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가 적화통일 음모를 산간에 있는 국민에까지 알려야 한다.

최성구2008.08.14
조회89
누군가가 적화통일 음모를 산간에 있는 국민에까지 알려야 한다.

  가장 시급한 문제는 김정일과 김대중이 벌이는 적화통일 음모를 국민에게
하루 빨리 알리는 길이다. 요지만 추리면 다음과 같다.  
  
1) 99.9월, 타임지에 말했다. "음식이 남으면 북한 형제들이 떠올라 괴롭다.
충분히 돕고 싶지만 여론 때문에 애를 먹고 있다"
2) 99.2월, 어업협정에 무관심했다. 3,000여 척의 어선이 일자리를 잃었다. 기
다렸다는 듯이 그는 어선들을 북한에 보내자 했다
3) 99.3월, 수많은 중소기업이 도산해서 슬퍼하고 있을 때, 그는 기계를 뜯
어다 북한에 설치해주자 했다
4) 2001.10월, 전국 보건소에 있는 결핵백신을 모두 쓸어다 주고 보건소에는
입 단속을 시켰다.
5) 2000년, 러시아 대통령에게 편지를 보냈다. 러시아에서 받을 14억7천만 달
러를 받지 않을테니, 러시아도 북한에서 받을 50억 달러를 포기하라는 제안
이었다
6) 식량 2억5천만 달러어치, 비료 4억 달러 어치를 보냈다
7) 현대 이외의 재벌들을 닥달하여 5억 달러를 북한에 주게 했다.
8) 금강산 사업에 10억 달러가 갔다
9) 몰래 준 돈도 있다. 얼마인지는 모른다. 미국이 그 중 4억 달러를 찾아내
귀띔해 주었다
10) 관광객이 없어도 연간 3억7백만 달러를 금강산에 준다. 모두를 합치면 5
조원쯤 된다.
11) 김정일은 그 돈으로 50대의 신예전투기를 샀다
12) 남한을 향해 조준된 스커드가 500에서 600기로 늘었다
13) 휴전선에 무기를 25% 증강했다
14) 화생무기를 전방으로 추진했다
15) 10년이래 최대규모의 훈련도 했다. 이 무서운 정보는 미국이 알려줬다.
한국정부는 쉬쉬했다.
16) 김정일은 이 순간에도 "원쑤들과 한 번은 싸워서 결판을 내야 한다, 총
창을 날카롭게 벼르라"고 다그친다
17) 근면도 4.20일자 평양방송은 남한 청년들에게 반미투쟁을 열렬히 벌이라
독려했다.
18) 지뢰를 제거하고 남침로를 열어주었다
19) 영해의 일부를 북한에 떼어주려 했다
20) 김정일 찬양 인구를 10%이상으로 높여주었다
21) 46개 언론사 사장을 김정일이 베푸는 술자리에 보냈고 더러는 돌아와 김
정일을 선전했다
22) 좌익이 아닌 사람이 자기도 모르게 좌익의 소리를 낸다. 김정일이 오면
반길 사람 많아졌다
23) ASSEM 회의와 외국방문 기회를 김정일 선전장으로 활용했다.
24) 간첩죄로 사형을 받고 옥에 있는 사람을 꺼내 장관을 시킨다
25) 노동당 기념행사에서 축사를 읽고, 인민군 묘소에 가서 참배를 한 사람
이 부총리를 했다
26) 대법원이 반국가단체로 확인한 친북단체를 대북 연락창구로 이용했다
27) 평양의 적화통일 행사에 311명의 방문단을 날치기식으로 보냈고, 그 중
100여명이 국가보안법을 위반했다.
28) 좌익분자들에 의해 자행된 국가전복 사건들은 민주화운동으로 둔갑시키
는 반면, 정작 국가의 부름을 받고 나가 싸운 정부군을 박대한다
29) 한국전을 민족해방전쟁으로 본다.


                     결  론

1. 북한의 대량살상무기를 제거하고 한반도에 항구적인 평화를 정착시키는
것은 미국에게 절대적인 이익이다.

2. 한국은 임박한 적화통일 음모를 적극 저지해야 한다.

3. 미국문제와 한국문제를 동시에 해결하는 방안은 한반도가 두 개의 독립국
가로 분단하여 캐나다와 미국처럼 사이좋게 사는 길이다.  

4. 이를 미국이 주도하면 반미감정으로 비화한다. 한국의 차기 대통령이 국
민에게 설교를 하면서 국제적 공조를 취해야 한다.  

                      지 만 원
              자유수호 국민운동본부 본부장