고 올리기 미뤘던 도나와 슈가삼남매네 형아, 오빠들과의 이야기를 지금부터 풀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요즘은 좀 덜해졌는데, 첨 왔을 때 도나가 겸동이한테 제대로 꽂혔더랬죠~?

 겸동이가 울집 터줏대감인줄 어케 알았는지, 온지 며칠이나 됐다고 붕가질에 아주 기냥 한창입니다.

 평소에도 울 겸동이의 섹시(?)한 엉덩이에 반해 쫓아다니는 사내들이 줄을 서더니...  - -;

 "이것들아, 겸동이도 사내란 말이얏~!!"

 

 

 

 ㅋㅋ 핑구가 그런 도나가 한심~(?)한지, 저런 표정으로 있네요.

 지두 첨 왔을 때, 겸동이한테 글케 엥기구선..  ㅎㅎㅎ

 그 때는 겸동이가 져주지 않았는데, 이 녀석, 이제 나이 먹엇다고 그러는지 도나는 핑구만큼 싸우지 않더라구용..

 

 

 정신없이 뛰어다니는 아그들 피해서 울 아리는 겁먹은 표정으로 숨어있는데, 에릭이 나오라고 다가가고 있군요. ㅎㅎ

 

 

  여전히 붕가질 중인 도나.  ^^;

 

 

  잠시 쉬고 있는 도나에게 에릭이 다가가서 호감을 표시합니다.  ㅎㅎㅎ

 

 

 다시 시작~

 겸동이가 귀찮아서 '으~'하고 있습니다.  ㅋㅋ

 

 

 붕가하느라 힘들었는지 헥헥거리던 도나.

 

 

 다시 겸동이에게로 눈길 팍~

 

 

 이제 도나의 붕가는 여기서 끝..?

 

 

 

 아니죠~ 도나의 붕가는... 계속 되어야한다, 쭈욱~!!

 

 

 자기 올챙이 적, 생각은 않고 붕가질에 여념인 도나를 보고 한심스러워 하고있는 핑구랍니다.  ㅋ

 

 

 아리는 여전히 탁자 밑에 들어가서 쉬고 있네요.

 지금은 털을 밀었지만 이 때는 한참 길었던 때다, 탈수 방지를 위해 물을 한창 많이 먹엇던 지라 얼굴 주위가 여~엉 지저분하군욥.

 울 아리가 얼마나 아리따운 미모인디..

 아리야, 미안행~~   ㅡ_ㅜ

 

 

 항상 사진 찍을 때면 우중충한 표정으로 있기 십상인 둘리..  ^^;

 

 

 지치지않는 도나는... 혹, 에너자이저~?   ^^;

 

 

 이 날은 좀 사진이 잘 안 나온 것 겉네요.

 올릴만한 거 고르다보니, 희림이 사진도 빠져 불고..

 희림이가 알면 섭섭해 하겠죠?

 얼짱인 자기 사진을 뺐다고...  ㅋㅋㅋ

 

 이 때가 도나 온지 며칠 안된 5월 말의 어느 하루였답니다.

 도나 온 기념으로 촬영 좀 해본 것인데, 인석이 온통~ 붕가질만...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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